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전후반에 태여난 분들, 보십쇼 ㅋ

가정육아 · #179557

← 가정육아

forever · 2007-07-26 18:01:28 · 조회 426
우리에게 딱 맞는것 같아서 ...
当我们读小学的时候,读大学不要钱;
当我们读大学的时候,读小学不要钱;
我们还没能工作的时候,工作也是分配的;
我们可以工作的时候,撞得头破血流才勉强找份饿不死人的工作做;
当我们不能挣钱的时候,房子是分配的;
当我们能挣钱的时候,却发现房子已经买不起了;
当我们没有进入股市的时候,傻瓜都在赚钱;
当我们兴冲冲地闯进去的时候,才发现自己成了傻瓜;
当我们不到结婚的年龄的时候骑单车就能娶媳妇;
当我们到了结婚年龄的时候没有洋房汽车娶不了媳妇;
当我们没找对象的时候,姑娘们是讲心的;
当我们找对象的时候,姑娘们是讲金的;
当我们没找工作的时候,小学生也能当领导的;
当我们找工作的时候,大学生也只能洗厕所的;
当我们没生娃的时候,别人是可以生一串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아기 태양 · 2007-07-26 18:20:03
영원아~ㅋㅋㅋ
진짜 우리에게 딱 맞는 말이다.
그래도 우린 우리 아래학년보다는 조금 나았다.
우리 아래학년부터 대학교 완전 자비였잖아~
부모님 돈을 조금 절약드렸지므 ㅋㅋㅋㅋ

켄 · 2007-07-26 18:23:52
名言,实在太符合现实了。表示同感。
forever · 2007-07-26 18:24:12
어이고!  바쁘겠는데 여기다 이렇게 풀까지 달아주시고...ㅋ
ㅎㅎ 그러게말이다, 그래도 일년만 웃학년이였더면 부모들이 많이 덜 고생시켰겠는데...
딱 우리학년부터 학비가 껑충껑충 놀가지처럼 올라갔짐... 근데 지금은 미내 난시짐..ㅋㅋㅋ 대학때 고생하던 부모를 생각하믄 진짜 가슴이 찡하다야! 
forever · 2007-07-26 18:25:24
켄님, 그렇죠? 이재 내 옆에 친구가 소리내서 읽어주는걸 들은게 진짜 딱 맞고 딱 떨어집데다! ㅋㅋ
열씸히~ · 2007-07-26 18:38:17
   누가 쓴 명언인지 너무 맞는거같네요.

  내가 대학다닐때 학비가 일년에 5백원.그다음부터 1천6백원
지금은 5천좌우ㅠㅠ
바쌰 · 2007-07-26 18:39:33
おしゃった通りです!!!
※피아노※ · 2007-07-26 18:50:52
내 대학붙을때 학비만 2750원..

