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보슴털과 팔,손,다리에 한모 깍아요?ㅎ

가정육아 · #17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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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 2007-07-26 09:46:20 · 조회 352
좋은 아침이예요.
여름이니 반팔과 치마를 주로 입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팔과 다리의 한모를 깍나요?
아니면 그냥 두나요?
전 겨드랑에거는 처리하지만 다른 곳은 안해요.
이틀전 울 회사 여직원(일본여자애25세)한테 물었더니
자기는 팔, 손, 다리, 얼굴에 한모를 모두 깍는다네요.
그 말 듣고 전철 타면 반팔 입은 여자애들 팔에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ㅋㅋㅋ
팔이랑 자꾸 깍으면 남자들 수염처럼 콕콕 안찌르나 하니까
그러긴해도 또 깍으면 괜찮다면서 그 여자애는 그냥 깍았데요.
아침부터 이상한 물음 물어봐서 ...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무더운데 시원한 수박 많이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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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쟈스민 · 2007-07-26 09:55:51
긴양말 신어 별로 표않나면 괜찮구
긴양말 신어두 털이 알릴정도이면
깎는것이 좋지 않을가요?
남이라두 긴양말안의 털이 알리면
니가서 좀 깎구 오라 구 하구싶네요 ㅎㅎㅎ

털뽑는 기계잇는데 뽑구  털자라기방지하는
파이내플크림이랑 발라주면 점점 연해진다구 하는데
민감성피부라 사서 한번쓰구 피부가 빨개져
모셔놓앗는데 전에 백조님말듣구 쓰려하니 충전기가 없네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07-26 09:55:56
수연아,오하요.
나는 않깍는데...
그냥 냅두는데...
춘 춘 · 2007-07-26 09:56:11
나도 팔과 다리는 안 깎아요.
웬지 깎으면 자꾸 더 검은게 나올까봐 겁나서요.ㅎㅎㅎ
수연이 · 2007-07-26 10:02:16
자스민님,ㅎㅎ 스타킹 신어서 털 보일정도면 남자?ㅋㅋ
글쎄요,여자들 한모 중한다 해도 그렇게까지야...
근데 요즘 들어서 팔에거는 조금 기니 나루하더라고요.
그래서 팔은 할가 해요.

형통아,안녕.
너무 안깍아도 좀...ㅋㅋ
글쎄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겨드랑은 꼭 한다.이건 누구나 다 하겠지만.
우리 회사 여자애는 얼굴까지 한데.
얼굴에거 하면 화장이 더 잘 된다나.쯔루쯔루해서.내원.

춘춘님,오하요.
그렇죠?검은게 나올까봐.ㅠㅠㅠ
자꾸 깍아서 눈섭처럼 치꾸치꾸하면 어떻게 해요?
팔 만지기도 무섭겠어요.ㅎㅎ
결혼! 싫어! · 2007-07-26 10:09:11
난 다리에것만 깎는데
깍지않으문 반바지 입을수가 없어서,,,,
유나아 · 2007-07-26 10:15:05
수연이   요새는 별로 안보이더니 ㅋㅋ
여직껏 깍아본적이 없다 ^^  누기 그렇게 찬찬히 들여다본다구 ㅋㅋ
겨드랑이에두  천선적으로 털이 없어서 ㅎㅎㅎ 
깍는다면  눈섭밖에 없다 ㅋㅋ
수연이 · 2007-07-26 10:16:00
결혼 싫어님,그래요?
여태까지 기니나루 안했는데...
난 치마를 주로 입어요.
치마 입을때는 무조건 스타킹 신고...
플 고마와요.
수연이 · 2007-07-26 10:17:57
유나아야,안녕.
요즘 조금 바빠서...ㅋㅋ
넌 잘 지내니?
그러게 말이야,일본여자애들은 다 깍는가봐.
근데 우리도 일본에 있는이상은 안깍으면 좀 그럴가 해서...
유나아 · 2007-07-26 10:20:31
털이랑  깍으무 깍을수록 더 난단다 .. 너무  눈에
띄이게 없는이상  안깍는게 좋다 ㅡㅡ 
요새 일하기싫어서 죽겟다 ㅠㅠ 
열씸히~ · 2007-07-26 10:24:00
   전 다리에 좀 많구 해서 이전부터 깍다보니 이젠 안하면 안될정도에요.

겨드랑이도 하구요.민팔입구 털이 보이면 그렇잖아요.근데 아무래두 깍으면 깍을수록 더 나는거같애요.글구 왜서 일본와서 한모가 더 많아졋어요.
수연이 · 2007-07-26 10:56:40
유나아야,그렇지?
그래도 남이 우리 말하는것보다야 낫지.
일본남자들 별란거 주시한단말이.
저번에 우리회사 남자동료가 지 한국갔을때
20대여자애가 입바로 위에 털 2,3미리나 있다면서
나한테 말하는거야.
그런것까지 주의하는데말이야.
일하기 싫어도 어쩌겠니?하루하루 유쾌히 보내기 바란다.

