우리 큰 아들 지금 2살 6달 ,작은 아들 3달입니다.오늘은 우리 큰 아들이 동생에 대한 질투를 좀 적어보렵니다.
작은애가 태여났을때 우리 큰아들이 2살4달되였습니다.한번은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밖에 나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집에서 애들 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작은아들 우유먹이고 주방에서 우유병을 씻고 있었습니다. 이제 금방까지 침대우에서 큰 아들이 놀고 있었는데 불시에 애기 울음소리가 나기에 할머니 급히 침실에 들어가보았답니다.보니 우리 큰아들이 한창 작은애 입을막고 있더랍니다. 그 큰손으로 애기 입을 꽉 틀어막으니 작은건 온 얼굴이 벌개벌개서 바쁘다고 머리를 가로 막흔들면서 반항하고 ....할머니가 보는순간 저레 식은땀이 쭉 나더랍니다.그래 할머니가 오니 우리 큰아들이 손을 떼더랍니다. 그래 할머니가 물어봤지요.
할머니가....뽀보야 이제 니 쑈띠띠한데 어쨌니? 하니 우리 큰아들말이 자기가 쑈띠띠 코를 꽉쥐니 쑈띠띠 아프다구 소리쳤답니다. 그래 소리친다구 또 입을 꽉 틀어 막았답니다.
애기 금방 태여났을때는 코랑 영 땅땅합니다. 그런것을 그렇게 꽉 쥐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한 이틀정도 코에 자리가 나있었어요.
하여튼 질투라구 할까?
어쨌든 거의 매일 애기 안고 있는데 불시에 머리를 콱 헤비구...어른들이 큰아들이 옆에 오면 시시각각 주의하느라구 하는데두 손이 어찌나 빠른지....ㅠㅠㅠ...작은건 그게 서럽다구 입을 삐쭉 거리면서 울구.....
그래두 쑈띠띠 귀엽니하구 물어보면 귀엽대요.옆에와서는 뽀뽀도 해주구....한번은 뽀뽀하구 손등으로 제입을 쓱 닦습디다. (애기 얼굴에 기름이 좀나있었어요.)그러다가 또 뚝 때려 놓고....항상 애기베개를 저멀리 버리구.....엄마애기안기전에 제가 엄마한테 먼저 안기고.....자기두 쑈띠띠처럼 엄마 안고 우유 먹겠다구....
하여튼 매일 우리 어른들은 집에 큰 토비를 지키는것이 애기보기보가 더 힘듭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큰아들 이제 2살 한창 부모사랑 독차지하면서 어리광부릴때인데 동생이 생겨서 사랑 빼았긴거라고 생각할겁다.
그래두 지금은 그 큰아들땜에 재미있습다.또 아들 둘이 있어서 힘들면서도 행복하고.이제 둘다 크면 다 옛말이 돼가겠지요.
순서없는글 좀 적어봤습니다.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쉼터에서 보면 애둘가진 엄마들두 많은데 애들땜에 힘들면서도 재미있을때가 많지요.또 둘째 임신중인 분들도 계시구요.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작은애가 태여났을때 우리 큰아들이 2살4달되였습니다.한번은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밖에 나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집에서 애들 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작은아들 우유먹이고 주방에서 우유병을 씻고 있었습니다. 이제 금방까지 침대우에서 큰 아들이 놀고 있었는데 불시에 애기 울음소리가 나기에 할머니 급히 침실에 들어가보았답니다.보니 우리 큰아들이 한창 작은애 입을막고 있더랍니다. 그 큰손으로 애기 입을 꽉 틀어막으니 작은건 온 얼굴이 벌개벌개서 바쁘다고 머리를 가로 막흔들면서 반항하고 ....할머니가 보는순간 저레 식은땀이 쭉 나더랍니다.그래 할머니가 오니 우리 큰아들이 손을 떼더랍니다. 그래 할머니가 물어봤지요.
할머니가....뽀보야 이제 니 쑈띠띠한데 어쨌니? 하니 우리 큰아들말이 자기가 쑈띠띠 코를 꽉쥐니 쑈띠띠 아프다구 소리쳤답니다. 그래 소리친다구 또 입을 꽉 틀어 막았답니다.
애기 금방 태여났을때는 코랑 영 땅땅합니다. 그런것을 그렇게 꽉 쥐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한 이틀정도 코에 자리가 나있었어요.
하여튼 질투라구 할까?
어쨌든 거의 매일 애기 안고 있는데 불시에 머리를 콱 헤비구...어른들이 큰아들이 옆에 오면 시시각각 주의하느라구 하는데두 손이 어찌나 빠른지....ㅠㅠㅠ...작은건 그게 서럽다구 입을 삐쭉 거리면서 울구.....
그래두 쑈띠띠 귀엽니하구 물어보면 귀엽대요.옆에와서는 뽀뽀도 해주구....한번은 뽀뽀하구 손등으로 제입을 쓱 닦습디다. (애기 얼굴에 기름이 좀나있었어요.)그러다가 또 뚝 때려 놓고....항상 애기베개를 저멀리 버리구.....엄마애기안기전에 제가 엄마한테 먼저 안기고.....자기두 쑈띠띠처럼 엄마 안고 우유 먹겠다구....
