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이 수학려행 떠났습니다.
엊저녁에 가라아게 하구 히도구찌 돈 까쯔를 시다 아지 쯔께루 해놓구
밥두 앉혀 놓구
아침6시에 일어나서 가라아게를 직접 기름에 튀기구 돈까쯔는 헤르시아루 맹글구
아들이 좋아 하는 도라이 카레 해서 오이랑두 넣구 벤또 사주었슴다.
아침에 자고 있는 아들 얼굴에 입에 뽀뽀를 하구
빤쯔안으로 손 넣어서 엉덩이를 슬슬 만져주구...
잔등 긁어주는걸 좋아 하는지라 아들 잔등을 긁어 주었습니다.
아들은 깨여나 있으면서두 눈을 감구 모르는척...ㅎㅎㅎ
엊저녁부터 신랑이 걱정함다.
내보구 아들이 없으니 또 모든 화살은 자기 한테루 돌리구 그동안 자길 못살게 굴갯으니
자기 지옥이 시작이람다.ㅎㅎ
아들이 없다구 해서 신랑한테 신경질 쓰면서 못살게 굴지 말자구 결심은 햇다만은
아들이 저녁에 안온다구 생각하니 빈집을 둘러보면서 벌써부터 마음이 쓸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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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ㅋㅋ 내 오타한게 어째 그리 웃겹슴까....그러고보니....인데..이해하쇼.ㅋㅋ
그럼 간만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져보세요~~~
아들이 아직 세상에 태여나기전에 시절로 .... ㅋㅋㅋ
아들이 아직 세상에 태여나기전에 시절로 .... ㅋㅋㅋ
큰 언니님....ㅎㅎ 글쎄 말임다. 그러구 보니......하하하
엉덩이 슬큰 만지자구 거의 매일 만짐다.하하하.
근데 너무 쓸쓸함다. 오늘 저낙에는 밖에서 아는 언니 만나구 늦게 들어와야지...ㅎㅎ
엉덩이 슬큰 만지자구 거의 매일 만짐다.하하하.
근데 너무 쓸쓸함다. 오늘 저낙에는 밖에서 아는 언니 만나구 늦게 들어와야지...ㅎㅎ
찡이님.......우야. 로푸로치 무슨 로맨틱함까.ㅎㅎ
그것보다 아들 걱정땜에 잠두 바루 잘것 같잼다...허유....모깡이랑 제대루 하갯는지...ㅠ
그것보다 아들 걱정땜에 잠두 바루 잘것 같잼다...허유....모깡이랑 제대루 하갯는지...ㅠ
싼디님...아기 한나 더 만드지무...아직 젊엇는데....아싸~
큰언니님....내는 싫슴다......한나믄 족함다.
나는 아들이 대학가믄 여기저기 려행 다니자구 계획하구 있는데
둘째 가지믄 내 계획이 다 파탄되지무.
글구 울 아들두 자기 혼자 서 일없담다.
내 죽어두 자기 혼자서 꿋꿋이 살아 갈수 있으니깐 걱정말랍데다.
형제 필요 없답데다.
나는 아들이 대학가믄 여기저기 려행 다니자구 계획하구 있는데
둘째 가지믄 내 계획이 다 파탄되지무.
글구 울 아들두 자기 혼자 서 일없담다.
내 죽어두 자기 혼자서 꿋꿋이 살아 갈수 있으니깐 걱정말랍데다.
형제 필요 없답데다.
아하하하하....그럼까..ㅋㅋ
그것두 좋긴 좋음다....이곳저곳 여행다니는것두...ㅋㅋ
그것두 좋긴 좋음다....이곳저곳 여행다니는것두...ㅋㅋ
큰언니님.ㅎㅎ 글쎄말임다. 내 몸두 아이 좋구 여러가지루..
생각같아서는 형제 만들어 주기 싶지만.지금은 포기 했슴다.ㅎㅎ
생각같아서는 형제 만들어 주기 싶지만.지금은 포기 했슴다.ㅎㅎ
요샌 나그네 엉치두 실컷 .캭캭.
ㅎㅎㅎ
아들은 좋아하겠다...
돌아오면 실컷 안아줘라...
아들은 좋아하겠다...
돌아오면 실컷 안아줘라...
아들없ㅇ르샐로 남편과
랑만적으로 보내야짐 ㅎㅎㅎ
랑만적으로 보내야짐 ㅎㅎㅎ
ㅎㅎ 언니 정성두 지극하다 아들한테 ㅎㅎ
쓸쓸해하지 마오.
아드님자리를 미우지는 못하지만 .
우리 있재요. ㅎㅎㅎ
오늘은 아마 오사카모임 사진이랑 올를거야 ㅎㅎ
내 예측이요. ㅋㅋ
쓸쓸해하지 마오.
아드님자리를 미우지는 못하지만 .
우리 있재요. ㅎㅎㅎ
오늘은 아마 오사카모임 사진이랑 올를거야 ㅎㅎ
내 예측이요. ㅋㅋ
저도 아들 욕심나네요...
토방법이래두 잇음 알려주쇼 ㅋ
토방법이래두 잇음 알려주쇼 ㅋ
하나아들 영 이뻐하는모양입니다..
그렇게 큰아들이 잇어서 좋겟슴다
그렇게 큰아들이 잇어서 좋겟슴다
ㅋㅋ 근데 아들이 빤쯔안에 손 넣을때 가만있슴까? 이제 그거 얼마 못갈겜다...
