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당근님은 완전 푸로가 하는 방식이네요.
저는 그냥 가지에다 히끼니꾸를 넣고 한가지 채를하듯 볶아서 쌀은 당근님과같게 찹쌀 입쌀을 1;1로 하고 가마에,,, 그다음 가지채를 쌀위에다 골고루 펴놓고 밥을 하면 끝입니다 ㅎㅎㅎ (양염간장이 포인트 )
이렇게 대수해먹어도 자기가 해서 그런지 맛잇더라구요ㅎㅎ
남편한데도 맛잇다고 말을 들어구요 . 그럼 맛잇게 해드세요~
저는 그냥 가지에다 히끼니꾸를 넣고 한가지 채를하듯 볶아서 쌀은 당근님과같게 찹쌀 입쌀을 1;1로 하고 가마에,,, 그다음 가지채를 쌀위에다 골고루 펴놓고 밥을 하면 끝입니다 ㅎㅎㅎ (양염간장이 포인트 )
이렇게 대수해먹어도 자기가 해서 그런지 맛잇더라구요ㅎㅎ
남편한데도 맛잇다고 말을 들어구요 . 그럼 맛잇게 해드세요~
춘보님..
가지밥레시피 훔쳐갑니다 ^^
당근님.태양님..감사함덩 ㅎㅎ
가지밥레시피 훔쳐갑니다 ^^
당근님.태양님..감사함덩 ㅎㅎ

가지(넘 잘게 쏠면 잘 보이지 않아서 길이로 크게 써세요)일인분이면 두개정도,피망(호소기리)네개정도 ,당근큰거로 삼분의 일정도(센기리) ,(고기를 먼저 넣어서 같이 볶아도 됨)마늘(한쪼각을 팰로 쏠거나 절반으로 썰고) 대여섯쪼각,양파반개(일인분),양념은 간장(보통 채를 볶을때보다 두세배정도 짜게 넣어야 밥이 넘 승겁지 않슴다.) 과 코쇼를 넣고 기름에 넣고 볶다가 가지가 절반정도 익으면 불을 끄고 밥가마속에 쌀위에 얹어서 전기를 넣어서 밥을 끓이면 됩니다.(양념에 다시다를 조금 넣어도 됨..고기를 넣었다면 않넣어도 되구요)
가지채로 밥을 덮은후 그위에 칠팔쎈치정도로 통파를 썰어서 대여섯콸? 위에 얹고 깨기름을 둘레에 살짝 뿌려주세요..
내기를 넣어도 맛있는데 전 갖구 온게 없어서 그냥 이렇게 전에 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넘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함다..참고로 하세요,,다른분들 더맛있게 하신 분들 많을껌다.
밥이 다 익으면 골고루 젓어주면 끝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