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에 내 원 억울해서 ......

가정육아 · #18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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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07-07-27 22:29:42 · 조회 354
  요즘 학교의 시험기간이여서 .... 난 남친보다 시험이 먼저 끝나게 되였어요.남친의 금요일과 토요일의 시험을 치면 끝나고요.... 근데 내 생일이 금요일이였어요.. 그래서 토요일에 시험이 끝나면 생일을 축하하자고 남친이 말했어요.... 생일은 늦게 축하해줘도 괜찬은데 ... 글쎄 생일 당날에 한마디 말도 없는거예요. 그래도 저녁밥을 먹을때는 생일축하다는 말 한마디도 할리라고 믿었는데 제 앞에 밥만 먹는거예요.. 내 원 ....T_T
친구애들이랑 중국에서 전하도 오고 하는데 ..... 내가 제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그 한마디 말을 못해주다니..... 그러면서 자기가 요즘 시험치는라고 바빠서 잊어먹었다고 ... 토요일에 밥 같이 먹기로 했잰가 하면서 그러는거예요... 이런 일을 친구하고 못말하고 부모하고도 못말하고 ... 내가 왜 즐겁게 지내할 생일날을 눈물 흘려야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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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킨 · 2007-07-27 22:38:16
잘 이해되요. 그럴땐 슬쩍 눈치 주세요.생일이란걸 암시해주던가... 넘 서러워말고 한번밖에 없는 생일 잘 보내요. 생일 축하 합니다.

울 남친은 바쁘다고 하기보다 원래 생일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거얘요.ㅎㅎ
처음엔 아주 서러워서 울면서그랬는데... 지금은  몇번 그런일 있은뒤로는 잊어먹지 않습니다.
당근 · 2007-07-27 23:50:07
거꾸로 남친이 어느만큼 바쁘고 힘들었으면 내생일도 까먹었을가 하고 생각해보믄 넘 억울하지 않을껍니다..남친이 반성하구 토욜에 세주겠다구 하면 한번쯤 눈감아주세요..두번다시 똑같은 실수 않하게 미리 예방주사 놓으시고요..ㅎㅎ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微笑み · 2007-07-28 19:50:58
二人一緒に住んで5回誕生日、旦那はそのうち三回忘れてた。

初めの誕生日、凄く泣いた。
二回目、出産で中国行って電話だけ、しようがない。
三回目、弟も来て居酒屋行って祝いして、人生初めて酔っ払った。
四回目、韓国出張で電話ない=忘れた。
五回目、一緒にいても、又忘れた、涙出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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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세상에 이런일이..당근2007-07-27 23:5849111
한밤중에 또 료리 햇슴다 ㅎㅎ꼬옥 잘살거야2007-07-27 23:575368
오늘부터 엎드렷네요...현화2007-07-27 23:024077
집갈때 뭘 가져가면 좋을까요킨2007-07-27 22:443694
아기 모유 끈기..@똘@이@맘2007-07-27 22:416279
一時500円下げになった東京マーケット리 해운2007-07-27 22:383731
나만 이렇게 느낍니까.sandy2007-07-27 22:3762527
+++++++++++++++자부럽게 만드는 司会++++++++++++++++리 해운2007-07-27 22:33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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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북 극 곰2007-07-27 22:233656
애기가 습진땜에 고생해요 ㅠㅠ드봉2007-07-27 22:183535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꺼예요???믿음2007-07-27 21:354688
두근구든 !태양2007-07-27 21:2334813
휴~~~~~~~~~~!sandy2007-07-27 21:1735229
호박 스파케티 햇음다진심2007-07-27 20:54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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