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토론해봅시다..

가정육아 · #182892

← 가정육아

큰언니 · 2007-07-31 08:45:33 · 조회 377
아기 계획중인데...

아기를 년년생으로 낳으면 좋을까요?

아님 한나 낳고 5년정도 지난담에 한나 더 낳을까요

어느게 편할가요..글구 아기 큰담에 일두 하구싶은데...

어느게 좋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백조 · 2007-07-31 08:47:47
년년생이믄 엄마가 되게 힘들겁니다
큰담엔 좋겠지만

우린 5살 차나니 좋긴 합니다만
울엄마는 둘째늦게 봐서
뒤바라지 힘이 모자라 속탄다함다
이쉬 내 벌어서 절반너무 동생뒤바라지 해준거도 그런답니다
큰언니 · 2007-07-31 08:49:37
ㅋㅋㅋ
그램 어찜까..이래두 저래두 다 힘들구낭....ㅋㅋ나느글쎄 생각한게..애기 뒤바라지 할때 팍 하는게 어떨가~해서...
파룬 · 2007-07-31 08:52:34
그것두 좋은 생각입니다.
근데 2살정도 차이가 나면 더 좋지 않을가고~~ 고민해 봤습니다.
큰언니 · 2007-07-31 08:54:05
2살요...그램 쭉~쉬야잼가...ㅠ0ㅠ......돈벌어야겟는뎅....
행복맘 · 2007-07-31 09:01:05
한국에서는 년년생이 키우기 쉽다구 보통 다 년년생으로 키우지 않슴까?
나는 키워 못봐서 모르겠지만.... 나는 둘째는 내손으로 키우기싶아서 좀 참았다가 낳자구 그램다... 큰언니님두 잘생각해서 계획세우쇼
은잎 · 2007-07-31 09:01:30
글쎄말입다.
년년생이므 그당시는 바쁘긴 하지만 한번에 후닥닥 키워버리기에 좋고
차이나게 낳으므 큰애가 동생 거들어주기에 좋지만 작은애때 가서 또 처음부터 시작해야길래 그것도 헐치 않다 하던데요
ㅎㅎ 
큰언니 · 2007-07-31 09:09:39
행복맘님...은잎님...말씀 맞는거 같음다.휴~이래저래 다 힘들지무.ㅋㅋ
애 한나 키우기두 헐치않는데...
ㅋㅋㅋ

