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는 머리염색도 자주 하고 했었는데
2년전임신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염색도 안했죠..
아니.. 안한게 아니구 못했죠 ㅎㅎㅎ
요즘 속이 싱숭생숭해나면서 좀 이미지를 바꾸던지 해서
기분덴간 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던중 TV고마샤루에서 거품으로 머리염색하는거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날로 약국에 가서 있나고 보니까
신상품으로 배렬되있지뭐예요..
ㅎㅎㅎ
이리고르고 저리고르고 하다가 스이도핑크를 골랐죠.
지금보다 좀 환한색갈로..
좀 붉으스럼한 색갈로...
며칠동안 벼르다가 오늘 끝내 염색할 시간이 있어서 아침에 했어요.
근데......
색갈이...
노란색이 되여버렸네요..
ㅠㅠㅠ
왜 이러지??
분명 통에 그려져있는 세가지 색갈(원래 머리색에 따라 염색한뒤에 색갈이 다름)중에 이런건 없었는데...
너무 노랗게 되여 거울보면 나같지가 않아요..
딴사람 같네요 ..
이미지첸지는 된것같은데 좀 비뚤어나가버린거같아요..
돈 아끼려다가 엉뚱한 색상이 되여버렸네요..
미용실에 가서 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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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그러길래 왜 집에서 했슴까...^&^.....난 염색으 혼자서 감히 못하겠던데요....색갈이 얼룩떨룩하게 나올까봐....^^
염색은 그래도 미장원에 가서 하세요.
시한에서 파는 염색약으로 하면 머리가 많이 상해요.
미장원가면 도리또멘트넣어서 하니깐 머리에 너무 영향이 안크거든요...
그럼...
시한에서 파는 염색약으로 하면 머리가 많이 상해요.
미장원가면 도리또멘트넣어서 하니깐 머리에 너무 영향이 안크거든요...
그럼...
거품으로 하면 고르게 잘 된다고 고마샤루하길래 홀딱 넘어갔지뭐예요 ㅎㅎㅎ
근데 색은 그만하면 고르게 잘 되였는데 리상적인 색갈이 안되네요..
물론 미용실에서 한것처럼 고르지는 못하지만...
담부터는 미용실 갈거같아요..
근데 너무 비싸서 ㅠㅠㅠ
근데 색은 그만하면 고르게 잘 되였는데 리상적인 색갈이 안되네요..
물론 미용실에서 한것처럼 고르지는 못하지만...
담부터는 미용실 갈거같아요..
근데 너무 비싸서 ㅠㅠㅠ
나두 한번 확 환한색갈으 해서 이메지바꿔보구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ㅋㅋ
나두 그 코만샬 보구 써볼까 생각중이 였는데 역시 안되 겠네요 ㅎㅎ
애가 달리니까 미장원 갈 시간도 없죠? 저두 같은 처지 ㅠㅠㅠ.
거품으로 머리염색하는것도 있어요? 저두 그걸 써보고싶어요. 노랑머리면 어때요? 자꾸 봐나면 괜찮아질겁다.
거품으로 머리염색하는것도 있어요? 저두 그걸 써보고싶어요. 노랑머리면 어때요? 자꾸 봐나면 괜찮아질겁다.
다 염색하는맴다예~~ 난 염색이란걸 아이 하길래 그 돈만은 절약했슴다...........ㅎㅎ
염색시간을 넘 길게 했잼가?염색하는 시간에 따라서 색두 조금씩 틀리게 나옴다..
일본에 염색하는것두 효반 괜찮아
전 중국갈때두 자주 가져갑니다.
미용실 사람한테 부탁해 수공비 10원정도
처음 일본왓을때 저두 혼자서 혹은 옆사람 부탁해 햇는데
얼럭덜럭해서 경험 이 조금 비싸두 미용실가서 해야할것 같네요.
전 중국갈때두 자주 가져갑니다.
미용실 사람한테 부탁해 수공비 10원정도
처음 일본왓을때 저두 혼자서 혹은 옆사람 부탁해 햇는데
얼럭덜럭해서 경험 이 조금 비싸두 미용실가서 해야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