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탕 들구 왓슴다..평가해주쇼..

가정육아 · #179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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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07-26 15:50:11 · 조회 908
일본 와서는 처음 개고기를 먹어봣습니다..

그것두 야채랑 넉넉히 넣구..울집 식구들한텐 소고기 푹 삶앗다구 거짓말하구요..ㅎㅎ

예상밖으로 모두 잘 드셔서..고마웟습니다..필요할땐 거짓말두 써야할것 같습니다..

(중국서는 와늘 풍년이엿지요..일년에 몇번이나 개를 잡아먹기도 하고
그것도 개고기만 알쯘하게..언제 야채넣고 먹어두 못봣구요..
이런걸 보면 중국이 먹는 음식은 정말 제이다끄합니다..친정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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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은잎 · 2007-07-26 15:54:09
ㅎㅎ 언니 화이딴 . 요기다 그저 요렇게 달랑 사진만 내놓고 나는 군침만 흘리라우 .
다음번에 만날때 국물 한사발이래도 되니깐 가져다주오. ㅋㅋ
인젠 2년 넘게 개고기맛 못봐서 . 에리구 먹구파라
sandy · 2007-07-26 15:54:09
후.......언니 나뚜 먹고 시포.............
Angel Heart · 2007-07-26 15:58:43
한사발만 들구올게면 모두 밥먹구 배부를때 들구와야지

괜히 이시간에 들구와서 썰썰이 일으키오?

저거보우, 누워서 발버둥질치는 사람을루,

도리머리질하는 사람을루, 동갑이 책임지우.ㅎㅎ
수연이 · 2007-07-26 15:59:03
언냐,언니 아이디 보구 막 달려왔어요.
보신탕 맛있게 됬는것 같네요.
언니네 집에 보신탕 먹으러 갈가?ㅎㅎ
언니,닉네임(미나리)말이예요.
나도 저렇게 이쁘게 하고픈데 잘 안되요.ㅠㅠㅠ
몇번 해봤는데 실패했어요.
언니,좀 알려주세요.
요즘 모두 닉네임 이쁘게 단장하고 다니길래 나도 셈나서요.ㅋㅋ
Angel Heart · 2007-07-26 16:00:14
주제하구는 상관없지만 저 침대보 영~ 이쁘구나.

어디서 샀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26 16:02:35
미나리언니, 나도 우리 신랑한테 레토루토 해줬는데.
우리 신랑은 [이거 무슨 고기냐?]묻지도 않고,
잘만 먹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돼지고기삼겹살인줄 알았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홍홍 · 2007-07-26 16:09:04
언니~내 좋아하는 개탕 갖구 왔꾸낭~

나두 일요일에 집에서 개탕먹었는데...

나는 개즙만 있음 감자탕에랑 넣어서 잘먹소.

저녁때라 군침이 도네.ㅋㅋ
미나리 · 2007-07-26 16:10:58
은잎야~귀염둥이야..울지 말아..어찌 널 국물만 대접하겟냐..?ㅎㅎㅎ
이담 우리 개탕파티라도 할까..?생각보다 맛잇더라..좋은 시간~

산디야~울집 오나..나두 너처럼 평일 월요일 뺴구는 다 시간 오케이다..
같이 수영장도 갈까..?스케트두 가고싶다만은..ㅎㅎㅎ

엔젤 동갑이,ㅎㅎㅎ좋은 시간 되구 있쇼..?오사카 넘 보고싶었는데..아쉽군..
요 위에 발버둥치는 이쁜 동생들 내 책임지겟소..
준비는 다 돼 있다낟,언제든지 캄온~동갑이두 몰론..놀러오면 반갑겟는데~

Angel Heart · 2007-07-26 16:16:07
이번엔 사정상 못가게 돼서 아쉬운데

언제 동경모임 좀 조직해보지.

이바리끼에 있는 사람보구 염치없이 조직하래서 미안하지만 ㅎㅎ

그 쓸에 보구싶은 얼굴들두 보게스리.

아지랑이 · 2007-07-26 16:17:47
언니 평가해라해서 이렇게 들어왓쓰꾸마~ㅋㅋ개탕이 그렇게 평가좋았다니 잘됏소.

그냥 소고기라구 사랑거짓말 쓰면서 형부 몸보신 잘시키우~ㅎㅎㅎ

그래야 건강하짐..(요말속에 또 다른 뜻두 포함됏음 캭캭)

그건 그렇구 입밥상보 언니 전번에 울집꺼하구 똑같다더니 진짜 그렇구나.