울 아래아래학년부터 5600원

울 아버지하구 학교 갈대 가치 갓음다...돈으 6000지니구...푼푼하레 햇지...
근데..이리저리 교과서 숙사비 활동비 내구나니까...학비가 2750인데 다 합해서 5700내서 단돈 300원날 져주고 울 아버지 어찌 쓸쓸해 하든지...
가슴아풉니다...
치이타 · 2007-07-26 18:51:31
내 대학때 학비는 2500원이 였는데(1997년)... 2년후에는 5000원...쩝.. 
※피아노※ · 2007-07-26 18:52:36
찌나미니 울 큰언니 학교 다닐땐 학비 100원이랫음다..원래 그때 쌋거니와
울 언니는 사범이래서..더 눅었음다...지금 하구 비기믄 와늘 거저 다녓지무..
※피아노※ · 2007-07-26 18:57:59
울 아버지 엄마 그램다..우리 형제 셋으 대학공부 안시켯드라믄 집 세채 사낫겟담다.ㅋㅋ
울 엄마 아버지 재산이라군 딸셋밖에 없지무..휴~~
forever · 2007-07-26 19:12:46
어...
제가 안들어온새로 님들이 많이 풀 남기셨구나 ...
열씸히님은 돈 많이 아꼈네요...ㅋㅋㅋ
바쌰님, 그렇죠?  아주 공감이 가는 문장이죠?! ㅋ
피아노님네두 딸이 셋이구나... 우리집과 한가지네요... 진짜로 제가 대학 졸업할때 집에 남은건 년로하신 부모님과 딸 셋뿐이였어요... ㅋㅋㅋ저두 학비가 님과 비슷했어요... 매년마다 어찌두 안차던지...휴----
치이타님은 97년도 대학입학이세요?  근데 우리 학교는 97년에 3000정도 햇던거 같아요... 해마다 거의 배로 불어나던데요 ㅋㅋㅋ 헉이 막혀서...
근데 지금도 우로 올라만 가니까... 참... 더구나 돼지고기가 그렇게 값이 오른대요 ㅋㄷㅋㄷ
열씸히~ · 2007-07-26 19:24:52
   안그래두 전번날 신랑이랑 학비말이 잇엇거든요.우리둘은 대학동창인데
신랑네는 생활히 넉넉하지못해서 그때 학비가 비쌋더면 학교를 마치지못햇
을거라는 얘기에 생활비 말에 좌우간 대학4년 추억을 좀 돌이켜본적이 잇엇죠.
forever · 2007-07-26 19:29:20
ㅎㅎㅎ 열씸히 님은 복많은 분이구나...
신랑분두 순리롭게 대학 마칠수 있었네요... 일년만 늦었더라면 저와 마찬가지로 부모들이 많이 고생시켯겠네요... 그렇다구 대학 붙은 자식을 데려오는 부모는 없잖아요 ㅎㅎ
우리집도 아주아주 넉넉하지 못했답니다 흑!
열씸히~ · 2007-07-26 22:06:32
foerver님;그렇죠?까딱잘못햇음 대학두 졸업못할뻔햇죠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자들의 피시방 카드파랑 나비2007-07-26 23:2937515
저녁메뉴는유나아2007-07-26 22:3040919
가입인사lijingji2007-07-26 22:013477
닭날개!ㅎㅎㅎ행복2007-07-26 21:5446424
ipod를 샀는데♡삥땅쿨로♡2007-07-26 21:513554
ㅎㅎ 오늘은 좀늦게 욜케미인송2007-07-26 21:493495
손이 매울때 어쩌면 돼요?만년행복2007-07-26 21:307266
결혼식에....나츄럴2007-07-26 20:253498
오빠를 결혼식에 요청할때 필요한 서류에 관하여 급합니다.라키2007-07-26 19:543494
급~비행기표강아지2007-07-26 19:453561
또 한번 살짝 ....고백2007-07-26 19:3642511
세무소에 갔다와서근아2007-07-26 19:313475
일본의 농촌이 왜서 좋은가므^^ ~~2007-07-26 19:073556
큰 결심을 내렸슴다.sandy2007-07-26 18:4667743
대추차를 어떻게..복미2007-07-26 18:4235912
중국에 우편으로 보내는 물건은요 ?백조2007-07-26 18:3234917
올만에 얼굴 보이지무..음..微笑み天子2007-07-26 18:3244614
일어1급노랑이2007-07-26 18:253476
▶ 80년대 전후반에 태여난 분들, 보십쇼 ㅋforever2007-07-26 18:0142614
요럴때 쓴는 속담이 없는가?유나아2007-07-26 17:483666
어떻게 해야죠?만남2007-07-26 17:3838111
개탕 들구 왓슴다..평가해주쇼.. 미나리2007-07-26 15:5090846
애 아쁘들 결혼하니 행복함두?マジ不良2007-07-26 15:463596
그냥 쓸데없이 …☆ Lucky ☆2007-07-26 15:353972
제왕절개를...아기천사2007-07-26 15:274252
임신 25주인데..밥돌이와밥순이2007-07-26 15:143537
맥 못추는 일본돈春ちゃん2007-07-26 14:565599
연정엄마..딸님..낳앗슴다.축하합니다.MUN MINA2007-07-26 14:5251052
예비맘의 돈 욕심トマト2007-07-26 14:383516
처음 일본올때장백호2007-07-26 14:3635817
← 이전190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