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울음소리에 미침다..ㅠㅠ

가정육아 · #18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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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 2007-07-30 14:22:52 · 조회 347
금방 이사왔을때는 집앞뒤에 나무가 무성해서 아침엔 새소리에 깨여나고 해서 기분이 영 좋았는데 요즘은 날씨가 더워지니까 완전 매미울음소리에 낮잠두 못자구 드라마볼때 소리까지 않들릴정도로 굉장함다..

한번 울기시작하면 몇시간씩 휴식도 없구 머리가 뻥해날 정도임다..ㅠㅠ 어떻게 소리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제는 비가와서 하루동안 잠잠해나니까  빗물에 다 씻겨내려간줄 알았는데 금방부터 또 시작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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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Why? · 2007-07-30 14:24:57
하하하,,,자연속이구먼,,
그랜데 좋잼다? 새 울음소리랑,,,
사랑mail.com · 2007-07-30 14:25:34
야,울 집도 11층인데 매미소리가 지내 와늘 말할수 없다, 내 머리에 털나서 이런 우렁찬 소리 처음 듣는다, 내 그래서 울 나그네 하고 물어본게 그게 매미철이라서 매미 소리라더라,  
에구,나두 매미소리에 미친다,
당근 · 2007-07-30 14:26:57
와이님..ㅎㅎ 좋긴좋은데 잠시뿐임다..요즘은 매미소리땜에 새소리는 근본 않들림다..ㅠㅠ 여름이라 모기두 어찌나 많은지 미침다..
당근 · 2007-07-30 14:27:44
사랑멜...ㅎㅎ 글케 높은데까지 소리가 뻗치니? 가을이 오길 기다릴수밖에 없는 같구나..ㅠㅠ
사랑mail.com · 2007-07-30 14:30:30
지금도 밖에서 그 소리 형편없어, 매미 소리에 땅이 진동해서 층집이 무너않지는게 이상하다,
미인송 · 2007-07-30 14:31:51
음악이나 띠웁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나 쨩 · 2007-07-30 14:36:34
당근아  어쩌니  임신중에 그렇게 듣기싫은소리 들으며
짜증부려서  애기생각해서  무시해라.

근데 드라마소리까지  먹어버릴정도라면
좀 심각하다야  뭐  방법이 없을까?
キリン쨩 · 2007-07-30 14:38:27
그나마 공기좋아서 괜찮슴다
우리집은 큰길아라서 자동차소리가 굉장함다..
거기다 排気ガス땜에 공이두 나쁘구,,ㅠㅠ
그래서 그냥 문닫구 잇는수밖에...
당근 · 2007-07-30 14:45:24
사랑멜..ㅎㅎ 지진에는 않무섭니?글케 높은 집이면 저번 지진에 쫌 세게 흔들렸겠는데..

미인송님..ㅎㅎ그찮아두 태교음악은 잘때까지 켜놓구 있슴다..

하나쨩..무시할수 있는 소리면 좋겠다..완전 머리가 때개질꺼 같아서 이젠 겁이난다..

키린쨩님..울집두 한쪽은 큰길이라서 오토바이소리에 깜짜깜짝 놀람다ㅠㅠ 울집은 문을 닫아두 길가에서 걸어다니는 사람들 말소리까지 다 들림다..
sandy · 2007-07-30 14:51:15
살충제 뿌리쇼...히히히. 내 너무 했는가?
내 시킨대루 햇다가 잡혀 가믄 어찜꺄? 하하하
당근 · 2007-07-30 14:53:47
ㅎㅎㅎ 싼디님 방법이 좋긴 한데요 나무가 한구루뿐만이 아니구 넘 많아서 살충제 한병갖구는 모자랄꺼 같구 또 나무가 넘 높아서 그놈들이 어디있는지 찾기두 힘들꺼같슴다..
복미 · 2007-07-30 15:08:03
울집두 그래요...
집앞에 별루 큰나무두 아닌데...
그렇게 벌레소리가 귀청을 떄립니다..ㅠ.ㅠ...
게다가 뒤집 앞집 애기 울음소리까지..울음두 어찌두 긴지...
저녁때면 경자해요...ㅋㅋㅋ
이제 태여날 울애기생각하면 애기울음소리는
용서될거 같은데...벌레소리가 너무 귀찮아서..
현이&#50 · 2007-07-30 15:08:53
당근아....ㅋㅋ
노래소리 듣는다구 생각해라.
짜증부리문 2호 당근이 싫단다.ㅋㅋ
도움은 안되구 그저 헛소리하구 나간다.
당근 · 2007-07-30 15:13:39
복미님..ㅎㅎ 글두 애기울음소리는 용서됨까? 저 매미들을 다 이민 보냈음 좋겠네요..ㅋㅋ

현이엄마야..ㅎㅎ 오늘은 밖에 않나가니
현이&#50 · 2007-07-30 15:22:57
당근아....
여긴 오늘두 39도란다.
밖에서 죽을놈 나오란다.ㅋㅋㅋ
우리 아들 달콤히 자구있을때 난 여기서 요렇게 쌀갠다.
8월부터 쑈취안에 유치원 다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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