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래 못삼다, 피곤해서리...ㅠㅠㅠ
오늘 원래 아는 언니 생일이라서리 그 언니 저낙에 꼭 나오라 해서
남편하구두 두시간 갔다 오기루 다 약속하구 있었슴다.
저낙에 밖에 나가본지두 오라서 얼마나 다노시미니 맛데루 햇다구...ㅠㅠ
수영 이재 금방 갔다 오구 아들보구 내 아는 언니 생일이라서 갔다 온다니깐.
아들이 막 성질 쓰메 자기 엄마 수영갈동안 엄마 돌아오기를 기달렸는데
또 나가는가 이래잼까...ㅠㅠㅠ밤중에 어디루 나가는가 하면서 난시지무.
아무리 설명해두 들어 아이줌다.ㅠㅠ
아들이 그리 싫어 하는거 아이 나가길루 했슴다.
참아야지...ㅠㅠ
그 언니 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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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않나가는 대신에 아들하구 저녁산보나가는거 추천드림다..ㅎㅎ
당근님.......아들이 지금 숙제 함다. 아마 11시까지 해야 될껌다...ㅠㅠ
무슨숙제가 그렇게 많담까? 한 이십분정도 같이 바람씌우는것두 좋을같은데.일본은 숙제가 많지않다구 하든데..학교마다 틀린가 보군요
아들이 영 엄마에 대해서 끔찍함다에...부럽슴다~~~
나두 아들 낳으면 좋겟는뎅 ㅋㅋㅋ
나두 아들 낳으면 좋겟는뎅 ㅋㅋㅋ
ㅎㅎ 이제야 아드님 심정 이해가 감다..자기는 힘들게 공부하는데 엄마가 놀러간다니까 투정부리는거 같네요...
당근님.....학원 숙제임다.
지금 방학이라두 아침9시반부터 오후 네시반까지 학원수업이 잇씁니다.
그리구나서 해야할 숙제가 아주 많거든요...
학교숙제야 거의 없다싶이죠..
토일두 없이 공부함다. 불쌍함다..
지금 방학이라두 아침9시반부터 오후 네시반까지 학원수업이 잇씁니다.
그리구나서 해야할 숙제가 아주 많거든요...
학교숙제야 거의 없다싶이죠..
토일두 없이 공부함다. 불쌍함다..
찡이님........ㅠ.............그게 끔찍한겜까? 날 속박하느라 그래지.........ㅠㅠ
엄마 곁에 잇엇음해서 그러겟죠뭐 ㅋㅋ 좋게생각하쇼 ~~~
속박은무슨 ㅋ
속박은무슨 ㅋ
애들이 숙제할때 엄마가 옆에서 과일두 깍아주구 곁에서 지켜주면 좋아할껌다.졸리지두 않구요..
찡이님.......휴........자 글쌔 날 자꾸 관할한단 말임다.
화장하믄 화장하지 말라 하구 옷으 사입음 우째 멋으 따는가 하구..내정마 못산단데.
화장하믄 화장하지 말라 하구 옷으 사입음 우째 멋으 따는가 하구..내정마 못산단데.
아드님이 어머니에 대해서 넘 끔찍하구만요.ㅎㅎㅎ 붑슴다
ㅍ하하하 아드님이 싼디님 바람필까봐 걱정돼서 그럼다...
기다리는 마음......휴.....그렇다구 생각해야 함까?
저게 이제 각시 얻어믄 와늘 각시를 속박할껨다.
저게 이제 각시 얻어믄 와늘 각시를 속박할껨다.
당근님.글쎄 나그네두 다 아는 언닌데머..나그네는 어찌다가 나가는데
가라구 지지 하는데 자 저랜단 말임더.
가라구 지지 하는데 자 저랜단 말임더.
아드님 어머니가 옆에 있음 좋은모양이네요 ㅋㅋ
경님.....무슨 그래그래갯씀까..내보구 자기는 이렇게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데
엄마는 어디가서 술 먹구 놀갯는가 하잼까? ㅠㅠ
엄마는 어디가서 술 먹구 놀갯는가 하잼까? ㅠㅠ
싼디 아들이 좀 실하지???//ㅎㅎ
아직 어리니깐 공부만 하게 하기보다 운동두 하고 신체단련도 하게 하쇼.
