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옛날에는 남편수입이 좋아서 진짜 경제상에서 고민한번 한적없었는데...
남편이 갑자기 자기절로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두었어요...
그때 저의 배속에는 애기가 있었구요...이미 그만뒀으니까 사업이 잘 되기를 그냥 바랬왔었는데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그 사업일이 잘 안되여서 제가 생활이 바쁘니 빨리 취직이라도 해라고 했어요...사실 지금도 일 안하는 상태구요...
지금은 애기도 태여나고 경제는 딸리기만 하고 내 속이 말이 아니예요.본인은 더 답답할것이라 생각하고 밖에서 일보구 들어오면 안나오는 웃음도 하고 말도 골라가면서 했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려서 인젠 지치고 해서 남편을 보면 짜증날때가 많아요...여자들 자꾸 바가지 긁으면 안되는줄 아는데 내 행동이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내가 임신하고 제일 행복할때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둔 남편을 생각하면 이해 안될때도 많고 개씸하기도 해서 미워죽겠어요...근데 지나간일이라 뭐 앞을 내다 볼수 밖에 없지만...지금 제가 일하려고 해도 애기가 금방 태여나고 해서 어떻게 할수도 없고...
님들이라면 이런 정황하에서 남편을 어떻게 대할꺼예요???제가 이 정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이 갑자기 자기절로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두었어요...
그때 저의 배속에는 애기가 있었구요...이미 그만뒀으니까 사업이 잘 되기를 그냥 바랬왔었는데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그 사업일이 잘 안되여서 제가 생활이 바쁘니 빨리 취직이라도 해라고 했어요...사실 지금도 일 안하는 상태구요...
지금은 애기도 태여나고 경제는 딸리기만 하고 내 속이 말이 아니예요.본인은 더 답답할것이라 생각하고 밖에서 일보구 들어오면 안나오는 웃음도 하고 말도 골라가면서 했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려서 인젠 지치고 해서 남편을 보면 짜증날때가 많아요...여자들 자꾸 바가지 긁으면 안되는줄 아는데 내 행동이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내가 임신하고 제일 행복할때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둔 남편을 생각하면 이해 안될때도 많고 개씸하기도 해서 미워죽겠어요...근데 지나간일이라 뭐 앞을 내다 볼수 밖에 없지만...지금 제가 일하려고 해도 애기가 금방 태여나고 해서 어떻게 할수도 없고...
님들이라면 이런 정황하에서 남편을 어떻게 대할꺼예요???제가 이 정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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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님 닉네임처럼 믿음을 갖고 기다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정을 떠메고 나가는 남편으로서 다 자기 생각이 있을겁니다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둔건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나간 일 이니 그냥 믿고 따르세요
이제와서 댕댕거려봤자 현실은 변하지 않고 둘의 감정만 상할뿐입니다
우리말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하였습니다
하시는 사업이 원만히 돌아갈수 있도록 많이 지지해주세요
한 가정을 떠메고 나가는 남편으로서 다 자기 생각이 있을겁니다
회사를 상의없이 그만둔건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나간 일 이니 그냥 믿고 따르세요
이제와서 댕댕거려봤자 현실은 변하지 않고 둘의 감정만 상할뿐입니다
우리말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하였습니다
하시는 사업이 원만히 돌아갈수 있도록 많이 지지해주세요
님맘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남편두 한가정의 기둥인데 다 생각이 있을겜다
믿구 기달려보쇼
남편두 한가정의 기둥인데 다 생각이 있을겜다
믿구 기달려보쇼
생활이 나쁘다가 좋아지는건 엣말처럼 얘기할수 있지만 좋다가 나쁘게된다는게 정말 감당하기 힘들거라 생각되네요...
