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새벽 네시에 겨우 잠이 들었는데 벌써 이렇게 깨나서 여기서 어슬렁 거림다.
이젠 예정일도 지나서 당장 애기 나올지도 몰르는데 아직도 이렇게 컴에 매달려 있으면서 잘 자지 않구서야 어떻게 체력보존할련지.
좀 神経太く잘 자는 방법이 없을가요?
이젠 예정일도 지나서 당장 애기 나올지도 몰르는데 아직도 이렇게 컴에 매달려 있으면서 잘 자지 않구서야 어떻게 체력보존할련지.
좀 神経太く잘 자는 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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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백조님도 벌써 깨낫네요.ㅋㅋㅋ님도 홀몸이 아닐텐데.
대낮에 틈 봐서 또 늘어지게 자야죠,이거 정말 악순환임다.
낮에 자고 밤에 잠이 않오고.휴휴
대낮에 틈 봐서 또 늘어지게 자야죠,이거 정말 악순환임다.
낮에 자고 밤에 잠이 않오고.휴휴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시간의 수면이 제일 신체에 좋다는데 어째 딱 요시간이면 잠이 않온단 말임다.신체에 ホルモン分泌랑 이시간에 제일 좋다는데.
기다리는마음님은 아직도 진통이 않온겁니까? 자궁이 얼마정도는 열렷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게다가 잠까지 제데로 못자서 어떻게요? 좀 많이 걸어다니고 몸을 움직이면 진통이 빨리 올지도 모르잖아요.
태양님 네 아직도 진통이 않왔슴다~~~휴휴 그러게 많이 걸어댕거야 겠슴다,
온저녁에는 어떡하나 일찍히자야겠는데
온저녁에는 어떡하나 일찍히자야겠는데

세시 넘어 잤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