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난지 만 1년이 되는 돌날은 생후 처음 맞는 생일로 돌상을 차려 주고 돌잔치를 꼭 해주는 것이 우리의 풍습이다. 이 날은 여러가지 음식들을 장만하고 몇가지 상징적인 물건들을 올려 상을 차린다. 돌을 맞이하는 아이는 남아와 여아의 관계없이 "돌잡이"라 하여 그날의 주인공으로 원반에 상차림을 해주고 제 마음에 드는것을 집게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아기의 성장을 기뻐하며 부귀와 번영, 다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행해진다. 손님들에게는 미역국과 흰쌀밥을 차려 대접하고 이웃과 친척에 돌떡을 돌려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습이 있다. 돌상을 차리는 풍습은 가세에 따라 다르나 혼례나 회갑상처럼 음식을 높이 괴지 않고 떡과 과실, 물건 등을 푸짐하게 담아 차려준다.
쌀은 유복하기를 비는 뜻으로 새 밥그릇에 가득 담는다. 흰쌀을 깨끗이 씻고 싸라기 없이 골라 담는다.
국수는 수명장수는 비는 뜻으로 대접에 담는다.
대추는 자손의 번영과 축복을 하는 뜻으로 국그릇에 담는다.
백설기는 흰쌀로 아무것도 섞지 않은 백설기와 대추, 밤 등을 섞어서 찐 설기를 겸해 담기도 한다. 송편은 작게 빚어 쑥, 송기, 흰색 등 색색으로 만든다.
돈은 부(富)하라는 뜻으로 놓았다. 옛날에는 굵은 홍실에 엽전을 많이 꿰서 놓았다.
책, 붓, 벼루, 먹 등은 재주가 많으라는 뜻으로 놓았다.
화살은 무인을 의미하며 용감한 아이가 될 것이라 했고, 여아에게 있어서 가위나 실패, 자는 바느질 도구로 이런 것을 집으면 길쌈에 능할 것이라 하였다.
흰태라실, 청 . 홍색타래실은 수명장수를 비는 뜻으로 굵직하게 타래를 많이 지어 놓았다.
(이게 울선조들이 옛날부터 전해온 전통적인 애기첫돌상이라고함니다....^^^^..........여기 예비맘들이 많으니까 후에 애기들 돌잔치쉬줄때 도움이 됬으면 해서 퍼온글이지만은 올려봄니다....ㅎㅎㅎ....전 전혀 뜻들을 몰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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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미소야\\ㅎㅎㅎ.........그래 ...엄마랑게 니아들 돌상 알구설 잘 챙겨줘야지......ㅎㅎㅎ..나 아깍부터 잔다던게 인젠 진짜 자야겠다........너뚜 잘자...............오야스미..........
내...진짜..첫돌 생일에 뭘 졋든감?ㅎㅎㅎ
기억나네요,,들은말이,,,
연필 잡앗다네요,, 기억 안 나지만 ,,, ㅎㅎ
연필 잡앗다네요,, 기억 안 나지만 ,,, ㅎㅎ
유용한 자료 고맙슴니다

참고로 잘볼게 이제 10월이면 나도 유용하게 이용해야지.ㅋㅋㅋ
잘자거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