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겁쟁이란말임다 ^^ 왜냐무
몸에 칼이나 침 이런거 대는거 영~ 무서워한단말임다 ,
여직껏 엉치주사 하구 땐디 맞은거 헤라두 헬수잇을
정도로 적게 맞앗슴다 ㅎㅎㅎㅎ 진짜~로 견디기힘
들떈 병원에가서 주사맞짐 ㅋㅋ
주사까지는 좀 괜잖은데 ㅡ 왜 나는 얼굴에
수술이나 같은거 못하겟는지 몰겟슴다 ㅡ
막 무서워서 ㅠ 쌍거풀부터 시작해서 눈선 ,, 등등
모두 ~~~ 무서워서 심지어 ㅋㅋ 지금두
귀걸이구멍두 안뚫엇슴다 ㅋㅋㅋ
내 같은 사람두 잇는지 ㅠ 내만 왜 이런지 ㅡ 남들이
성형해서 이쁜거랑보무 나두 하구싶은데 , 무서바서
못하겟는데 참 안타깝슴다 ㅡㅡ
잡담하구 감다 ㅋㅋ 열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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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느 땐디 맞는거 영 좋아하는데... 무섭지 않슴다...
유나야.....너 정말 아직 귀구멍두 안뚤버!!!^&^....여자로 태여나선 그만한 용기는 있어야할텐데.....ㅎㅎㅎㅎ....글구선 후에 애기는 어떻게 낳냐!!!ㅋㅋㅋㅋ.........
ㅋ캬컄ㅋ
내한거 말하믄 니 놀라긋다야 ㅎㅎ
한두가지 아이짐 ㅎㅎ
내한거 말하믄 니 놀라긋다야 ㅎㅎ
한두가지 아이짐 ㅎㅎ
아가야 ~님 ㅎㅎㅎㅎㅎ 땐디맞는거 좋아함다? 와~ 나느 딱 싫은데 ㅠ
사계절 ,,,, ㅎㅎㅎ 글쎄말이 ,, 나두 그러구싶은데 ㅎㅎ 근데 애기는 원래 별로 고와안해서 아직 생각이 없는데 ㅎㅎㅎㅎ
백조야 ㅡㅡ ㅋㅋㅋㅋ 어느마이나 고쳇글래 그렇게 말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계절 ,,,, ㅎㅎㅎ 글쎄말이 ,, 나두 그러구싶은데 ㅎㅎ 근데 애기는 원래 별로 고와안해서 아직 생각이 없는데 ㅎㅎㅎㅎ
백조야 ㅡㅡ ㅋㅋㅋㅋ 어느마이나 고쳇글래 그렇게 말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