하여튼 매일 우리 어른들은 집에 큰 토비를 지키는것이 애기보기보가 더 힘듭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큰아들 이제 2살 한창 부모사랑 독차지하면서 어리광부릴때인데 동생이 생겨서 사랑 빼았긴거라고 생각할겁다.
그래두 지금은 그 큰아들땜에 재미있습다.또 아들 둘이 있어서 힘들면서도 행복하고.이제 둘다 크면 다 옛말이 돼가겠지요.
순서없는글 좀 적어봤습니다.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쉼터에서 보면 애둘가진 엄마들두 많은데 애들땜에 힘들면서도 재미있을때가 많지요.또 둘째 임신중인 분들도 계시구요.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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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큰 아들 귀엽네요..
ㅎㅎㅎ 둘이면 그렇네요... 그래두 그로 해서 웃을수 도 있겠네요..
멋있는 두 아들과 함께 잼있는 날들 지내세요..
ㅎㅎㅎ 둘이면 그렇네요... 그래두 그로 해서 웃을수 도 있겠네요..
멋있는 두 아들과 함께 잼있는 날들 지내세요..
ㅎㅎㅎ 애들이 너무 재미있네요!ㅎㅎㅎ
큰 아들도 아직 사랑 독차지하고 싶은 모양이네요!ㅎㅎㅎ
이제 조금만 더 크면 둘이 사이좋게 잘 놀겠지만 아직은 좀 무리인것같네요.ㅎㅎㅎ
큰아들한테 더 잘해주세요. 작은건 아직 아무것도 모그니깐.
제가 아는 사람도 년년생을 낳았는데 큰애를 우선으로 한대요. 둘이 같이 울어도 큰애를 먼저 얼리구 먼저 안아주구 그런대요!ㅎㅎㅎ
애둘이라 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튼튼한 아든님 둘이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
큰 아들도 아직 사랑 독차지하고 싶은 모양이네요!ㅎㅎㅎ
이제 조금만 더 크면 둘이 사이좋게 잘 놀겠지만 아직은 좀 무리인것같네요.ㅎㅎㅎ
큰아들한테 더 잘해주세요. 작은건 아직 아무것도 모그니깐.
제가 아는 사람도 년년생을 낳았는데 큰애를 우선으로 한대요. 둘이 같이 울어도 큰애를 먼저 얼리구 먼저 안아주구 그런대요!ㅎㅎㅎ
애둘이라 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튼튼한 아든님 둘이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
옛날 울 이모네 그랬어요....큰애가 다섯살인가 돼서 작은 애를 낳았는데..
그때까지 모든 사람들의 사랑 혼자 독차지함서 자라오던것이...제 동생이
생기니까 모두들 애기가 이쁘다구 하니까 심술이나서...ㅎㅎㅎ
맨날 애기 밉다하구 애기 막 밀어놓구....애기 안구 젖 먹일라면 자기두 안아달라구
젖먹는 애기 막 밀쳐버리더래요...ㅋㅋㅋㅋ
아마두 혼자 독차지하던 사랑 빼앗겻다구 생각했나봐요....ㅎㅎㅎ
그냥 그대루 놔두면 맘 상할가봐 그후부턴 애기 잘때랑 큰애를 안아두 주구...
말로라도 애기 있지만 그래두 엄마 아빠는 큰아들인 네가 더 이쁘다구 해주구...
어리광부릴수 있게 해줫대요....ㅎㅎㅎ 그런후부터는 애기하구는 아주 친하게 잘
지냈구...좀더 큰담엔 헴이 들어서 더는 심술이랑 안 쓰더래요...ㅎㅎ
멋진 엄마님두 애기만 애기라 말구 큰애두 많이 어리광부리게 하세요..물론 애기
잘때랑 없을때랑 애기한테 해주던것처럼 해주구....2살짜리두 아직은 애기하구
같은데....ㅋㅋㅋ 좀더 크면 나아질겁니다
그때까지 모든 사람들의 사랑 혼자 독차지함서 자라오던것이...제 동생이
생기니까 모두들 애기가 이쁘다구 하니까 심술이나서...ㅎㅎㅎ
맨날 애기 밉다하구 애기 막 밀어놓구....애기 안구 젖 먹일라면 자기두 안아달라구
젖먹는 애기 막 밀쳐버리더래요...ㅋㅋㅋㅋ
아마두 혼자 독차지하던 사랑 빼앗겻다구 생각했나봐요....ㅎㅎㅎ
그냥 그대루 놔두면 맘 상할가봐 그후부턴 애기 잘때랑 큰애를 안아두 주구...
말로라도 애기 있지만 그래두 엄마 아빠는 큰아들인 네가 더 이쁘다구 해주구...