아무래두 잘생각해바야겟움다...한나만 낳자무 애가 심심할거 같애서...
미인송 · 2007-07-31 09:19:19
지금같은 세상에 형제 있어두 다 떨어져서 몇년에 한번 만날가말가 ㅎㅎ
애들두 딱 서너살부터 열살전까지 동새사오라하지만 좀 더 크무
동생있으무 자기 사랑 줄어드는거 알아갰구
싫다함더 ㅎㅎㅎ
내 칭구는 임신했다가 큰애가 동새르 낳으무 자기가 막 둑어뿌린다구
악으 써서 끝내 한나 키르는데 ㅠ
낳을라무 뿌뚱썰할때 낳구 ㅋㅋ
그나저나 인생이 얼맨데 이전에는 애둘이던 서이든 두리뭉실 키워두 지금같은 세상에
애둘으 키운다는게 많이 힘들같슴다 ㅎㅎ
나두 싼디처럼 애한나 키우구 남편같이 유람이나 댕기자구 ㅎㅎㅎㅎ
큰언니 · 2007-07-31 09:53:16
ㅋㅋ
미인송님두 그런생각이구낭....근데 난영 둘이 욕심난단말임다...
ㅎㅎㅎ
엣날엔 한나만 낳겟다구 그랫는데 나이드니까 둘이 욕심나잼따..
미인송 · 2007-07-31 09:58:47
아직 나이어리무사 둘이 욕심나무 둘으 낳아서 키우쇼 ㅎㅎ
아직 힘두 있구 ㅎ
나느 우리딸램이 나르 미내 아이닮아서
나르 닮은 딸으 한나 더 호시이했는데
어저느 우쨰 애둘으 키운다는게 영 아득해보여서 ㅋㅋㅋ
다다 · 2007-07-31 10:01:00
제 친구는 큰애와 둘째 9살차.. 둘째와 셋째 년년생.. 이렇게 셋 키우면서 저랑 똑같이 알바합니다...
그러면서 주말에는 쇼핑이요 공원놀이요 영화볼러 뭐 안다니는데 없이 다 다니며 놉니다.
키우기 바쁘긴 하지만 낳아놓으면 자기 자식이라 다 키우게 되여있습니다
9살 차이니 동생을 돌봐주고 그러긴하지만 싸울때는 역시 똑같이 싸웁데다.. 역시 어린이깐요...
저의 애들은 두살 2개월차인데 지금 놀이감때문에 늘 싸웁니다..그래도 안 싸울때는 둘이 같이 잘 노니 청소하구 밥하구 할때랑 나한테 매달리지 않아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젊었다면 5살 차이나게 키우면 덜 바쁘겠지만 서른넘었으면 한꺼번에 같이 키우는것이 좋을가 생각합니다... 년년생은 너무 힘들꺼구... 그래두 우에 애가 저절로 계단도 오르고 할때라야 한나는 걷기고 하나는 안고 .....ㅎㅎㅎ
큰언니 · 2007-07-31 10:14:01
ㅋㅋ
미인송님 하구 다다님 말씀 들어보니 도리잇음다..
정말 한내 걸어댕겨야 한다 키우기 슆겟음다...
ㅎㅎ
근데 다다님 친구 정말 대단함다...아이셋키우멘서 알두 제댈루 다 하구..
참 탄복함다...
사랑mail.com · 2007-07-31 11:39:18
년년생이면 애 엄마가 맨날 애만 붙들고 있어야 할검다,ㅎㅎㅎㅎ
4,5년 차이두면 좋슴다,  나두 그렇게 낳을가 함다,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 사촌 언니 일본 온담다.sandy2007-07-31 10:1638822
유감....분홍 꼴꼴이2007-07-31 10:1435126
백조님에 ㅎㅎ랑정2007-07-31 10:053485
수영장에서 걷기해서 다이어트하신분들 성공담 들려주세요^^미래2007-07-31 09:473516
보배양님 부탁합니다~~miran2007-07-31 09:1734911
참대곰...하냐쨩..니들 아이콘이다~~랑정2007-07-31 09:133573
Billy 다이어트체조만남2007-07-31 09:083504
전기밥가마행복찾기2007-07-31 08:5635017
애기의 学資保険든 맘들 계십니까 ?백조2007-07-31 08:5134714
▶ ㅎㅎㅎ 토론해봅시다..큰언니2007-07-31 08:4537713
빈집에서sandy2007-07-31 08:2135320
가지밥 ^^유나아2007-07-31 07:443576
부모님 일자리 .....예비맘2007-07-31 04:553493
뭐 한나 물어봅시다눈물없는*이별2007-07-31 03:313482
여름철 더위에는경2007-07-31 02:503540
당근의 성화에 방법없이 올림다 ㅎㅎ꼬옥 잘살거야2007-07-31 00:0964225
한밤중에 하는 료리 - 사랑의 료리 ㅎㅎ꼬옥 잘살거야2007-07-30 23:5150822
^^ 수박 드세요~~~유나아2007-07-30 23:413478
기븐나쁘게...ヒヨコ2007-07-30 23:323972
이상한 쪽지가 와요.★ 유 니 ★2007-07-30 23:313634
예방주사맞는게*_*hime*_*2007-07-30 23:173963
양러쵤어디 맛잇어요? 급 급행복사랑2007-07-30 23:113499
울집 하무스타가 또 아기를 낳았씀다.ㅎㅎㅎ아코가레2007-07-30 22:3434712
오늘은 이만하고 누우있어야겠어요 ㅠㅠㅠ미인2007-07-30 22:343534
금방 토했어요 ㅠㅠㅠ미인2007-07-30 22:3035013
미안한마음에서 ...ㅠㅠㅠ쟈스민2007-07-30 22:2444142
아기 보험에 관하여@똘@이@맘2007-07-30 22:233470
알려주세요*_*hime*_*2007-07-30 22:213523
어째 아직두sandy2007-07-30 22:0835411
딸애하고의 방학간 <싸움> 1미래에2007-07-30 21:415785
← 이전189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