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얼마 않남앗는데 이상한 꿈을 꾸엇어요,
저 친구하나 저하고 비슷한 배띵뽀가 있습니다 .
꿈에서 글쎄 그친구하고 각자 자기애기를 안고 놀러다니고 잇엇어요.
꿈에선 애기가 태여난지 1달밖에 안됫을때엿어요 .
길을가고 잇는데 갑자기 울애기가 난생처음으로 말을햇어요. (올되기두 ㅎㅎ )
<엄마, 오줌 ~ 오줌메려워~ !! > 이러는거예요 .ㅎㅎㅎ 그것도 발음이 아주 똑똑하게,,,
신기하게도 ㅎㅎㅎ
마침 길옆이 강가엿기에 그냥 강옆에서 오줌을 쎄우는데 ,,, ,,, 또 < 엄마, 추워~> 하고 두마디째를 하는거예요.ㅎㅎㅎ 그러고보니 애기옷을 홀라닥 베껴놓고 오줌을 쎄우고 잇엇던거예요. ㅎㅎㅎ
이꿈뿐만아니라 저는 꿈에서 애기가 태여나잇는 꿈을 여러번 꿧어요 . 너무 보구싶구 기대해서 그런걸까?? ㅎㅎ
선배맘들도 이러루한 꿈을 꾸셧는지요 ? ? ! !
저 친구하나 저하고 비슷한 배띵뽀가 있습니다 .
꿈에서 글쎄 그친구하고 각자 자기애기를 안고 놀러다니고 잇엇어요.
꿈에선 애기가 태여난지 1달밖에 안됫을때엿어요 .
길을가고 잇는데 갑자기 울애기가 난생처음으로 말을햇어요. (올되기두 ㅎㅎ )
<엄마, 오줌 ~ 오줌메려워~ !! > 이러는거예요 .ㅎㅎㅎ 그것도 발음이 아주 똑똑하게,,,
신기하게도 ㅎㅎㅎ
마침 길옆이 강가엿기에 그냥 강옆에서 오줌을 쎄우는데 ,,, ,,, 또 < 엄마, 추워~> 하고 두마디째를 하는거예요.ㅎㅎㅎ 그러고보니 애기옷을 홀라닥 베껴놓고 오줌을 쎄우고 잇엇던거예요. ㅎㅎㅎ
이꿈뿐만아니라 저는 꿈에서 애기가 태여나잇는 꿈을 여러번 꿧어요 . 너무 보구싶구 기대해서 그런걸까?? ㅎㅎ
선배맘들도 이러루한 꿈을 꾸셧는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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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글쎄요,,, 당근님은 네댓살이나 ? 허허허
태여나서 한달만에 진짜 말할줄 아는 천재를 낳앗으면 좋겟어요 ㅎㅎㅎ
태여나서 한달만에 진짜 말할줄 아는 천재를 낳앗으면 좋겟어요 ㅎㅎㅎ

아마 생각하고 꿈이 연관이 되여서 그럴껌다..현실에선 날수없는데 꿈에서는 날개두 없이 날수 있는것처럼 꿈에서 애기도 말할수 있는거니까 나쁜일은 아니라구 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