아들이 크문 거절하잼까...부끄럽다구...
아들이 돌아오는 날만 생각하며 기다리쇼...불쌍한 남편만 잡지말구....
엄마가 그러면 아들두 놀러가서두 걱정이겠음다...
아들이 크문 거절하잼까...부끄럽다구...
아들이 돌아오는 날만 생각하며 기다리쇼...불쌍한 남편만 잡지말구....
엄마가 그러면 아들두 놀러가서두 걱정이겠음다...
나그네까 쑈싸하우 오래간만에 ㅎㅎㅎ
하하. 싼디.. 내좀 울적해서 여기 왔는데 싼디님 글을 보니 어째 눈물도 핑 돌구 뚜 웃음도 하하 나오구...
오늘은 아들이없으면 대신 하고싶은 일이나 실컷 하면서 시간 보내오..
이담 아들 돌아오면 더 많이 고와해주구...
오늘은 아들이없으면 대신 하고싶은 일이나 실컷 하면서 시간 보내오..
이담 아들 돌아오면 더 많이 고와해주구...
뻔들이...허구야. 우리 아들 탱탱한 엉치 하구 나그네 엉치를 어찌 대비하는고?
행복 찾기언니..ㅎㅎ안아주멘서리 곱아 하지무 내야 맨날 곱아 하멘서리 욕하우.하하하
백조......히구,,,,,,,,,제뚜 결혼한지 오래 대보우..무슨 랑만이긴.
밥 아이하구 달아나자구.하하하
은잎.....알따. 내 그동안에 좀 아는 언니두 만나구. 사진 기술두 배우구..여러가지.하자꿍
사진 올리면 니 지우지 말게 보초 서라..내 쉼터는 쪼꼼씩 밖에 못 들여다 보지무.
찡이님....글쎄요. 무슨 토방법으 쓰지는 않았슴다. 대신 내 원래 시쿤거 좋아 하지무.
그거하구 상관있는지.
키린쨩님...이쁨다..와늘 애인 같지무.히히히
행복맘님...ㅎㅎ 글쎄 지금까지는 빤쯔 손넣두 말 아이함다.
좀있으믄 못하게하갯찌무.내사 스무살 때까지 만질 예산인데 ㅎㅎ
아들이 걱정하는지 어찌는지...놀라가니깐 좋아 하던데뭐
미인송. 그나그네 하구 쑈싸 하자믄야 내 술으 마셔야 갰으니..술은 싫으꾸마.
다다...ㅎㅎ 하고 싶은 일으 할새 없슴다. 내지금 일이 싸여서...ㅠㅠ
구약소랑 세관이랑. 글구 또 울 사촌언니 딸 하구 려행으로 온다해설 래일은
밤중에 언니 묵는 호텔 가야 하지무.
행복 찾기언니..ㅎㅎ안아주멘서리 곱아 하지무 내야 맨날 곱아 하멘서리 욕하우.하하하
백조......히구,,,,,,,,,제뚜 결혼한지 오래 대보우..무슨 랑만이긴.
밥 아이하구 달아나자구.하하하
은잎.....알따. 내 그동안에 좀 아는 언니두 만나구. 사진 기술두 배우구..여러가지.하자꿍
사진 올리면 니 지우지 말게 보초 서라..내 쉼터는 쪼꼼씩 밖에 못 들여다 보지무.
찡이님....글쎄요. 무슨 토방법으 쓰지는 않았슴다. 대신 내 원래 시쿤거 좋아 하지무.
그거하구 상관있는지.
키린쨩님...이쁨다..와늘 애인 같지무.히히히
행복맘님...ㅎㅎ 글쎄 지금까지는 빤쯔 손넣두 말 아이함다.
좀있으믄 못하게하갯찌무.내사 스무살 때까지 만질 예산인데 ㅎㅎ
아들이 걱정하는지 어찌는지...놀라가니깐 좋아 하던데뭐
미인송. 그나그네 하구 쑈싸 하자믄야 내 술으 마셔야 갰으니..술은 싫으꾸마.
다다...ㅎㅎ 하고 싶은 일으 할새 없슴다. 내지금 일이 싸여서...ㅠㅠ
구약소랑 세관이랑. 글구 또 울 사촌언니 딸 하구 려행으로 온다해설 래일은
밤중에 언니 묵는 호텔 가야 하지무.
에고,지금부터 그러면 이다음 아들이 커서 장가보내면 어쩜까?ㅎㅎㅎㅎㅎ 대성통곡하겠슴다,ㅎㅎㅎㅎㅎ
쌘디님은 남편을 못살게 굴잼까?ㅎㅎㅎㅎㅎㅎ
쌘디님은 남편을 못살게 굴잼까?ㅎㅎㅎㅎㅎㅎ

보멘설 웃엇음다...ㅋㅋ나도 아들 갖구 싶네요..그러고보지...
ㅋㅋ
엉덩이 만질수 있을때 슬큰 만지쇼..좀 더 크믄 못만지게 할껌다..ㅋㅋㅋㅋ
울 나그네 말하는게 내 이제 딸 낳으믄 딸하구 가치 오흐로 들어가겟는데 이제 커서 열몇살 되믄 자기하구 오흐로 안들어가겟다고 하믄 자기 되게 쓸쓸할거라 그럽데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