밑에꺼는 디에쓰 라이트구나~이번에 오사카갈때 우리 지혜꺼 갖구 갈라구

애들이신간쎈에서 놀기두 하구 밤에 호텔에서두 심심하믄 놀게하자구 .




미나리 · 2007-07-26 16:17:47
수연아..귀염둥이느 항상 언제봐도 이쁘다~ㅎㅎㅎ오사카 갔다와서 연락할께~
글구 이 아이디는 클로바가 모이자에 부탁해서 얻은거다..어느 재간둥이 님이
해주셨는지..아주 잘 쓰구 잇단다..그나저나 클로바두 인젠 올때 됏는데..
아직도 안오는지 모르겟다..오면은 부탁해볼께응~

동갑이,ㅎㅎ요거 칭찬해줘서 고맙슈다..작년에 북경서 메구 왓죠..ㅋㅋ
울 남자 동창한테~<여자들은 별거 다 사갖구 다닌다>하구 말 들엇소..
내 작년에 갓다가 시시껍찌루한거 60키로 들구 왔소..좋은 시간 보내구양~

만사야~다시 한번 임신 축하한다..너 요즘 아주기분이 짱이겟다..몸 조심하구응
이담 입덧에 먹구싶은거 잇으면 사양말고 말해줘~

울두 일본사람이라서,개고기라면 꺼린다..알앗으면 지금 웩웩~할거다,ㅎㅎㅎ
봄 · 2007-07-26 16:22:49
음.......맛잇겟네요....개고기 어디서 삿어요?   
덜렁수캐 · 2007-07-26 16:25:31
내 처음 이렇게 맛없어보이는 개탕봣음다
수연이 · 2007-07-26 16:26:44
언니,항상 이쁘게 봐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닉네임 언니가 만드신거 아니구만요.
언니가 저땜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서까지 단장안해도 되요.ㅋㅋ
언니 이쁜 마음 잘 알았어요.
언니,정말 부탁안해도 되요.ㅎㅎ
언니 무더운 날 몸보신 잘 하시고 여유가 생기면 꼭 만나요.
언제 동경모임할때도 괜찮고요.
우리 장미언니랑 토론해서 가까운 시일내에 한번 동경에서 모임할가요?ㅋㅋ
혜경이,지혜,언니네 큰 아드님 그리고 기타 꼬마들도 직접 보고픈데...
미화,연정이,언니네 작은 아드님 등 꼬마들은  다시 보고프고...
송년회에서 만나는감?ㅋㅋ
미나리 · 2007-07-26 16:30:17
홍홍아~좀 있으면 퇴근이겟구나~나는 처음이다야..어떻게 할지 몰라서 망설였는데
장미 레시피대로 맛잇게 해먹엇다..내 혼자라면 고추가루라도 팍~넣는데..
애들 어리구 울집 식구들은 매운 음식에 허리추지 못한단다,ㅍㅎㅎ

오늘도 오쯔까레사마데씨다~몸 조심하구..

동갭이,그럼 내 요기서 이바라끼 조직할까..?누기 오자하겠소..?
이 농촌에~ㅠㅠ빌딩 하나두 보기 바쁘오,ㅎㅎㅎ
쪽지만 주면 내 해볼께..팔소매 썩썩 거두구,ㅋㅋ
미나리 · 2007-07-26 16:32:31
내 지금 아들 학원 데려다 줘야 합니다..미안~
밤중에라도 찾오뵙겟습니다..저녁 맛잇게 해드시구요~
아기 태양 · 2007-07-26 16:32:39
미나리언니~
언니는 개고기도 일본식으로 해드시네요 ㅋㅋㅋ
저도 주말에 고향물산에서 개고기 사먹었어요.
생각보다 량이 많아서 절반만 했는데도 토요일저녁부터 일요일까지  꼬박 먹었어요 ㅋㅋ 뼈다구도 있어서 국도 시원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어서  신랑이 참 사먹을만 하다고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전 물론 내기에다 개즙해서 냡냡~ 먹었죠~ 히히히~

언니 한 음식은 항상 알뜰하고 보기만해도 먹음직해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선녀 · 2007-07-26 16:36:51
미나리님...
이거 장수탕가지구 만든것입니까??
솜씨 아주 죽여주는군요...레시피 부탁드림다...나두 울집에 보배르 좀 먹이게스리 ㅎㅎ

오오사카 모임 잘 다녀오시구...언제 동경에서 한번 만납시다.^^
행복찾기 · 2007-07-26 16:42:27
미나리님...
난 손가락 입옆에 대고 군침을 흘립니다..ㅋㅋ
참 맛있어 보입니다...
 
