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정육아 · #18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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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자 · 2007-07-28 12:14:43 · 조회 500
오랜만에 주말이나 살짝 딸 자랑합니다
좀있다 지우겠습니다
생활님의 덕분에 줄줄 올리는거
배우구 테스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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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나나 · 2007-07-28 12:17:35
우야 오랫만이다 그새 어째 잠수했댔니?ㅎㅎ
이나 벌써 이렇게 컸구나 언제보나 이쁘당 ㅎㅎㅎ 나눈 더두 말고 이나만큼 이쁜애기 낳았으람 불븐게 없겠다 .........
행복한여자 · 2007-07-28 12:20:38
나나야....동갑이..잘있었슈?
내 쉼터에 넘 붙어있어서 병올가바서
쉼터 금지하잔단게 손이 근질대서
주말에 사람적을때 피뜩 들리느라구 ㅋㅋㅋ
언제나 이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나만큼 곱은 낳음 안되지
더 이쁜거 낳아
글구 멋진 아들 낳음 더 좋지무....
남의 자식 붋어말아라 떨어지는날부터 고생이 시작이다 ㅎ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7-28 12:21:21
진짜 복스럽개 생겻슴다 
여자애들  사진 보면 딸이  부러어죽겟슴다
행복한여자 · 2007-07-28 12:23:45
꼬옥잘살거야님...ㅎㅎㅎ 넘 덩실한 아들낳구 웬 타령은?ㅋㅋㅋ
아들 좋죠..저누 아들 붋기만한데요...
행복 · 2007-07-28 12:24:49
언냐, 이나가 너무 컸구나! 너무 곱네!ㅎㅎㅎ
근데 언닌 어디 갔다 왔소? 이나 볼러 갔는가 했다야!
이나 정말 너무 귀엽당! 살색도 희구!ㅎㅎㅎ
언니 줄줄 내는것도 이젠 잘 하는구나! 글씨도 중간에 붙이면서!ㅎㅎㅎ
이젠 자꾸 이나 자랑해요. 요렇게 많이!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7-28 12:26:48
온천둥이 행복이두 왔어?
ㅋㅋㅋ 야 내 언제 이난데 가개?
좀 참다가 가야지무...
웅 끝내 배우긴 배웠는데 될란두 몰겠네
요거는 내한게 작다구 그래서 생활님이 수정해주구
병찾아주긴했는데..내 그래서 테스트...ㅋㅋㅋ
너두 빨리 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28 12:31:51
언냐, 사진크기를 잘 결정해서 줄이구 하면 되오!
나도 전번에 료리를 가득 따닥따닥 붙여서 올렸소.ㅎㅎㅎ

언니 너무 아이 보이니깐 난 또 이나한테 갔는가 했지무.
언냐,이나 정말 이쁘당. 이나보면 딸이 욕심나서 못살겠다니깐.ㅎㅎㅎ
나두 지금 노력하고 있소!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7-28 12:36:21
오 ㅋㅋㅋㅋ
나두 가구파죽겠다
니두 달 욕심나눈가? 아들 아니구?
ㅎㅎㅎ간받데네....니같이 온천하구 이쁜 이쁜애기 낳길 바랄게...
은잎 · 2007-07-28 12:43:21
ㅎㅎ 범이 제숭하므 온다고 ㅎㅎ

내 오늘 아침 언니 잠수 지내 오래 해서
월요일에 찾을가 햇더니 ......ㅋㅋ

ㅎㅎ 언니 끝내 해냈구나 .
수고했소 .ㅎㅎ

이나는 언제보나 귀엽다 ㅎㅎ
조런거 중국두고 맨날 보고싶아 어찌오
행복 · 2007-07-28 12:43:45
언냐, 고마워!ㅎㅎㅎ
난 딸하나 아들 하나 욕심나요!ㅎㅎㅎ
욕심쟁이지!ㅎㅎㅎ
언니두 빨리 이나랑 만나길 기대해요!ㅎㅎㅎ
하늘땅만큼 · 2007-07-28 12:43:58
행복한 여자님 ..
넘 오랜만이네요.. 왜 안오는가 햇는데..
잘 있었어요? 안오니 데게 궁금하든데...
춘 춘 · 2007-07-28 12:44:21
언니 이젠 잠수 다 했습까?ㅋㅋㅋ

이나 와늘 공주처럼 잘하는구나.
할아버지 할머니 저렇게 잘 키워줘서 근심 안 해두 되겠습다.ㅋㅋㅋ
춘 춘 · 2007-07-28 12:46:15
저 아빠 엄마누 언제 올까 하는 사진 본게 내 가슴이 쓰르르하는게
행복한여자 · 2007-07-28 12:47:21
하늘땅만큼님..ㅎㅎㅎ 안녕하세요?
절 기억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춘춘아..잠수?ㅋㅋㅋㅋ 이나 잘자란다 내 근심은 안하는데
보구파서 죽을지경이지무...
행복한여자 · 2007-07-28 12:54:16
은잎아..ㅋㅋㅋ 내 안오르니 이상했지?
넘 여기 붙어있으니 내 좀 이상해질가하더라
그래서 칭싱칭싱 하느라구 ㅋㅋㅋㅋ
잘있지?
니 도움두 많앗찌무 컴맹인거 바쁜세월에 가르쳐주느라구
수고많았소 감사하당게..더운데 애구 니구 몸 조심해라
행복한여자 · 2007-07-28 12:55:15
행복아 욕심쟁이 ㅋㅋㅋㅋ
웅 그게 좋지무 원래 둘다돼야 만점이지...
나누 붋으메슬두 ....만세 부른다!!!!!!!!!!!!!!!!!ㅋㅋㅋ
은잎 · 2007-07-28 12:59:19
ㅎㅎ 잠수한다는 말 어디서 피뜩 본생각 나서
그냥 며칠 있다가 오르는가 했더니 
와늘 어느마이 깊이 잠수해들어갔는지 감감무소식이겠구나 .