저두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의 일이 있어요...첨엔 전 학생이구 알바하구 남편은 월급이 얼마안되엿구요...학비내구 어쩌구 하니깐 하나두 안남더라구요..게다가 5만엔짜리 6쬬짜리에서 살면서 힘들게 지내왓죠...남편은 돈더벌려구 다른일자리두 찾아보구 해두 돈은 모아지기는커녕 전기비두 막 못물지경이엿지요...그렇게 애쓰는 남편인거 알먼서두 자꾸 투정만나가구...ㅠ.ㅠ..그때를 생각하면 남편너무 불쌍해서리...그래서 이럭저럭 거의3년을 뻗쳣어요...올리막이있으면 내리막이 있다구...차차 생활두 좋아지게 되니깐..남편이 또 사업하게되엿어요...사업이란게 원래 그렇잖아요...첨부터 잘벌것을 생각하지 말아야죠...그렇게 각오하구 그래두 옛날에두 그렇게 뻗쳐왓는데...하면서 시작햇죠...말그대루 첨엔 수입이 정말 얼마 안돼엿어요..돈없어두 옛날처럼 투정두 못하구...다 각오된 일이니깐요...한 반년이 지나니..그래두 조금씩 사업두 좋아지는게 보이네요...
님의 심정 다 알것같아서 저의 과거를 좀 적어봣어요...
꼭 해뜰날이 올겁니다..남편한번 믿어보세요...
저두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의 일이 있어요...첨엔 전 학생이구 알바하구 남편은 월급이 얼마안되엿구요...학비내구 어쩌구 하니깐 하나두 안남더라구요..게다가 5만엔짜리 6쬬짜리에서 살면서 힘들게 지내왓죠...남편은 돈더벌려구 다른일자리두 찾아보구 해두 돈은 모아지기는커녕 전기비두 막 못물지경이엿지요...그렇게 애쓰는 남편인거 알먼서두 자꾸 투정만나가구...ㅠ.ㅠ..그때를 생각하면 남편너무 불쌍해서리...그래서 이럭저럭 거의3년을 뻗쳣어요...올리막이있으면 내리막이 있다구...차차 생활두 좋아지게 되니깐..남편이 또 사업하게되엿어요...사업이란게 원래 그렇잖아요...첨부터 잘벌것을 생각하지 말아야죠...그렇게 각오하구 그래두 옛날에두 그렇게 뻗쳐왓는데...하면서 시작햇죠...말그대루 첨엔 수입이 정말 얼마 안돼엿어요..돈없어두 옛날처럼 투정두 못하구...다 각오된 일이니깐요...한 반년이 지나니..그래두 조금씩 사업두 좋아지는게 보이네요...
님의 심정 다 알것같아서 저의 과거를 좀 적어봣어요...
꼭 해뜰날이 올겁니다..남편한번 믿어보세요...
애기키우는 엄마가 너무신경을 쓰면 젖이 갈수잇느니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겠지하고
남편보고 애기를 위해서도 노력하세요하고 고무하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겠지하고
남편보고 애기를 위해서도 노력하세요하고 고무하세요.
당신 아이디에 대답있으면서 왜 물어보는데요. 남편한테 힘줍시다. 남편한테는 부모도 없고 애만 당신뿐일껌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키워선 안됩니다.
일방적인사직이 아니구 리스토라당햇을지 ...
그래서 님과 상의할 여지 없어졋을지...
집에 박혀잇는것이 아니구 밖에 나가 잇는데
그건 잘해보려는 표징이 아니겟어요?
애기 금방 놓구 우울증 걸리기 좋다는데
밝은 심정으로 잇기를 바래요.
애기보면 힘이 않날가요?
그래서 님과 상의할 여지 없어졋을지...
집에 박혀잇는것이 아니구 밖에 나가 잇는데
그건 잘해보려는 표징이 아니겟어요?
애기 금방 놓구 우울증 걸리기 좋다는데
밝은 심정으로 잇기를 바래요.
애기보면 힘이 않날가요?
님들의 리플 넘 고맙습니다...
남편이 넘 불쌍하고 댕댕거린 내가 넘 못되게 생각되네요...
남편을 아껴줄 사람은 나밖에 없겠는데...
이제부터라도 남편을 잘 대하고 굳게 믿어줘야 남편도 힘이 나겠죠...
님들 진짜 넘 고맙습니다...
남편이 넘 불쌍하고 댕댕거린 내가 넘 못되게 생각되네요...
남편을 아껴줄 사람은 나밖에 없겠는데...
이제부터라도 남편을 잘 대하고 굳게 믿어줘야 남편도 힘이 나겠죠...
님들 진짜 넘 고맙습니다...

본인이 다 생각이 있을껍니다.
그렇다구 자꾸 말해봣짜 무슨 쓸데 있슴까?
님 마음이나 상하구 몸이나 상하지....
기달려보면 방도를 남편이 알아서 강구할껌다.
믿구 기달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