열씸히님 ,그쵸?
저도 일본에 와서 더 많아진것 같아요.
전 많은축은 아닌데 ...
그래도 신경써서 해야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오동나무 · 2007-07-26 12:52:51
스파에서 파는 다쯔모테프가 잇잖아요...
그거 팔에 붙엿다가 쫙~~떼면 털이 뽑아집니다...ㅎㅎ
아푸지두 않습다...한달정도는 보존할수 잇으니 한달에 한번씩하문됨다..
면도칼루 깍이보다는 낫음다...ㅋㅋㅋ
수연이 · 2007-07-26 12:54:15
오동나무님,그래요?ㅎㅎ
알았어요.
그거 한번 찾아보겠어요.
고마워요.
행복 · 2007-07-26 14:33:49
수연아!ㅎㅎㅎ 나도 그만 냅두는데!ㅎㅎㅎ
겨드랑이도 두석달에 한번씩 에스테가서 하는데 평시엔 그만 냅둔다야!ㅎㅎㅎ
내 신경을 안써서 그런가?ㅎㅎㅎ 이재 내 겨드랑이 보니깐 이젠 또 에스테 갈때 된것같다야!ㅎㅎㅎ 어제까지도 없는것 같던데 니글 보고 보니깐 어째 털이 났더라!ㅎㅎㅎ
미나리 · 2007-07-26 15:04:15
이쁜이 수연아..오늘도좋은 하루 되구응~~

나두 나들이 잇을때만 다 깍는단다..ㅎㅎㅎ
겨드랑이는 영구하면 좋다..인젠 값도 많이 싸지구..

날씨도 무더워서 몸이랑 조심하구..
수연이 · 2007-07-26 16:11:21
행복이언니,에스테 다녀요?
나도 언젠가 한번 에스테 가고파요.
이제 결혼식 할때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ㅎㅎ
얼굴 에스테,몸 에스테.ㅋㅋ
언니,겨드랑은 그냥 기계로 집에서 깍아요.
겨울에는 괜찮아도 여름엔 좀 그럴것 같아서...ㅎㅎ

미나리언니,언니도 좋은 하루 되세요.
겨드랑이 영구요?
뽑는거 얘기하는거예요?
언니도 몸 조심하세요.
오늘 무지 물크네요.
이제 비가 조금 왔어요.
아지랑이 · 2007-07-26 16:37:34
수연아~
이크~그게 그렇게 고민이 되냐?하긴 아직 그런데 신경이 씌일때짐 ㅋㅋㅋ

언니는 어릴적부터 털보숭이여서 많이 고민하구 그랫는데 지금은 그냥 그럴저럭?

씁쓸하짐 .ㅋㅋㅋ글구 전차를 안타면 더욱 신경쓰게 안되구.

근데 팔다리는 이전보담 연해진거 같다.ㅎㅎ우리 지혜가 대새다.

지금 보면 완전히 원숭이다 ㅋㅋㅋ

수연이 · 2007-07-26 16:42:38
ㅋㅋㅋ 언니,그래요?이젠 씁쓸하세요?ㅎㅎ
저도 원래는 키니 나루 안했는데 요즘은...ㅋㅋ
지혜가 보슴털이 많아요?
지금은 괜찮아요.
크면 자기절로 하겠죠.ㅎㅎ
지혜처럼 이쁜 아가씨는 꼭 해야죠.
워낙 많은 사람들이 주목할텐데.ㅋㅋ
언니,지혜 학교 잘 다니고 있죠?
언니는 지혜랑 같이 있어서 힘든줄 모르겠어요.
백조 · 2007-07-26 17:09:58
나누 털부시래서 반반이 다 튀르 함다
ㅎㅎ
바쁠때 깎고 보통 기계로 봅습니다
얼굴만 깎구요
그다음 몸은 내눈에 거친거는 다 뽀바버리죠
목욕탕에 낮아서 ㅎㅎ
사지와 겨드랑이
그리고 중간쯤에 겨드랑이 비슷한 곳도 또꼼 ㅋㅋ
수연이 · 2007-07-26 17:38:01
백조님.그렇군요.
잘 알았어요.ㅎㅎㅎ
팔에거하고 다리에건 신경써야 겠어요.ㅎㅎ
행복 · 2007-07-26 21:47:56
계드랑이를 에스테가서 하지. 영구성으로! 뭐 무슨 빛으로 하더라.
두석달에 한번씩 간다. 아직두 몇번을 가야 될것같애. 조금은 적어진것같은데 아직도 있다야.ㅎㅎㅎ
근데 너무 신경 안쓰니깐 잘 안보이던데 니글 보고 다시 보니깐 길어져서 며칠후에 또 가자구!ㅎㅎㅎ
결혼식은 중국에 가서 하냐? 이쁘게 미용해라!ㅎㅎㅎ 
수연이 · 2007-07-27 09:46:28
언냐,또 들려줬네요.ㅎㅎ
그렇구나~영구성으로 하네요.
글쎄 광고는 많이 봤는데 아직 체험해보지 못해서.ㅋㅋ
전 기계로 깍든가 아니면 샤워할때 퐁퐁 바르고 그냥 면도로도 하구..ㅋ
결혼식은 한국에서 올릴 예정이예요.
량쪽 부모님이 한국에 계시거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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