그런데다 요새 오사카모임이요. 뱀띠모임이여 난리났는데두 .
까딱 하지 않길래
나는 또 누구도 모르게 오사카에 가는가 했소 .ㅎㅎ

다 언니 끈질긴 성격에 성공한게지 ㅎㅎ
그래도 언니 메신저래도 올르겠는가 해서
나는 뜨문뜨문 올라갔댔는데
행복한여자 · 2007-07-28 13:03:29
은잎아...내 천메터 바다밑속에 잠수했댔다 ㅋㅋㅋㅋ
캄캄하더란데 ㅋㅋㅋ

이구 언제 오사까모임에 ㅋㅋㅋ
내 좀 찰거마리성질좀있단데
그래서 학교때 별명이 소고기됐다 소됐다했다 ㅋㅋㅋㅋ
너누 드문드문 올르더라...
아 덥다야 애를 조심해라..
쇼콜. · 2007-07-28 13:03:36
크아~~~  이뿐 이나 오래간 만이구너...
정말 몰라보게 컷네....
다 컷다 다 컸어...ㅋ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7-28 13:15:30
쇼콜라두왔구나 주말돼서 식구들 적은가냈더마..
출근했나?
웅 이나 엄마 게을러서 오랜만에 놀러왓다...
너두 잘있지?
요새는 오사까모임 준비에 많이 바뿌겠구나..
나두 놀러갔음....즐겁게 놀아라...
헉 랠인가?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8 13:59:44
따님이 참 귀엽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진 보면서 같이 못있어서 그리워 하는 감정이 느껴집니다..  사진 보시면서 행복하시겠습니다 ~~



영환맘 · 2007-07-28 14:10:26
와~~~와~~~~

집두 좋구.. 이나도 곱구.. 놀이감두 많구...

이나야 .. 너 부자다 부자.. ㅎㅎㅎ

언제 오려나.. 울 이쁜 이나.. 보구픈데...
행복한여자 · 2007-07-28 14:12:32
꽃피는봄이오면님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넵..그립습니다 홀 안아보구픈맘입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행복한여자 · 2007-07-28 14:17:47
영환맘..동갑이 안녕하시우?
취직두 되구 기분좋겟네
부러워 죽개...우리 이나 곱아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이구 부자대서 좋긴한데누 내 보구파서래두 빨리 데려와겠는데..
내일이 생각대루 안돼줘서고민입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웃는 꽃 · 2007-07-28 14:27:26
이쁜 이나왔구나 ㅎㅎㅎ
언니하고 완전뿡어빵이네 ㅎㅎㅎ
집이 정말 이나 좋은 놀이터요 .언니 빨리 간바르해서 이나 데리고 오오
행복한여자 · 2007-07-28 14:39:46
웃는꽃이야...안녕?
히히히 내하구 붕어빵이야?
아빠보무 완전이 아빠라구 할걸 ㅋㅋㅋ
웅 이나 어디 갈데두 없구해서 집에서 잘논다
근게두 밖에 나감 들어안오겠단다재 ㅋㅋㅋ
요새는 오무쯔 벗는게 울엄마 죽을지경이다 ㅋㅋ
그래두 이제는 제절루 영 잘한다재..
내 간바루해서 이나 데려와야지무..
경 · 2007-07-28 15:41:35
ㅠㅠ 나는 안보이는구나
전번에는 왜 사진올리구 인차 글두 없엤어요
딱 내혼자 봤는가 ㅋㅋ 플단게 글이 없다잼까 ㅋㅋ
행복한여자 · 2007-07-28 15:51:07
경님 미안합니다
내 곰방 지워버렸슴다
다시 올려드릴게요 ㅎㅎㅎㅎㅎ
경 · 2007-07-28 16:13:12
사진잘봤슴다
이나 이리 컷구나 이쁨다 ㅋㅋ
요아래거는 전번에 내보던게구다 ㅋㅋ
저두 지금 집에다 저 그네랑 미끄럼이랑
사보내자구 그러는데
행복한여자 · 2007-07-28 16:33:15
ㅎ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잉? 어떻게 봣슴다?
요아래사진으?
사보내지 마쇼
중국에 다있슴다
나두 여기서 사보내구 본게 중국에두 금방 셋트루 다 나왔답데다
미끄럼대마 일본서 사보낸게임다
그네는 중국서산게임다
근데 지금은 미끄럼대두 중국에 있슴다
중국서 사라하세요 여기보다 눅구
부치는값두 절약하구
하루래두 더 빨리 놀수있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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