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째 자꾸 이런꿈으 꾸는지???

가정육아 · #183103

← 가정육아

춘 춘 · 2007-07-31 10:45:19 · 조회 348
어제 저녁에 또 이상한 꿈으 꿨습다.....

나그내 바람피우는 현장 잡은꿈으 ㅉㅉㅉ

너무 밸이 나구 원통하구 기가 차서

막 땅치메 통곡했지무...............

그래구 깨난게 우리 나그내 글쎄 티비보다가 그댈루 잠이 들었는지

손에다 리모꼰으 쥔챌루 티비르 끄지두 않구 베개에다 애기곰으 올려놓구 벤챌루 자구 있잼까.ㅋㅋㅋ

꿈인데두 속이 터지는것 같은 그 심정이 어찌두 생생하던지

아침에 깨나서두 찝찝한게..........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쇼콜. · 2007-07-31 10:46:47
꿈이 반대람더...ㅎ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31 10:48:02
꿈이랑 현실은 반대라던데!ㅎㅎㅎ
너무 걱정마쇼. 꿈이니깐!ㅎㅎㅎ
미인송 · 2007-07-31 10:49:46
그게다 딸랑재르 넘 사랑하니까 달아날가봐 근심해서 그렇소 ㅋㅋㅋㅋㅋ
큰언니 · 2007-07-31 10:50:24
ㅎㅎㅎㅎㅎㅎㅎ
지구별 · 2007-07-31 10:50:34
나두 그런 꿈 몇번 꿨슴다.
글구 아침에 신랑보구 난리하지머~ 어째 어제 꿈에 막 바람쓰더라구...ㅋㅋㅋ

그래무 신랑은 와늘 억울해가지구 암말두 못하지무...
춘 춘 · 2007-07-31 10:51:01
쇼콜라님; ㅎㅎㅎㅎ 글쎄말입다.ㅎㅎㅎㅎ
춘 춘 · 2007-07-31 10:52:07
행복님; 내 걱정은 아이 합다.
우리 나그내 정직한 사램이 돼서 .ㅋㅋㅋ
근데 자꾸 이런꿈 꾸니가 어째서 그런지 영 궁금합다.
춘 춘 · 2007-07-31 10:52:44
미인송님; 그럼 그렇다 하기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 춘 · 2007-07-31 10:53:09
큰언니님; 우째 웃기만 합까.ㅎㅎㅎㅎㅎㅎㅎ
나나 · 2007-07-31 10:53:23
남편을 넘 사랑한다는 표현이짐 ㅎㅎㅎ
나눈 어째 그런꿈 안꾸는데 울집은 남편이 그런꿈 꾸고 깨여나서는 눈 째리며 날 노려보짐 하하
춘 춘 · 2007-07-31 10:54:03
지구별님; 나두 어제는 자는거 깨와서 말했습다.
그랜게 우-- 그랬니? 하면서리 엉덩이 두드레주구 맙데다.ㅋㅋ
춘 춘 · 2007-07-31 10:56:06
나나님; 눈 째리메 내려봅까?ㅋㅎㅎㅎㅎ
그럴때 사랑 표현 하기 더 좋잽까?
그건 꿈이구 현실에서 나는 니밖에 없다 요래메 뽀뽀 한나 살짝 해주무
영 좋아하겠는데....
영환맘 · 2007-07-31 10:58:27
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엄마 · 2007-07-31 10:59:31
그렇게 영 정직한 남편 속으로는 좀 어째볼가 생각하는맴다....ㅎㅎㅎ...롱담
그집 남편 알면 날 죽이자겠다.
새 희망 · 2007-07-31 11:02:48
어이구.요새는 어째 이렇게 나쁜꿈꿨다는 분들 많으신지...
ㅎㅎ 제가 좀 그 찝찝한 기분을 풀어들입시다...ㅎㅎ
그냥 재미로 보세요.
하지만 꿈은 진짜 반대인가봐요.춘춘님.이제 좋은일이 있을 징조래요.
상세한건 ......
あなたの夢は、夢見は悪いですが逆夢で、現実には日常におけるとても楽しい体験を暗示しています。2、3日中にあなたのもとへ良いニュースが届いたり、良い出来事が起こったりすることでしょう。とても楽しい日々がしばらく続くと思われます。
춘 춘 · 2007-07-31 11:04:01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춘 춘 · 2007-07-31 11:05:31
멋진엄마님; 남잔게 속을루사 생각으 해보겝다.ㅎㅎㅎ
그런거 나는 다 이해 합다.
아무리 마누라라구 해두 속을루 생각하는것 까지사 막지 못하짐.ㅋㅋ
춘 춘 · 2007-07-31 11:06:35
새희망님; ㅎㅎㅎㅎㅎㅎㅎ
기분 디게 좋아졌습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자주 이런꿈 꾸는게 자주 좋은 일이 생기겠습다.ㅋㅋㅋㅋㅋㅋㅋ
새 희망 · 2007-07-31 11:36:44
ㅋㅋ 기분 디게 좋아졌다니 나두 좋슴다..ㅎㅎ
좋은일이 생길징좀다.틀림없이....ㅎㅎ
미인 · 2007-07-31 11:43:56
정말 남편을 넘 사랑하는군요 ㅎ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기절로 회사하는여우의남편2007-07-31 14:303695
부자-행복찾기2007-07-31 14:173481
엑셀문의 도와주세요.영환맘2007-07-31 14:1534720
뱀띠들아 들어온나 ㅋㅋㅋ수정2007-07-31 14:1253575
결혼한후의 비자새마을2007-07-31 14:063533
출근하지 않는 예비맘들トマト2007-07-31 14:024114
도움 청함다 ~~유나아2007-07-31 13:5134816
취직비자 신청에 대해 알려주세요.미나2007-07-31 13:254994
불임 검사 7보배양2007-07-31 13:1839215
미국 여행 비자 신청에 관하여 급급급사채업자2007-07-31 13:123501
자부럼 ~유나아2007-07-31 13:0239716
나 속상해서 둑겠는데 ㅠㅠㅠ수정2007-07-31 12:5543717
여기 아주마들은군대빤쯔2007-07-31 12:503854
요거는..오마께..ㅎㅎ*수정했슴다*MUN MINA2007-07-31 12:4753841
부모가 사회보험일때 아기를 부양가족에 넣으면???福星2007-07-31 12:473526
밀가루 반죽 어떻게 해요?푸른초원2007-07-31 12:393558
취직해서 1년 회사sky2007-07-31 12:313493
애기 유치원비에 대해서....스마일2007-07-31 12:154895
도서관미인송2007-07-31 12:143499
일본사람이랑 결혼하신분 ...파랑새2007-07-31 12:0244214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진 추가귀염둥이2007-07-31 11:5740924
임신막달되면 다 이런가요?태양2007-07-31 11:503477
동경*_*hime*_*2007-07-31 11:013517
오오사카..골목소식임다.MUN MINA2007-07-31 10:5978546
큰아들의 질투멋진 엄마2007-07-31 10:5634912
▶ 나는 어째 자꾸 이런꿈으 꾸는지???춘 춘2007-07-31 10:4534818
시부모가 일본에 오면トマト2007-07-31 10:433787
오사카 모임 후기쇼콜.2007-07-31 10:3966645
애가 피아노 배우구 있는 님들푸른초원2007-07-31 10:3235210
ㅎㅎㅎ큰언니2007-07-31 10:3035114
← 이전189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