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이사왔을때는 집앞뒤에 나무가 무성해서 아침엔 새소리에 깨여나고 해서 기분이 영 좋았는데 요즘은 날씨가 더워지니까 완전 매미울음소리에 낮잠두 못자구 드라마볼때 소리까지 않들릴정도로 굉장함다..
한번 울기시작하면 몇시간씩 휴식도 없구 머리가 뻥해날 정도임다..ㅠㅠ 어떻게 소리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제는 비가와서 하루동안 잠잠해나니까 빗물에 다 씻겨내려간줄 알았는데 금방부터 또 시작이네요..ㅠㅠ
한번 울기시작하면 몇시간씩 휴식도 없구 머리가 뻥해날 정도임다..ㅠㅠ 어떻게 소리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제는 비가와서 하루동안 잠잠해나니까 빗물에 다 씻겨내려간줄 알았는데 금방부터 또 시작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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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야,울 집도 11층인데 매미소리가 지내 와늘 말할수 없다, 내 머리에 털나서 이런 우렁찬 소리 처음 듣는다, 내 그래서 울 나그네 하고 물어본게 그게 매미철이라서 매미 소리라더라,
에구,나두 매미소리에 미친다,
에구,나두 매미소리에 미친다,
와이님..ㅎㅎ 좋긴좋은데 잠시뿐임다..요즘은 매미소리땜에 새소리는 근본 않들림다..ㅠㅠ 여름이라 모기두 어찌나 많은지 미침다..
사랑멜...ㅎㅎ 글케 높은데까지 소리가 뻗치니? 가을이 오길 기다릴수밖에 없는 같구나..ㅠㅠ
지금도 밖에서 그 소리 형편없어, 매미 소리에 땅이 진동해서 층집이 무너않지는게 이상하다,
음악이나 띠웁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근아 어쩌니 임신중에 그렇게 듣기싫은소리 들으며
짜증부려서 애기생각해서 무시해라.
근데 드라마소리까지 먹어버릴정도라면
좀 심각하다야 뭐 방법이 없을까?
짜증부려서 애기생각해서 무시해라.
근데 드라마소리까지 먹어버릴정도라면
좀 심각하다야 뭐 방법이 없을까?
그나마 공기좋아서 괜찮슴다
우리집은 큰길아라서 자동차소리가 굉장함다..
거기다 排気ガス땜에 공이두 나쁘구,,ㅠㅠ
그래서 그냥 문닫구 잇는수밖에...
우리집은 큰길아라서 자동차소리가 굉장함다..
거기다 排気ガス땜에 공이두 나쁘구,,ㅠㅠ
그래서 그냥 문닫구 잇는수밖에...
사랑멜..ㅎㅎ 지진에는 않무섭니?글케 높은 집이면 저번 지진에 쫌 세게 흔들렸겠는데..
미인송님..ㅎㅎ그찮아두 태교음악은 잘때까지 켜놓구 있슴다..
하나쨩..무시할수 있는 소리면 좋겠다..완전 머리가 때개질꺼 같아서 이젠 겁이난다..
키린쨩님..울집두 한쪽은 큰길이라서 오토바이소리에 깜짜깜짝 놀람다ㅠㅠ 울집은 문을 닫아두 길가에서 걸어다니는 사람들 말소리까지 다 들림다..
미인송님..ㅎㅎ그찮아두 태교음악은 잘때까지 켜놓구 있슴다..
하나쨩..무시할수 있는 소리면 좋겠다..완전 머리가 때개질꺼 같아서 이젠 겁이난다..
키린쨩님..울집두 한쪽은 큰길이라서 오토바이소리에 깜짜깜짝 놀람다ㅠㅠ 울집은 문을 닫아두 길가에서 걸어다니는 사람들 말소리까지 다 들림다..
살충제 뿌리쇼...히히히. 내 너무 했는가?
내 시킨대루 햇다가 잡혀 가믄 어찜꺄? 하하하
내 시킨대루 햇다가 잡혀 가믄 어찜꺄? 하하하
ㅎㅎㅎ 싼디님 방법이 좋긴 한데요 나무가 한구루뿐만이 아니구 넘 많아서 살충제 한병갖구는 모자랄꺼 같구 또 나무가 넘 높아서 그놈들이 어디있는지 찾기두 힘들꺼같슴다..
울집두 그래요...
집앞에 별루 큰나무두 아닌데...
그렇게 벌레소리가 귀청을 떄립니다..ㅠ.ㅠ...
게다가 뒤집 앞집 애기 울음소리까지..울음두 어찌두 긴지...
저녁때면 경자해요...ㅋㅋㅋ
이제 태여날 울애기생각하면 애기울음소리는
용서될거 같은데...벌레소리가 너무 귀찮아서..
집앞에 별루 큰나무두 아닌데...
그렇게 벌레소리가 귀청을 떄립니다..ㅠ.ㅠ...
게다가 뒤집 앞집 애기 울음소리까지..울음두 어찌두 긴지...
저녁때면 경자해요...ㅋㅋㅋ
이제 태여날 울애기생각하면 애기울음소리는
용서될거 같은데...벌레소리가 너무 귀찮아서..
당근아....ㅋㅋ
노래소리 듣는다구 생각해라.
짜증부리문 2호 당근이 싫단다.ㅋㅋ
도움은 안되구 그저 헛소리하구 나간다.
노래소리 듣는다구 생각해라.
짜증부리문 2호 당근이 싫단다.ㅋㅋ
도움은 안되구 그저 헛소리하구 나간다.
복미님..ㅎㅎ 글두 애기울음소리는 용서됨까? 저 매미들을 다 이민 보냈음 좋겠네요..ㅋㅋ
현이엄마야..ㅎㅎ 오늘은 밖에 않나가니
현이엄마야..ㅎㅎ 오늘은 밖에 않나가니
당근아....
여긴 오늘두 39도란다.
밖에서 죽을놈 나오란다.ㅋㅋㅋ
우리 아들 달콤히 자구있을때 난 여기서 요렇게 쌀갠다.
8월부터 쑈취안에 유치원 다닌다.ㅋㅋ
여긴 오늘두 39도란다.
밖에서 죽을놈 나오란다.ㅋㅋㅋ
우리 아들 달콤히 자구있을때 난 여기서 요렇게 쌀갠다.
8월부터 쑈취안에 유치원 다닌다.ㅋㅋ

그랜데 좋잼다? 새 울음소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