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전번날에 전화하니깐 울 시누이 말하는게 울 아들이 글쎄...
자기 고추를 갖구 놀기 영 좋아한담다.. 그래서 자꾸만 욕해노니깐
울 시누이 안볼때문 슬써 손이 가다가 눈이 딱 마주치문
옆으 썩썩 긁는것처럼 한담다... 웃긴다구 웃었지만
그래문 나쁘다는데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갰슴까?
그리구 이재 일년 두개월인데 벌써 그렇게 눈치보며 역은골
쓰는것두 걱정임다..
자기 고추를 갖구 놀기 영 좋아한담다.. 그래서 자꾸만 욕해노니깐
울 시누이 안볼때문 슬써 손이 가다가 눈이 딱 마주치문
옆으 썩썩 긁는것처럼 한담다... 웃긴다구 웃었지만
그래문 나쁘다는데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갰슴까?
그리구 이재 일년 두개월인데 벌써 그렇게 눈치보며 역은골
쓰는것두 걱정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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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想像して見たら、可愛い!!!
아이들에 흥취르 막는게 좋은게 아인데..
애들 고 시기가 다 있대요,내 친구네 애도 자꾸 고추 가지고 놀던게 좀 더 크니 않논대요,ㅎㅎㅎㅎ
ㅎㅎ 재밌슴다.
헌데 그럼 영 나쁘담다.이제 커서 영향이 있답데라.ㅎㅎ 구체적인건 나두 잘 모르구....
헌데 애들 부모가 곁에 없어서 그런지 다 역 눈치빨라지는것같슴다.
저의 조카도 중국에 할머니같이 있는데 이재 2살두 안됐는데 사람눈치 힐끔힐끔보면서 영 역으네 한다재..ㅋㅋ
아무리 어린애래도 자기 부모아닌거 아는것같습데라.
아무리 잘 대해줘도 자기껍지는 따로 있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는지....ㅎㅎ
헌데 그럼 영 나쁘담다.이제 커서 영향이 있답데라.ㅎㅎ 구체적인건 나두 잘 모르구....
헌데 애들 부모가 곁에 없어서 그런지 다 역 눈치빨라지는것같슴다.
저의 조카도 중국에 할머니같이 있는데 이재 2살두 안됐는데 사람눈치 힐끔힐끔보면서 영 역으네 한다재..ㅋㅋ
아무리 어린애래도 자기 부모아닌거 아는것같습데라.
아무리 잘 대해줘도 자기껍지는 따로 있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는지....ㅎㅎ
한동안 그러다가 안그럴거예요 ㅋㅋ
너무 걱정마세요
너무 걱정마세요
그래요.우리애두 둬달정도 본가집에 잇엇는데 눈치만 늘어가지구 내가
생각해보니 불쌍해서 못두겟더라구요.힘들더라두 내가 데리구 잇어야
애가 근심걱정없는거같애요.우리애두 좀은 그랫엇는데 별신경안쓰구
얼마 안그러구 일없어요.너무 걱정마세요.다 시기가 잇는거죠.근데 말리면
말릴수록 애들이 더해요.그러니 그냥 자연적으로 괜찮아 질거예요.
생각해보니 불쌍해서 못두겟더라구요.힘들더라두 내가 데리구 잇어야
애가 근심걱정없는거같애요.우리애두 좀은 그랫엇는데 별신경안쓰구
얼마 안그러구 일없어요.너무 걱정마세요.다 시기가 잇는거죠.근데 말리면
말릴수록 애들이 더해요.그러니 그냥 자연적으로 괜찮아 질거예요.
남자애들 다그래요.그러니까 짜개바지 같은걸 입히면 안되거든요.그리고 어른들이 이시긴 고추보자하거나 하는 농담을 삼가하는것이 좋아요.그럼 애들이 더 신기해하거든요.좀 지나면 나을거니까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옆에서 많이 같이 놀아주고 그러라고 하세요.
해산할떄 병원에서 둘째랑 낳는 선배맘들한테서 들은 말인데요 "男の子はおちんちんが触りたくてしようがない" 시기가 있대요.그럴때면 아빠가 데리구 오후로랑 들어가서 거기 씻는 정확한 방법이랑 가르쳐주구 그런대요.남자애들마다 생리적으로 그런 시기가 나타나는거 정상이라구 보니까 어른들더러 욕하지 말고 정확하게 인도해주라구 그러세요.큰일도 아닌거 같고 애들 심리에 상처가 가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