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가정육아 ·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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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7-27 21:17:08 · 조회 352

내 원래 못삼다, 피곤해서리...ㅠㅠㅠ

오늘 원래 아는 언니 생일이라서리 그 언니 저낙에 꼭 나오라 해서

남편하구두 두시간 갔다 오기루 다 약속하구 있었슴다.

저낙에 밖에 나가본지두 오라서 얼마나 다노시미니 맛데루 햇다구...ㅠㅠ


수영 이재 금방 갔다 오구 아들보구 내 아는 언니 생일이라서 갔다 온다니깐.

아들이 막 성질 쓰메 자기 엄마 수영갈동안 엄마 돌아오기를 기달렸는데

또 나가는가 이래잼까...ㅠㅠㅠ밤중에 어디루 나가는가 하면서 난시지무.

아무리 설명해두 들어 아이줌다.ㅠㅠ



아들이 그리 싫어 하는거 아이 나가길루 했슴다.

참아야지...ㅠㅠ

그 언니 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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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당근 · 2007-07-27 21:22:11
않나가는 대신에 아들하구 저녁산보나가는거 추천드림다..ㅎㅎ
sandy · 2007-07-27 21:25:46
당근님.......아들이 지금 숙제 함다. 아마 11시까지 해야 될껌다...ㅠㅠ
당근 · 2007-07-27 21:29:01
무슨숙제가 그렇게 많담까? 한 이십분정도 같이 바람씌우는것두 좋을같은데.일본은 숙제가 많지않다구 하든데..학교마다 틀린가 보군요
찡이 · 2007-07-27 21:29:26
아들이  영  엄마에 대해서 끔찍함다에...부럽슴다~~~
나두 아들 낳으면 좋겟는뎅 ㅋㅋㅋ
당근 · 2007-07-27 21:29:59
ㅎㅎ 이제야 아드님 심정 이해가 감다..자기는 힘들게 공부하는데 엄마가 놀러간다니까 투정부리는거 같네요...
sandy · 2007-07-27 21:30:12
당근님.....학원 숙제임다.
지금 방학이라두 아침9시반부터 오후 네시반까지 학원수업이 잇씁니다.
그리구나서 해야할 숙제가 아주 많거든요...
학교숙제야 거의 없다싶이죠..
토일두 없이 공부함다. 불쌍함다..
sandy · 2007-07-27 21:30:39
찡이님........ㅠ.............그게 끔찍한겜까? 날 속박하느라 그래지.........ㅠㅠ
찡이 · 2007-07-27 21:34:08
엄마 곁에 잇엇음해서 그러겟죠뭐 ㅋㅋ 좋게생각하쇼 ~~~
속박은무슨 ㅋ
당근 · 2007-07-27 21:34:56
애들이 숙제할때 엄마가 옆에서 과일두 깍아주구 곁에서 지켜주면 좋아할껌다.졸리지두 않구요..
sandy · 2007-07-27 21:35:26
찡이님.......휴........자 글쌔 날 자꾸 관할한단 말임다.

화장하믄 화장하지 말라 하구 옷으 사입음 우째 멋으 따는가 하구..내정마 못산단데.
기다리는마음 · 2007-07-27 21:35:45
아드님이 어머니에 대해서 넘 끔찍하구만요.ㅎㅎㅎ 붑슴다
당근 · 2007-07-27 21:38:29
ㅍ하하하 아드님이 싼디님 바람필까봐 걱정돼서 그럼다...
sandy · 2007-07-27 21:40:21
기다리는 마음......휴.....그렇다구 생각해야 함까?
저게 이제 각시 얻어믄 와늘 각시를 속박할껨다.
sandy · 2007-07-27 21:40:59
당근님.글쎄 나그네두 다 아는 언닌데머..나그네는 어찌다가 나가는데
가라구 지지 하는데 자 저랜단 말임더.
경 · 2007-07-27 21:46:24
아드님 어머니가 옆에 있음 좋은모양이네요 ㅋㅋ
sandy · 2007-07-27 21:48:06
경님.....무슨 그래그래갯씀까..내보구 자기는 이렇게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데
엄마는 어디가서 술 먹구 놀갯는가 하잼까? ㅠㅠ
대마쯔 · 2007-07-27 21:55:41
싼디 아들이 좀 실하지???//ㅎㅎ

아직 어리니깐 공부만 하게 하기보다 운동두 하고 신체단련도 하게 하쇼.

어린나이에 공부공부 해래서 공부가 싫어지게 만들지말고말입니다ㅎㅎㅎ
행복 · 2007-07-27 22:01:43
언냐, 아들 데리구 갈거지. 그 언니두 언닐 보고 싶어서 그랬겠지.
오늘 언니 아들이 조금 웃기는구나!ㅎㅎㅎ 엄마 없으면 안되겠는모양이당!ㅎㅎㅎ
sandy · 2007-07-27 22:09:16
대마쯔......ㅎㅎㅎ
그래말이..중학교 올라가믄 운동 시키자구..
지금은 시간이 없네그려...
내 글쎄 학원 그만둬두 일없다는데뚜
자기는 그만두지 않갯따재?

sandy · 2007-07-27 22:10:24
행복...하하하 아이콘이 다 바뀌엿네..아들이 숙제 가득한데 어딜 델꾸 간다구..

그나저나 자는 영 유별나단데...ㅠㅠ 저렇게 유별난 아 어디 잇을까...ㅉㅉㅉ
북 극 곰 · 2007-07-27 22:12:10
엄마랑  놀러가구  하면  혼자  적적한거  싫어서  그러지요

엄마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행복 · 2007-07-27 22:16:59
언냐, 방학인데 좀 놀게 할게지!ㅎㅎㅎ
유별나게 엄마를 좋아해서 대세구나!ㅎㅎㅎ
언니 속으로는 좋아하면서!ㅎㅎㅎ
근데 방학에도 무슨 숙제 그렇게 많대요?
sandy · 2007-07-27 22:19:51
북극곰님...ㅎㅎ 그렇슴까?
좋아 하는가? 어차피 가지 못하는거 그렇게 생각해야지무.ㅎㅎ
sandy · 2007-07-27 22:20:47
행복.ㅎㅎ
학원다니는게 그렇단데...

낮에 온하루 공부 하구 오구 저낙에 또 서너시간씩 숙제 해야 지무..ㅠㅠ
행복 · 2007-07-27 22:24:02
이구, 애들도 고생이구나. 이 고열에!휴---
방학이라도 놀지 못하구.ㅉㅉㅉ
아 그래니깐 엄마엄마하지!
sandy · 2007-07-27 22:31:27
행복......ㅎㅎㅎ 고생이란데 그래두 어찌니......해야지...
행복찾기 · 2007-07-28 06:37:31
산디야...
야,,지금 행복인줄 알아라..
이후에 더 크면 널 잇어라는 말 하지 않아..
그때 되려 네가 따라 다니면서 집에 좀 있어라고 말할지 모르지..ㅋㅋ
sandy · 2007-07-28 09:54:56
행복찾기 언니..ㅎㅎ
글쎄 말이요.좀 크믄 날 있어라는 말 아이 하갯지무냐.하하하

행복이라구 생각하구 있어 줘야징.
분홍 꼴꼴이 · 2007-07-28 11:43:45
나그내보다 아들이 더 무삽구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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