웃는 꽃 · 2007-07-26 17:03:57
쟈꾸바라이로 울집에 부치쇼 ㅎㅎㅎ
그 아래 디에스도 욕심남다 ㅎㅎㅎ
백조 · 2007-07-26 17:37:27
하하
미니리님 솜씨에 남편이 홀가닥 얼리우셨구만요
준이맘 · 2007-07-26 17:51:02
엥, 미나리님, 어쩜 개고기를 소고기로 ㅋㅋㅋ
내 한번 일본사람과 같이 개고기 먹엇는데
개고긴걸 잘 알던데요ㅋㅋ

암튼 미나리님과 빨리 만나야겟어요.
물어볼것두 많고 조언도 바라고 ㅎㅎㅎ 
두 아드님나이도 준위랑 비슷하지ㅎㅎ
잘 어울릴거예요 .
새벽노을 · 2007-07-26 17:52:32
미나리님 솜씨 죽여주네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

퇴근시간이라 군침이 꿀꺽~~~

오사카 모임 잘 다녀오세요~~
&#45208;&#45208; · 2007-07-26 18:15:08
언니두 집식구 깜짝같이 속이구 ㅋㅋㅋ

내 울남편 중국데리고 갔을때 모르는체 하고 개고기 둬점 짚어서 사라에다 놓아주었는데 무슨 고긴지두 몰르면서 끝까지 안 먹습데 ㅎㅎㅎ

찌나미니 나두 개고기 안먹소 햐햐 근데 요걸 보니까 쇠고기탕이 생각나오 아 썰썰이 나서 죽겠당--------집 가고파 잉
불씨 · 2007-07-26 18:25:47
요게 정마 맛있지?난 포장해서 파는 장수탕은 맛이 별로 인줄 알았는데 저번에 먹어보구 우~~~넘 맛있더라.내하구 지훈이 거기다 두부랑 야채랑 듬뿍넣어서 훠궈를 해먹었다...

식구들 속여서 몸보신 시키느라 애썻다.ㅋㅋㅋ

밑에건 니 아드님 ds야?
다다 · 2007-07-26 18:53:38
동갑아.. 애썼다 ㅋㅋ
개고기 나두 안 먹는데 한번 친구들한테 얼리워서 몇점 먹었짐...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 토하구..
후에도 둬번 먹었는데 먹을때마다 이상하게 속에다 못 두게 되더라...
지금은 개고기 냄새만 맡아두 알아내니 누구두 못속이지므..

글구 밑에 사진은 뭐야? 애들거같은데 어째 올렸을가

캬캬 이제 세밤자면 너랑 만나는구나.. 넌 내일 떠나는거지?
기요 · 2007-07-26 19:20:42
보기만 해두 맛있을것 같아요.
미나리님의 레시피대루 더덜기하구 닭고기료리 한게 우리신랑
제 정말 천재요 진짜 맛있오 요래겠구나.
미나리님 덕분에 ㅎㅎ 고마워요.
복미 · 2007-07-26 19:23:26
개탕 넘 맛있어보이네요...
이렇게 채소많이넣구 끓이면 늑신하지두 않구..
더욱 맛있게 먹을수있을거 같네요...
미나리 · 2007-07-26 19:46:03
아지랑아~밥 먹엇니..?나두 다 먹구 요렇게 찰싹 앉앗다..ㅎㅎㅎ
몸 보신 시키구 어떨군해서 옆에 갓더니만 뽈구경하느라구 정신 없더라~ㅎㅎ

베베해서 돌아누웟단다..ㅍㅎㅎ글구 이 ds전번에 고장났다 햇잖니..
슈리센터에 부쳣더니만,어제 전새걸루 부쳐왓드라..애들 좋아 난시짐..
1년 넘어 썼는데..야들두 이제 지혜하구 만나서 쯔으신한다구 난리다..
가방은 몇번 싸는지..가기전에 다 망가지겟다야~

요 밥상 똑 같지..정마 너하구 나,뭐가 통하는매다..ㅍㅎㅎ좋은 밤 되고..
토요일날 가니가..요로시끄네~
미나리 · 2007-07-26 19:53:34
덜렁수캐,ㅎㅎ내 맛잇음 되지..고기 없어서 적게 넣어서 시산한가요..?
내 푼푼하게 못살아 그렇슴다...

