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어머니가 농촌에서
가지순대를 해준적이 있는데
그떄 잘 보아두지 않은것이 후회됩니다.
어머니 맛이라고 그런것은 아니고
정말 아주 맛있었습니다.
문제는 가지를 어떻게 잘 다루는가하는것도
있겠지만 그 속 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가지순대를 해준적이 있는데
그떄 잘 보아두지 않은것이 후회됩니다.
어머니 맛이라고 그런것은 아니고
정말 아주 맛있었습니다.
문제는 가지를 어떻게 잘 다루는가하는것도
있겠지만 그 속 또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경 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요리솜씨가 별로라서
그처럼 맛있게 해낼수 있겠는지 모르겠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요리솜씨가 별로라서
그처럼 맛있게 해낼수 있겠는지 모르겠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불씨님이 전번에 올린글임다
상세하게 있슴다
맛있게해잡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