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붙여온 약 수입허가가 내려왓습니다.
이제 세관에 가서 세금을 조금만 물구 가지구 오믄 됩니다.
약이 만엔 이상이되면 세금을 무는데,개인이 먹는약은 몇만엔 제하구 계산한답니다.
아직 얼마 나올지 몰르지만 많치는 않다구 봅니다.
자기절루 적으면 되니깐.약값을 적게 적으면 되니깐요.ㅎㅎㅎ
내 이렇게 나쁜 사람임다...하하하
31일 날쯤 세관에 약 가질러 갈려구 합니다.
중국에서 약을 장기적으로 가져다 드실분들은
좀 번거롭지만 저같이 수속하여서 중국에서 부쳐 드시면 됩니다.
붙임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중약을 쓰시면 좋다구 하는데
중국에서 장기적으로 계속 붙여 드시면 어떨까요?
수속하는게 시끄러우면 한달치 한달치씩 보내서 드시면 된다구 봅니다.
아니, 첩약은 재약해서 드셔두 되니깐 두달치를 한달치라구 해서 보내두 된다구 봅니다.ㅎㅎ
근데 꼭 의사의 처방전이 잇어야 합니다.
복사본이면 되니깐 약을 가질때 꼭 병이름 하구
약 이름 하구 약 개수 하구 적혀있구 의사도장 병원도장이 찍혀 잇는 처방전을 복사 해 두세요.
이제 약을 다 찾은 담에 처방전을 연길에 팩스로 보내준 병원에 감사의 전화를 널려구 합니다.
해달라구 하니깐 그날루 인차 팩스 보내주어서 제일 고맙구.
그담에는 또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 그 병원에두 일본 환자가 있었는데 제가 이런식으로 약을 가져다 먹을수 있다는걸
병원측에서두 알면 더 많은 환자들이 약을 가져다가 먹을수 잇지 않나 해서 입니다.
일본에서 살다 보면 정말 모든일은 이렇게 저렇게 할 방법이 나지네요.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얼키였을때 님들두 절때 일본어 모른다구 , 시끄럽다구 포기 하지 마시구.
끈질기게 방법을 강구 하세요. 그러다 보면 꼭 길이 나집니다.ㅎㅎ
밤중에 혼자 수다 떨다가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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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직두 안자나? ㅉㅉㅉ첩약으 알루 맹근거.....ㅎㅎ
내 지금 모깡하구 다시 올랐는데 인차 자자구...
내 지금 모깡하구 다시 올랐는데 인차 자자구...

첨약이요?
불임증?ㅋㅋㅋ
누기 불임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