그러나..마음이 푼푼하지 못한 님보다는 코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미나리 · 2007-07-26 20:00:05
수연아...이쁜이야,알앗다..자주 연락할께응..좋은 밤~~

아기태양아~좋은 밤이다..나두 고향물산꺼다..맛잇지응~
이런 음식에 맛보다두 엣날생각에 친정생각에 아마 더 맛나는가보다..
이번 뱀띠모임 많이 수고한다..이쁜이들 사진이랑 올려줘...

선녀님,님도 좋은 밤 되시구요~이건 나절로 한거 아니라
다 된고기에다가 물넣고 야채를 좋아하는걸로 넣고 푹~끓엿습니다..
참고로 우린 감자,에린기,양배추,파 넣고 마늘 통채로 넣고 끓인겁니다..

오사카 걱정 고맙습니다..이제 나두 시간되면 선녀님 만나보구싶어요..
미나리 · 2007-07-26 20:07:55
행복찾기님,고맙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웃는 꽃님,ㅎㅎㅎ괜히 썰썰이 일으켯네요..챠끄마라이보담 울집으로 놀려오세요~
이 ds는 전번에 고장나서 보냇던만 새걸로 보내와서 기쁜김에 찍어둔겁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무거운 날이 지속 되니깐..애들 몸 조심합시다..

백조님,ㅋㅋ나두 거짓말하구나니 억은 막힙니다..들키웠더면 어쨋을까요..?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몸 조심하구요~~

준이 엄마~올만임다..일요일날 딱 만나네요~내 항상 매재기입니다..
울 애들이랑 멋지게 찰칵~합시다..지혜쨩은 울집 식구 통털어서 이뻐합니다..
전번에 만나서 오빠,동생하며 어찌 잘 놀던지..ㅎㅎ애들 바라보면 행복해지네요~
미나리 · 2007-07-26 20:12:35
새벽노을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오사카 갓다와서 많이 보고할께요~
좋은 밤 되시구요..

나나야,너네두 그러더니..?우리두 알면은 절때 숟가락 안댈꺼다..
근데 소리없이 들어주니깐..요 나그네 무슨 꿍꿍이 잇지 않은가구 의심간다야~

중국까지 가지 않아두 울집이래두 오나~맛잇는걸 해먹자..죤밤~~~

미나리 · 2007-07-26 20:16:28
불씨야~좋은 밤~~오늘 뭐햇어..?요거 나두 처음이다 진짜..
간만에 맛잇게 잘 먹구..

요거 디에쓰다..애들 산지 1년 넘었는데 전번에 고장나서 슈리센터 보냇더만
어제 새걸루 도착했단다..ㅋㅋㅋ애들 좋다구..

일요일날, 만나게 되는구나~ㅎㅎㅎ기쁘당께~~
미나리 · 2007-07-26 20:20:50
다다동갑이야~ㅎㅎㅎ개고기 안먹어..?이맛잇는걸..아쉬워라~

글쎄 반가워 안하는 분들은 꼭 알드란데..냄새 묘하게 알드라..ㅎㅎㅎ

아래 사진 애들 게임이다..새걸로 바꿔서 좋아서 한장 올렸단다..

일요일날..손 꼽는다..토요일날 지혜네 집가서 먼저 한잔 쪽 할려구,ㅎㅎㅎ

일요일날 우리 호텔에 좀 들렸다 가는걸로 시간 정하길 바란다..죤밤~~
미나리 · 2007-07-26 20:24:16
기요님,내한테서두 배웠다니..감사합니다..
더덕은 나두 무지 좋아합니다..자꾸 하느라면 솜씨도 늘구~
남편도 좋아하구 행복만땅이 깃들어오네요..좋은 밤 되세요~

복미님,요리재간둥이라서 나,부끄러워요~항상 들려줘서 고맙구요..좋은 밤 되세요~
sandy · 2007-07-26 20:51:08
집이 어디 요?
동경에서 먼가?
행복 · 2007-07-26 21:32:37
언냐, 아저씨 잘 잡숩데? 애들두?ㅎㅎㅎ
개고기 맛있으니깐 그래도 깜쪽같이 얼리웠구나!ㅎㅎㅎ
우리 나그내는 먹었던지 어쨌던지 어째 생각이 아이 나오!ㅎㅎㅎ
나도 우리 친정집에 가고 싶당!ㅎㅎㅎ
수니 · 2007-07-26 21:45:30
평가할러 달려 왔네요.ㅎㅎ
저녁 가득 먹구 와서도 군침은 자꾸 입안에서 뱅뱅 돌구 ㅋㅋ
너무 먹음직게 잘 끓였네요.
남편분 속이구 몸보신도 잘 시켰다니 ㅋㅋㅋㅋ
불씨님이 저보구 멍멍이 탕먹구 어쩌라해서 나도 지난주 먹은게 어찌 불씨님 말대로
안되는거 같아서 ㅎㅎㅎㅎ
일요일 만날 일에 지금 흥분되여서 ㅋㅋ
만나서 멍멍이 탕 평가 더 할게요 ㅋㅋ
왕자맘 · 2007-07-26 22:10:37
ㅋㅋㅋ 동갭이 웃겼다~~~
그기 넘어가데??? 캬캬캬~~~

내 담에 만나무 고자질 해야지~~~
암튼 몸보신 잘했다니 ..나두 기분나네... 일요일날 기운 펄펄 나서 놀러다니겠군....

