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중에 료리햇슴다

가정육아 · #17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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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잘살거야 · 2007-07-27 00:12:15 · 조회 487
우리신랑 12시넘어 집에들어오기에  매일  이때면 밥하구 료리함다  
오늘은  아들두 일찌기자서  이렇게  료리한거  올려봄다  ㅎㅎㅎ

탕추파이구  하구  오징어튀김 볶음임다  
저녁에 고기랑 많이먹으면  실해지는데  우리신랑은 초채를  좋아해서  
밤중에두  기름진음식으 함다  
우리신랑은 너무  빼빼말라서  몸보신두 해줄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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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당근 · 2007-07-27 00:16:59
와 - 맛있겠다..군침만 흘리다 간다..ㅎㅎ
微笑み天子 · 2007-07-27 00:18:23
아홉시후에는 간단하게 먹구 잡시다. ㅎㅎ

찬물 언젓다문 지송 .. 음..
애 엄마 · 2007-07-27 00:28:16
밤 늦게 이렇게 맛있는 음식 먹고도 빼빼하다니 부러워요~
오늘은 군침만 흘리고 내일은 나도 탕추파이구해먹을까?^^
꼬옥 잘살거야 · 2007-07-27 00:34:48
당근 ㅎㅎ  아까  맛보니깐  맛잇드라 ㅋㅋㅋ 많이는 못먹구  ㅎㅎ

호호에미님, 울신랑  3시에 점심먹구  12시에 저녁먹슴다 
              방법이 없슴다   ㅎㅎ 

애엄마님 ,  울신랑은 먹을땐먹구 안먹을땐  안먹어서 그런것같슴다  
               골치 아파죽겟슴다    ㅋㅋ
※피아노※ · 2007-07-27 00:58:50
와~맛있겟당....
재간많음다...
래사파듀,,,ㅎㅎ
칼가는옆집년 · 2007-07-27 02:02:59
나그내가치 얼량 햇게구마
유리화 · 2007-07-27 02:34:09
넘 맛있어보인당
여기한입만주세요
가을락엽 · 2007-07-27 05:04:13
얼냥 안주 뿐이네 ㅎㅎㅎ
은잎 · 2007-07-27 06:21:06
꼬옥아 요렇게 맛나는 료리들 해놨니 .
남편이 복두 많다야 .

근데 남편 그렇게 늦게 돌아와서 그냥 니 혼자 애보겟구나
가까운데 있으므 말친구래도 되여주겠구먼 .
수고한다.
미인 · 2007-07-27 07:42:08
탕추파이구 안먹은지 몆년된것같아 ㅠㅠㅠ

맛있겟다 ㅎㅎㅎ 신랑이 행복하겠어 ㅎㅎㅎ
★ 유 니 ★ · 2007-07-27 08:57:31
료리 잘하네요...ㅎㅎㅎ
남편도 님도 맛나는 료리 냠냠 드셔서 건강하면 애기도 우쓱우쓱 잘 자랄걸요...
전번에 쪽지 고마웠어요...덕분에 울애기 많이 좋아졌어요...
행복 · 2007-07-27 10:38:44
와! 먹음직하네요!
근데 이렇게 늦게 기름진 고기랑 드셔도 빼빼 말랐어요?ㅎㅎㅎ
저도 그럼 님들처럼 해볼가?ㅋㅋㅋ
체질인가 봐요!ㅎㅎㅎ
우리도 남편이 매일 12시 넘어야 집에 오지만 드문드문 8시에 저녁먹으러 오거든요.
님의 남편도 매일 힘들겠어요. 몸보신 잘 시키세요!ㅎㅎㅎ
사랑mail.com · 2007-07-27 10:55:31
너무 맛있겠다야, 나 좀 달라, ㅎㅎㅎㅎㅎㅎㅎ
햇님 · 2007-07-27 11:03:46
맛이 있겠넹.
복미 · 2007-07-27 17:18:01
넘 맛있어보이네요...
군침 흘리구 갑니다..ㅋㅋㅋ
Azusa · 2007-07-27 17:53:33

 군침이 흘러요, 먹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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