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月二日は出産の予定日なんですが、実は親たちは仕事で忙しくで日本にこれないです。
面倒を見てくれる人は旦那しかいないけどちょっと不安ですね!
ちなみに今日本で住んでいらっしゃるお母さんの中で一人で子育てをしている方はいますか?
どうですか?いろいろ大変ですか?
私も頑張ればできるんですか?
ぜひ貴重なアドバイスをください!
面倒を見てくれる人は旦那しかいないけどちょっと不安ですね!
ちなみに今日本で住んでいらっしゃるお母さんの中で一人で子育てをしている方はいますか?
どうですか?いろいろ大変ですか?
私も頑張ればできるん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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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산후조리때는 옆에 거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참 안됐네요. 산후관리 잘 못하면 나중에...힘내세요. 남편이 바쁘겠다.회사 다녀야지, 안해 시중, 애 시중...산후조리 끝남 나두 혼자 애 키워요. 남들이 다 하는거 잘 할수 있다고 봐요.
나두 일본서 애낳구 혼자서 했댔슴다... 나는 원래 뭐이나 다 혼자서 잘해낼거 같애서 시어머니 걱정하는것두 잘할수 있다구 큰소리 뻥뻥 쳐놔서 어쩔수 없었슴다... 처음에 그저 밤에 애기 우는게 힘듭데다... 울문 깨나서 우유 먹여야 하는게 .... 원래 한번 자문 중간에 깨나는게 힘들잼까...그거 빼구는 별루 힘들지 않슴다...집에서 고이 애만 보는게.... 울 신랑은 별루 날 도와주지두 않았슴다...밥두 다 내하구.... 남편이 도와주문 잘해낼수 있을겜다..힘내쇼... 혼자 힘들면 날 부르쇼...내 토일 휴식할때 좀 봐줄수두 있슴다...
저두 일본에서 해산할때 옆에 남편밖에 없었어요.옆에 거들어주는 사람도 없었구요.
해산해서 일주일후 퇴원하고 집에 온후 한달동안은 좀 힘들었어요. 남편은 퇴근후에 애기목욕시켜주고 기저귀랑 옷이랑 손빨래 해줬고 저는 고무장갑끼고 음식을 만들기도 했어요.그렇게 하느라니 어느새 습관이 되더라구요.요령도 생기구요.제뿐만 아니라 제 친구 한명도 그렇게 혼자서 애낳아서 키웠어요.지금은 다 옛말이 되였지만요.물론 저도,제 친구도 해산후 몸조리를 별로 하지못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도 매우 건강합니다.
그리구 걱정이 되신다면 잠시동안이라도 보모를 청해면 되니깐 걱정하지 마시고 신심을
가지세요. 꼭 잘 해낼수 있을겁니다.
해산해서 일주일후 퇴원하고 집에 온후 한달동안은 좀 힘들었어요. 남편은 퇴근후에 애기목욕시켜주고 기저귀랑 옷이랑 손빨래 해줬고 저는 고무장갑끼고 음식을 만들기도 했어요.그렇게 하느라니 어느새 습관이 되더라구요.요령도 생기구요.제뿐만 아니라 제 친구 한명도 그렇게 혼자서 애낳아서 키웠어요.지금은 다 옛말이 되였지만요.물론 저도,제 친구도 해산후 몸조리를 별로 하지못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도 매우 건강합니다.
그리구 걱정이 되신다면 잠시동안이라도 보모를 청해면 되니깐 걱정하지 마시고 신심을
가지세요. 꼭 잘 해낼수 있을겁니다.
貴重なアドバイスを教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정 걱정되믄
가정방문으로 오신 다른집 어머님 한분 한테 도움 청하믄 어때요 ?
갑자기 더오르는 생각인데 참고로 ...
토일은 남편이 돌보고
평일 5일은 하루 5시간씩 부탁하면 ?
한시간 천엔정도 하루 5000엔 플러스 교통비 지불하면 ?
한달에 평일이 20날인데 10만엔 좀더 넘게
돈이 나가지만
대신 마음 몸 편이 출산을 맞이할수 있지 않을가요 ?
내 생각이 지나칠가요 ?
가정방문으로 오신 다른집 어머님 한분 한테 도움 청하믄 어때요 ?
갑자기 더오르는 생각인데 참고로 ...
토일은 남편이 돌보고
평일 5일은 하루 5시간씩 부탁하면 ?
한시간 천엔정도 하루 5000엔 플러스 교통비 지불하면 ?
한달에 평일이 20날인데 10만엔 좀더 넘게
돈이 나가지만
대신 마음 몸 편이 출산을 맞이할수 있지 않을가요 ?
내 생각이 지나칠가요 ?
아무런 근심 하지말고 지금은 배안의 애기만 잘 키우세요.그때가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다.애기만 건강하면 그리 보채지두 않고 먹고 자고 잘함다.처음 한달은 아빠가 많이 하구...건강하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私も10月中旬に出産予定ですが、いろいろ事情があって、旦那と二人で生む予定です。 区役所の方に聞けば、ファミリーサポートセンターがあるんですが、「出産直後支援」というのがあるんですが、何でもやってくれるそうです。時給900円ぐらい、家事、料理、買い物、赤ちゃんの世話までやってくれるらしいですよ。
まあ~~お互いに頑張りましょう !
まあ~~お互いに頑張りましょう !

두번쨰달부터는 남편의 도움 받으면서 지금까지 혼자서 키웠어요.
처음 두석달은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닥치면 다 하게 되더군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이 기회에 남편 좀 실컷 부려먹구요 ㅋㅋㅋ
처음엔 여러가지로 불안하고 걱정되고 하겠지만 인츰 적응되고
그러면서 애기두 인츰 커가거든요.
잘 해낼수 있다고 자신을 믿고 남편을 믿고 애기를 믿으세요.
가족이란게 원래 그렇잖아요.
쉼터에도 혼자서 애기키우는 애엄마들 많아요..
서로 교류하며 도우며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