근데 다다동갭인...개고기 아이 먹소?? ㅉㅉㅉ 그 맛있는거....
千の葉 · 2007-07-26 22:59:28

하필이면 개탕임두,,,음~~

글구 저 닌덴도보다 사진기 무슨 패즈인거 알수 있으끄마,,ㅎㅎ






애 엄마 · 2007-07-26 23:32:17
개고기는 우리집사람 다 안먹지만
미나리님 만들어놓은것 보니 군침이 나네요...^^

우리는 개고기를 안먹어서 소고기를 개장국처럼
씨레기하고는 각금 해 먹죠~
미나리 · 2007-07-27 06:54:10
산디야~울집 동경서 2시간 정도~ㅎㅎ문앞이다..오나~

행복야~너네도 친정 갔을때 대접시켜 봤니..?냄새 특이해서 알리기는 한다만...
언젠가 친정 다녀올때면 맛나는걸 많이 먹구 오나..오늘도 좋은 하루~

수니야~나두 말 놨다..ㅋㅋㅋ개탕보다 불씨꺼 만져봐야지,ㅎㅎㅎ
나두 개탕에 야채 넣구 먹는건 처음이다..중국서는 개한마리 뚝딱인데 말이다..
일요일날 만나~우리 한호텔이라..밤새도록 지지구구~한잔도 따르면서~~

왕자맘동갭이,어째 얼리우는지..?나그네 무슨 꿍꿍이 있잰가구 의심이 간단데,ㅍㅎㅎ
일요일날 우리두 한잔 쪽 하교..동갭이 남편두 물론 참석이겟지..ㅎㅎㅎ
미나리 · 2007-07-27 07:00:41
방가운 울 오라버이두 들렸었구나~노래두 좋구..고맙다~
개탕 먹구싶지..?ㅎㅎㅎ삼계탕 엊저녁 먹엇다면서..ㅎㅎㅎ

힘든 나날이 지속될수록 더 악착하게 살어라~쨍하구 해뜰날 돌아온단다..
아침 일찍 찬란한 해빛을 바라보면서..자신에게 화이팅!하구..파워를 주고 좋은 하루~~

애엄마님,ㅎㅎ일본서는 먹을 궁리두 못했구요..중국처럼 먹자니,그조건도 안되구요..
소고기국 나두 언제 한번 해야겟습니다..들려줘서 고마워요,좋은 하루 되세요~
천사의유혹 · 2007-07-27 07:43:52
미나리언니//개탕 맛있어보임다...나두 요번에 중국가서 실컷먹구 오구 올때두 갖구

왔댔씀다..랭동시켜서 갖고 왔는데 울 나그네네 회사사람들이 와서 너무 맛있다고

국물 한방울두 안남기구 다 팔렸씀다...지금 개즙은 있는데 고기가 없어서 못먹슴다..ㅋㅋㅋ

나뚜 우에 알려준 싸이트에다 주문해서 또 사먹겠씀다...언니네 식구들두 맛있다구 잘

먹씀까?여름에는 이 개탕이 몸보신에는 최고라는데....형부랑 애들이랑 한여름에

몸보신을 잘할거 같씀다...언니두 영 약해보이던데 개탕 잡숫고 몸보신 잘하쇼...

미나리 · 2007-07-27 15:01:12
천사야~잘 지냈어..?너와나 항상 발걸음이 안맞아서 언니 애나단다..ㅎㅎ
이제 너하구 약속해서 올라보자..요즘 날씨도 더워서 말쨰구나~

몸 조심하구 아기자기 행복해라응~고마워~

천엽오라버이야~이 노래 바뀌것 같은데..또 어떻게 한거니?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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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엄마..딸님..낳앗슴다.축하합니다.MUN MINA2007-07-26 14:5251052
예비맘의 돈 욕심トマト2007-07-26 14:383516
처음 일본올때장백호2007-07-26 14:363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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