어린나이에 공부공부 해래서 공부가 싫어지게 만들지말고말입니다ㅎㅎㅎ
아직 어리니깐 공부만 하게 하기보다 운동두 하고 신체단련도 하게 하쇼.
어린나이에 공부공부 해래서 공부가 싫어지게 만들지말고말입니다ㅎㅎㅎ
언냐, 아들 데리구 갈거지. 그 언니두 언닐 보고 싶어서 그랬겠지.
오늘 언니 아들이 조금 웃기는구나!ㅎㅎㅎ 엄마 없으면 안되겠는모양이당!ㅎㅎㅎ
오늘 언니 아들이 조금 웃기는구나!ㅎㅎㅎ 엄마 없으면 안되겠는모양이당!ㅎㅎㅎ
대마쯔......ㅎㅎㅎ
그래말이..중학교 올라가믄 운동 시키자구..
지금은 시간이 없네그려...
내 글쎄 학원 그만둬두 일없다는데뚜
자기는 그만두지 않갯따재?
그래말이..중학교 올라가믄 운동 시키자구..
지금은 시간이 없네그려...
내 글쎄 학원 그만둬두 일없다는데뚜
자기는 그만두지 않갯따재?
행복...하하하 아이콘이 다 바뀌엿네..아들이 숙제 가득한데 어딜 델꾸 간다구..
그나저나 자는 영 유별나단데...ㅠㅠ 저렇게 유별난 아 어디 잇을까...ㅉㅉㅉ
그나저나 자는 영 유별나단데...ㅠㅠ 저렇게 유별난 아 어디 잇을까...ㅉㅉㅉ
엄마랑 놀러가구 하면 혼자 적적한거 싫어서 그러지요
엄마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엄마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언냐, 방학인데 좀 놀게 할게지!ㅎㅎㅎ
유별나게 엄마를 좋아해서 대세구나!ㅎㅎㅎ
언니 속으로는 좋아하면서!ㅎㅎㅎ
근데 방학에도 무슨 숙제 그렇게 많대요?
유별나게 엄마를 좋아해서 대세구나!ㅎㅎㅎ
언니 속으로는 좋아하면서!ㅎㅎㅎ
근데 방학에도 무슨 숙제 그렇게 많대요?
북극곰님...ㅎㅎ 그렇슴까?
좋아 하는가? 어차피 가지 못하는거 그렇게 생각해야지무.ㅎㅎ
좋아 하는가? 어차피 가지 못하는거 그렇게 생각해야지무.ㅎㅎ
행복.ㅎㅎ
학원다니는게 그렇단데...
낮에 온하루 공부 하구 오구 저낙에 또 서너시간씩 숙제 해야 지무..ㅠㅠ
학원다니는게 그렇단데...
낮에 온하루 공부 하구 오구 저낙에 또 서너시간씩 숙제 해야 지무..ㅠㅠ
이구, 애들도 고생이구나. 이 고열에!휴---
방학이라도 놀지 못하구.ㅉㅉㅉ
아 그래니깐 엄마엄마하지!
방학이라도 놀지 못하구.ㅉㅉㅉ
아 그래니깐 엄마엄마하지!
행복......ㅎㅎㅎ 고생이란데 그래두 어찌니......해야지...
산디야...
야,,지금 행복인줄 알아라..
이후에 더 크면 널 잇어라는 말 하지 않아..
그때 되려 네가 따라 다니면서 집에 좀 있어라고 말할지 모르지..ㅋㅋ
야,,지금 행복인줄 알아라..
이후에 더 크면 널 잇어라는 말 하지 않아..
그때 되려 네가 따라 다니면서 집에 좀 있어라고 말할지 모르지..ㅋㅋ
행복찾기 언니..ㅎㅎ
글쎄 말이요.좀 크믄 날 있어라는 말 아이 하갯지무냐.하하하
행복이라구 생각하구 있어 줘야징.
글쎄 말이요.좀 크믄 날 있어라는 말 아이 하갯지무냐.하하하
행복이라구 생각하구 있어 줘야징.
나그내보다 아들이 더 무삽구나..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