어리광부릴수 있게 해줫대요....ㅎㅎㅎ 그런후부터는 애기하구는 아주 친하게 잘
지냈구...좀더 큰담엔 헴이 들어서 더는 심술이랑 안 쓰더래요...ㅎㅎ
멋진 엄마님두 애기만 애기라 말구 큰애두 많이 어리광부리게 하세요..물론 애기
잘때랑 없을때랑 애기한테 해주던것처럼 해주구....2살짜리두 아직은 애기하구
같은데....ㅋㅋㅋ 좀더 크면 나아질겁니다
울 언니 두살우인데 내태여나서 내마 안구 젖먹이구 하니가
자꾸 틈타서 와서 내 이마르때리구 달아나드람다.ㅋㅋㅋㅋ
암만 막아두 어찌 쨉산지...게구 걸는게 뚱기적거리멘설 언제 이마때리구 나가는지
영 웃겹드라잼가.ㅋㅋㅋㅋㅋㅋ
그래두 크니깐 언니 좋음다.잇으니까...여러모로..오빠는 없어나서..몰겟음다.ㅋㅋ
자꾸 틈타서 와서 내 이마르때리구 달아나드람다.ㅋㅋㅋㅋ
암만 막아두 어찌 쨉산지...게구 걸는게 뚱기적거리멘설 언제 이마때리구 나가는지
영 웃겹드라잼가.ㅋㅋㅋㅋㅋㅋ
그래두 크니깐 언니 좋음다.잇으니까...여러모로..오빠는 없어나서..몰겟음다.ㅋㅋ
사랑,멜 콤님...저도 둘째 임신했을때 우리 남편은 그냥 딸이였으면 합디다. 저는 솔직 히 아들이나 딸이나 다 일없다구 생각됩디다.왠지.....하여튼 다 제자식이니 귀엽습다....ㅎㅎㅎ...둘째 낳으쇼.그래두 형제가 있으면 큰후에 서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함다.
코코미님...그렇습다. 그둘땜에 많이 행복합다....플 감사함다
행복님,야옹이님,큰언니님....
예,그게 다 애들이 이때까지 독차지하던 사랑이 뺴앗껴서 그런 심술 쓰겠지요.
그래 전번에 할머니 할아버지 귀국하실때 우리집 큰토비 데려갔어요.저지금 혼자서 둘볼 생각하면 막 아찔해남니다.진짜 화장실 갈새도 있을것 같지 않어서요.그새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ㅠㅠㅠ그래두 형제는 같이 자라는것이 좋겠건만....
작은애 한살까지 키우고 다시보려구 요....ㅋㅋㅋ
예,그게 다 애들이 이때까지 독차지하던 사랑이 뺴앗껴서 그런 심술 쓰겠지요.
그래 전번에 할머니 할아버지 귀국하실때 우리집 큰토비 데려갔어요.저지금 혼자서 둘볼 생각하면 막 아찔해남니다.진짜 화장실 갈새도 있을것 같지 않어서요.그새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ㅠㅠㅠ그래두 형제는 같이 자라는것이 좋겠건만....
작은애 한살까지 키우고 다시보려구 요....ㅋㅋㅋ
그래두 큰토비를 더 고와해주쇼 ㅎㅎㅎ
멋진엄마 진짜 멋짐다
애둘 키우는 집 다 멋짐다 ㅎㅎㅎ
멋진엄마 진짜 멋짐다
애둘 키우는 집 다 멋짐다 ㅎㅎㅎ
웃는꽃님...감사합다.내 애 둘키우면서 그냥 멋지게 살아보자구 그렇게 이름 달았습다.
이제야 보게 되였슴다 ㅎㅎ 울집은 지금 한창 간고분투중입니다 ㅋㅋㅋ
멋진 엄마 적은 내용 그대로 맨날 울집에서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슴다 ㅋㅋ
형제 키우는 엄마마음 나두 잘 알구 있으니깐 함께 힘냅시다 ㅎㅎ
멋진 엄마 적은 내용 그대로 맨날 울집에서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슴다 ㅋㅋ
형제 키우는 엄마마음 나두 잘 알구 있으니깐 함께 힘냅시다 ㅎㅎ
우리집은 애들 두살하구한달차이나는데요
첨엔 큰애가 그렇게 심술부리더라구요. 애기안을려구하면 놀다가두 막 달아와서 엄마한테안길려들구 자기베개를 애기한테 베워주면 어느새로 봤는지 확뺏어가구 ㅎㅎㅎ
지금은 둘째가 7달됐는데 많이 좋아졋어요, 동생이뻐할줄도알고 애기가울면 아까쨩나까나이데하면서 눈물까지 닦아주고 ,,,
차츰차츰 괜찮아질거예요 . 둘이서 사이좋게 노는걸보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첨엔 큰애가 그렇게 심술부리더라구요. 애기안을려구하면 놀다가두 막 달아와서 엄마한테안길려들구 자기베개를 애기한테 베워주면 어느새로 봤는지 확뺏어가구 ㅎㅎㅎ
지금은 둘째가 7달됐는데 많이 좋아졋어요, 동생이뻐할줄도알고 애기가울면 아까쨩나까나이데하면서 눈물까지 닦아주고 ,,,
차츰차츰 괜찮아질거예요 . 둘이서 사이좋게 노는걸보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근데 진짜 애들 나이차이가 없으면 힘들겠네요, 첫애가 질투해서,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