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우리 애기 이제 한달 금방 넘었는데 울때면 얼마나 크게 우는지
숨이 담방 넘어갈듯이 울어요...ㅠㅠ
성질이 매우 급해서 조금이라도 기다려주지 않거든요 ㅎㅎ
잘 모르겠지만 저의 추측으로는 너무 울어서 목이 쉰거라고 짐작되는데
정확히 아시는 분 있으면 왜서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냥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겠는지 아니면 의사선생님한테 보여야하는지...
선배엄마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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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할미꽃님 이젠 쉼터 출근이네요. 출산 축하드리고 몸조리 끝난것도 축하합니다. 애기 잘 자리길 기도할게요.
애기 우는건 잘 몰겟네요. 울애긴 둘다 잘 안울어서...ㅎㅎ
애기 우는건 잘 몰겟네요. 울애긴 둘다 잘 안울어서...ㅎㅎ
칼슘이 부족해서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칼슘을 보충해주든지.
칼슘을 보충해주든지.
저의 아들도 한달쯤에 목이 쉰적있습니다.그래서 우리도 넘 밸 쓰면서 울어서 목까지쉬였구나 그랬어요. 23.일 지나니깐 낫던데요..
애기엄마님..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해요..
전 목이 쉬여서 소리도 잘 내지 못하는 애기가 가엾어보이고
또 혹시나 어딘가 불편한게 아닌가고 걱정도 되였어요..
님의 말대로 꼭 껴안아주면 인츰 그치더군요..
그리고 우리 집 애기는 잠이 올때 그리고 옆에 사람이 없을때 숨이 넘어가도록 울어요 ㅎㅎㅎ
다다님..
쉼터에 출근하려고 해도 우리 아들애가 허락하지 않을것 같네요 ㅎㅎ
님은 딸 둘이라서 좋겠어요..
워낙 딸들은 크게 보채지 않아서 키우기 좋다고 하네요 ㅎㅎ
momo님..
캄슘이 모자라느건 같지 않아요..
이틀전에 병원갔을때 정상이라고 의사선생이 그랬거든요..
웃는꽃님..
무슨 배짱이 그렇게 쎈지 정말 감당을 못하겠네요 ㅎㅎ
글쎄 목이 쉬도록 소리지르며 울어대니깐요 ㅎㅎㅎ
지금도 금방 폭발하려고 해요 ㅎㅎㅎ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해요..
전 목이 쉬여서 소리도 잘 내지 못하는 애기가 가엾어보이고
또 혹시나 어딘가 불편한게 아닌가고 걱정도 되였어요..
님의 말대로 꼭 껴안아주면 인츰 그치더군요..
그리고 우리 집 애기는 잠이 올때 그리고 옆에 사람이 없을때 숨이 넘어가도록 울어요 ㅎㅎㅎ
다다님..
쉼터에 출근하려고 해도 우리 아들애가 허락하지 않을것 같네요 ㅎㅎ
님은 딸 둘이라서 좋겠어요..
워낙 딸들은 크게 보채지 않아서 키우기 좋다고 하네요 ㅎㅎ
momo님..
캄슘이 모자라느건 같지 않아요..
이틀전에 병원갔을때 정상이라고 의사선생이 그랬거든요..
웃는꽃님..
무슨 배짱이 그렇게 쎈지 정말 감당을 못하겠네요 ㅎㅎ
글쎄 목이 쉬도록 소리지르며 울어대니깐요 ㅎㅎㅎ
지금도 금방 폭발하려고 해요 ㅎㅎㅎ
니 글 보구 로그인 했다.
몸조리는 잘 했니?많이 힘들겠다.
아들앤데 그렇게 쎄게 우니?
크면 널 닮아서 노래 잘하겠다.ㅎㅎㅎ
아들애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란다.
몸조리는 잘 했니?많이 힘들겠다.
아들앤데 그렇게 쎄게 우니?
크면 널 닮아서 노래 잘하겠다.ㅎㅎㅎ
아들애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란다.
할마꽃님,왼쪽가슴에 안아봐요^
울 이뿌니는 금방 그치는데요 ㅎㅎ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어온 엄마의 심장고동소리...
넘 왼쪽에 안고 있어 체격이 다 비뚤어질 지경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울 이뿌니는 금방 그치는데요 ㅎㅎ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어온 엄마의 심장고동소리...
넘 왼쪽에 안고 있어 체격이 다 비뚤어질 지경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할미꽃님 애키우느라 수고 함다
남자들은 힘이세구 해서 그런맴다 ㅎㅎㅎ
경험이 없어 그저 들어 왔다 갑니다
아드님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남자들은 힘이세구 해서 그런맴다 ㅎㅎㅎ
경험이 없어 그저 들어 왔다 갑니다
아드님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애가 죽어버리지 안는가 해서 나도 근심해서 병원의사 한테 물어봣어요.그랫더니 숨이 멈추는 시간이 일분이상 초과하면 문제지만 ,그렇치안으면 좀 크면 괜찮아진다고 합디다.
그래서 시간을 시간을 잿더니 일분은 안하더라구요.그래도 매번마다 애가 숨이 넘어갈때면 근심햇어요.그냥 애기를 가슴에 딱 껴안아줫어요.그럴수밖에 업더라구요.
아마 댁의 애기도 좀 더 크면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들도 지금 두살되서 이제는 거의 안 그래요.혹시 귀병원에랑 가서 손발 붙잡고 싫타는거 할때면 아직도 숨이 좀 넘어가요.
애기를 꼭 껴안아주고 애기 얼굴에 엄마 얼굴 대주세요.미안,미안,애기하면서.
저는 그렇케 지내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