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맘들

가정육아 · #181074

← 가정육아

새별 · 2007-07-28 17:43:30 · 조회 352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래년이 되면 저도 애를 일본에 데리고 오려하는데

한편으론 기쁘기도 하지만 애아빠 혼자 월급으로 생활하자니 생각이 많게 됩니다..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영환맘 · 2007-07-28 17:59:19
그래두 다 먹구 삼다..

돈 적게 쓰구.. 이쁜 애를 데리구 사는게 그게 최대 행복이지....
파랑 나비 · 2007-07-30 19:00:17
일본사람이래서 우리보다 월급 많이 받는게 아임다.
울 집 근처에서 사는 일본사람들을 밨는데 남자는 공인인데
낮발 밤발 2교대하면서두 여자는 놀구 먹이는거 많이 밨슴다.
한집은 큰애 남자애구 5살인가  작은 애 여자인데3살인가
결혼한지는 몇년인지 구체적은 모르겠는데 회사사택에 8년있었다고 하던게
전번에 갑자기 여자가 머리랑 곱게 하고 옷이 랑 매짜게 차려입고서리 다니는것 밨단말임다.
길에서 만나서 인사했는데 작은 애 어느 유치원에 보냈는가 물어밨더니 자기네 이사한다잼다... 그래서 내 궁금해서 새집 사고 나갔냐 하니까
글쎄 이꼬다떼를 지었다 하잼다...여자는 결혼해서부터 애만 키우고 집에 놀고만 있었담다.
확실히 다른 집 여자들은 보이지 않는데 그 여자하고 울집 옆집에 여자는 애 둘씩 데리고 있으면 아무일도 하지 않고 놀고 있던게 울 옆집 여자네도 집을 짓고 나갔는지 아이 보입데다.  도움이 안되는 말 많이 해서 미안함다.
파랑 나비 · 2007-07-30 19:10:49
그래도 애는 부모들옆에서 자라야 한다고 봅니다.
애들은 본성에도 가지만 키우는 방식에 따라 애의 머리가 트는것도 틀리다고
생각하거던요. 중국에서 쓰지잉뻬이 한 글을 많이 배워서 그런지
정작 회사에서 일을 해보면 일본사람들이 하는 일을 따르지 못하는 느낌도 많아요.
그리고
이제 10년이나 20년이 지난다고 중국에서 벌어 일본에 집을 사기는 힘들어도
일본에 있으면서 중국 큰 도시나 연해도시에 집을 사놓기는 어렵지 않다고 보거던요.한마디로 중국이 지금 거품경제시대에 들어선것 같은데
그래도 일본처럼 발전하자믄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해요.
방황하지 말고 하루빨리 귀여운 자식을 자기 옆에 놓고 키우세요.
애가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힘든줄 몰라요.
지금 욕심에는 딸 하나 아들 하나 딸 하나 기르고 싶은 심정이에요.
ㅎㅎㅎ
그리고 일본이란 사회는 여자들이 회사에서 일을 많이 안해요.
보통 6시면 다 정상퇴근이에요.
회사다니면서 애를 키워도 별문제가 아니에요.
다끄지쇼라든가 보육원에 보내면서 일해도
좀 힘들긴 하지만 애가 소학교 들어갈때까지만 견지하면
한 집 식구가 같이 살수도 있고 돈도 벌수 있고
암튼 참조로 하세요.
애들 키울땐 힘들어도 또 키우는 재미도 있어요.

새별 · 2007-07-30 20:24:21
영환맘 , 영환맘처럼 애키우면서 직장다니는 걸 보면 존경스러워 보입니다...노력해보겠  습니다...돈이랑 절약하면서 ....

파랑나비님,,님의 플를 읽고 깨달은 것도 많습니다...자신심도 생기고 희망도 보일듯한 
 심정입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教えてください^0^뼻뎽2007-07-29 07:383494
선택해주쇼 ~유나아2007-07-29 07:2835610
내 서방가자구,,,사랑게걸이2007-07-29 07:2540010
회원기입인사ヒヨコ2007-07-29 02:483515
복장에 관련된 회사 찾아요lsf2007-07-29 00:034611
애기똥에 대하여봄꽃2007-07-28 20:5616506
답플은 못달거 같구요 미안함다微笑み天子2007-07-28 20:554647
우리 아기 양식꿀러 왓음다.하나 쨩2007-07-28 20:0137718
이제야, 인사하러 왓음다.ㅎㅎ하나 쨩2007-07-28 19:383808
ビりDVD 해본 분요~~하얀 나비2007-07-28 19:133898
슈퍼갓다가..얼고 왓어요.ㅠㅠ福덩어리^^2007-07-28 18:523524
안도남자와 연길여자가결혼할려고 하는데요... ...지연2007-07-28 18:4683426
*18금* 정말 웃겹지문.sandy2007-07-28 18:2580537
▶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맘들새별2007-07-28 17:433524
여러분은 장가 시집가실때go2007-07-28 17:3351114
아들엄마 다 같습다예?산샤인2007-07-28 17:293486
활짝 웃자악어2007-07-28 17:294049
오늘sandy2007-07-28 17:1347914
천자의 아들 천군 음..微笑み天子2007-07-28 16:485658
산후 몸조리 ...태양2007-07-28 16:173503
호떡meimei2007-07-28 15:283696
썬글라스 싸나이~~~현화2007-07-28 15:073899
일본소바에 대한 추억 ㅎㅎㅎ미인2007-07-28 14:493485
요추간판 탈출에 대하여천사의유혹2007-07-28 13:4144519
전직 할때 말임다분홍 꼴꼴이2007-07-28 13:1534913
일본에 치과..밥돌이와밥순이2007-07-28 13:013547
혹시 이 학교 다닌분들 잇어요??유나아2007-07-28 12:503482
資格外活動許可書。。。。。。유나아2007-07-28 12:483513
행복언니덕분에 ㅎㅎ하늘만큼 땅 만큼2007-07-28 12:303643
알려주세요무지개2007-07-28 12:153527
← 이전189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