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의 돈 욕심

가정육아 · #17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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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マト · 2007-07-26 14:38:16 · 조회 351
전 임신전엔 돈에 크게 관심없었구 더구나 돈 관념이 엉망진창이였어요.취직2년반 했는데 큐료명세표를 한번두 찬찬이 본적두 없구 매달 세금・보험비는 얼마 빼버리는지는 더욱더 모르고  부양가족이란 멀 하는것인지 잘 몰랐고 한심한건 저의 집 야찡 얼마인지두 확실이 모르고 지냈담니다. 우리 신랑이 항상 저를 [돈 쓰는 프로] 라고  했어요.  
근데 애가 덜커덕 생기니깐 돈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돈 더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쪼금이라두 절약할수 있겠는가?  애를 위해 돈두 모아야해야하는데 하면서  쉼터에 들락날락 하면서 여러분들의 지혜두 도둑질 많이 했어요.  요즘은 항상 쉼터에 매달려 있어요. 눈팅이 많지만ㅎㅎㅎㅎ    우리 신랑이 이제서야 사람이 되는것같애요.  참 이거다  쉼터 선배님들의 덕분이죠  이제 곧 태여날 아기를 생각하면서   여러분들께  감사표의를 합니다. 꾸벅,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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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랑mail.com · 2007-07-26 14:39:58
살다보면 돈 욕심이 저절로 생기지무,ㅎㅎㅎㅎㅎㅎ
근데 돈이 잘 모아지지 않아서 그렇지요,ㅎㅎㅎㅎㅎ
할미꽃 · 2007-07-26 14:43:04
너무 돈에 매달리지 않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자꾸 돈계산하며 살자면 그만큼 골머리도 아프고 힘들잖아요 ㅎㅎ
적당히..적당히 해야죠..

저두 지금 집에서 주부질만 해서 버는 돈 없이 쓸돈만 나가니까  답답하네요 ㅎㅎ
희망 · 2007-07-26 14:48:27
저도 한마디 끼웁시다. 돈은 좋지만 돈타령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다.ㅎㅎㅎ
모으려고 애써도 안되는건 안됩데다. 요번달엔 좀 절약했구나하면 또 생각박에
쓸일이 생기고 ㅎㅎㅎ
다 이렇게 사는가 봅다.
백조 · 2007-07-26 17:31:20
진자로 돈에 욕심 없는분이 몇이나 될가요 ?
바쁜 몫에 걸리면 누구나 다 마찬가집니다
저도 헹페없이 돈 잘씁니다
근데 아끼눈데도 있습니다
례를 들믄 세금 ㅎㅎ완 나쁜넘이짐 ㅋㅋ
또 은행이 아니구 콤비니에서랑 히기다시할대
데수료105엔이랑 영 아까바함다
소낙비 칠칠 맞으메 먼데 은행 걸어가는 위인임다 ㅎㅎ
마음 푹 놓고 애기 맞고
다시 떨쳐 일어나 광꽝 벌자고 생각함다
산사람입에 거미줄 치겠습니가 ?
トマト · 2007-07-26 21:18:11
ㅎㅎㅎㅎ  돈이 매니 욕심남니다, 내 아들위해 머나 해주고픈데...
당근 · 2007-07-26 23:11:02
백조님..싼찡쭈유우카드는 에이엠피에쓰가면 열시부터 닷시까지 데스료 무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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