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태여난지 이제 열흘이 되는데 오늘 목욕시키며보니 손목하고 발등이랑 배에랑 깝지가 벗겨지는것처럼 얇게 흰것이 가득해요 왜서 그런지 ㅠㅠ 그러니 목욕시킬때 애가 막 울어요 어쩌면 좋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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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침이슬님 감사합니다 금방 넘 걱정돼서 児童相談センター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렇다네요 애기들은 태여나서 깝질을 한층 벗는다네요 ㅎㅎㅎ 그런것도 모르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껍질이 벗겨지는데를 목욕시키면서 넘 세게 문대면 애가 아파할껍니다. 그냥 살랑살랑 물로 뿌려주세요..
맞아요 넘 세게 문대면 안되요 당근님 말처럼 살랑살랑 해주세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그리고 몸조리도 잘 하세요 쭉 행복하세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그리고 몸조리도 잘 하세요 쭉 행복하세요
당근님 언우님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랬는데 감사합니다 님들도 행복하세요
처음이라 몰라서 그랬는데 감사합니다 님들도 행복하세요

우리애는 머리까지 벗겨지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