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까고 고치는 방법알려주세요?

가정육아 · #1810

← 가정육아

토끼 · 2006-04-10 13:51:13 · 조회 1216
지금 임신 33주인데 27주부터 계속 사까고입니다.병원에서 가르쳐준 체조를
매일 견지하고 있는데도 한번 돌아가고는 또 사까고랍니다.
어떻게 해야 고쳐질지,여러분은 혹시 어떻게 고치셧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고쳐야하는지 알려주세요.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웃는 꽃 · 2006-04-10 14:16:39
병원에서가르쳐준 체조를 견지해보세요..사까고는 9달까지 돌아설희망은 있다는것을 인테넷에서 본적있습니다..
할미꽃 · 2006-04-10 17:04:09
저두 원래 사까고였어요..
병원에서 알려준 체조를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글쎄 애기가 언제나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는거 있죠?
좀처럼 낫질 않았어요..

저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씩 검사하러 다녔어요..
근데 검사할때는 애기위치랑 방향이랑 알겠는데
집에 돌아와서 몇시간 지나면 또 몰라지는거예요..
글쎄 애기가 자꾸 배속에서 맘대로 움직이며 돌아가는거 어쩌겠어요..
그래서 체조두 하다말다 하다가 세번째 병원에 가니까 제자리로 돌아왔다는거예요..
후ㅜ하고 한시름 놓았죠 ㅎㅎ

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열심히 하면 애기도 엄마마음 알고 제자리로 돌아가서
태여나는 날까지 기다릴거예요..
美人魚8 · 2006-04-10 17:20:58
사까고란게 무슨 말임당???
애기 엄마 · 2006-04-10 19:03:05
저도 큰 애때 사까고엿는데 병원에서 알려준 체조하니깐 돌아옵디다.
그것도 누워서 텔레비 볼때 불시에 배가 막 탈리더니 꼼작 못하게 아푸더라구요.
그 다음에 검사가더니 나아져다합디다.
그런데 제가 알건데는 체조해도 안 돌아오는 사람은 안 돌아온다고 하던데요.
토끼 · 2006-04-10 19:19:31
여러분들도 경험했다니 안심하고 체조열심히해야겠네요.
이제 애기 믿으면서 기다릴수 있을꺼 같애요.
여러분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우미하나 · 2006-04-11 10:20:52
저도 9달이 다 되가도 아이가 사까고 여서 체조를 해도 안되니 병원에서 배를 야와라까꾸 하는 약을 주었어요.그 약을 먹고 체조를 하니 겨우 돌아왔어요.
그리고 될수록 반드시 눕지말고 왼쪽옆으로 누우세요.
그리고 체조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하면 아이가 빨리 제자리로 돌아온답니다.
행복한 장미 · 2006-04-11 11:39:58
병원에서 알려준 체조를 그냥 견지 하세요.전 한주일이니깐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구 지금두 애가 또 돌아설가봐 그냥 누워잘적에두 힘들지만 명심하구 왼쪽으로 누워자요.
그럼 건강한 애기 낳기를 바래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알루미호이루가 백퍼센트 컴X선 막을수 잇어요천사의사랑2006-04-11 22:0911795
답답 남편답답2006-04-11 21:2214007
일본에서 애기 낳은 분들 알려주세요qorhvk2006-04-11 20:1213336
주택찾기꼬부니2006-04-11 18:50169814
하나만 알려주세요소나무2006-04-11 17:25137722
여긴 완전 가정주부 세상이 됬구나..막벌이군2006-04-11 15:3812726
아주 급합니다 빨리알려주세요!!!!!meimori2006-04-11 13:0713166
남편의 용돈효정2006-04-11 10:49227535
임신초기 반응에 대해서...티눈2006-04-11 10:4723568
해산후 살까기는 어떻게 하는지요?우미하나2006-04-11 10:4014592
애기엄마들의 건강을 축원합니다.아침이슬2006-04-11 10:0716302
혹시 6월달에 해산하게 될 예비맘 없어요?김매2006-04-11 01:2811757
사까고란게 머임당?? 美人魚82006-04-10 17:3612453
입덧땜에천사의사랑2006-04-10 16:4612056
일본에서 치질 수술 해보신분들께 물어봅시다돈2006-04-10 15:4615375
▶ 사까고 고치는 방법알려주세요?토끼2006-04-10 13:5112167
우리 애기가 목이 쉬였어요 ㅠㅠ할미꽃2006-04-10 12:1714078
양배추 물김치천재신2006-04-10 04:1114831
오징어젓천재신2006-04-10 04:1012780
시집일때문에손수건2006-04-09 21:4918447
천사의 사랑이 열분께천사의사랑2006-04-09 15:5213148
이럴땐 어찌므 좋슴까?슬픈 계절2006-04-09 15:09157312
계란 절이는(咸鸡蛋) 방법 알려주세요.귀염둥이2006-04-09 14:02107297
알마늘 절임천재신2006-04-09 08:5018453
게쌈김치천재신2006-04-09 08:4813050
애를 일본에 데려오는것이 진정 옳은 선택일가요미라이2006-04-08 22:06166814
애를 일본에 데려오는것이 옳은 선택일가요미라이2006-04-08 21:1713124
사이다마에 있는 아기 엄마들우미하나2006-04-08 21:1513411
썅채를 보관하는 방법 알려주세요Angel Heart2006-04-08 20:5413889
딸애가 이발이 늦게 남니다.푸쌍2006-04-08 20:3212474
← 이전243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