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供の将来を考えると頭が痛い

가정육아 · #17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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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해운 · 2007-07-25 23:38:19 · 조회 348
일본에 온지 퍼근한 시간이 지낫지. 고향에서 태여나 자라구 잇은 아들을 생각하니 ,자연히 미래에대한 근심이 생긴다. 근심이 많아 어떤때무 머리바프고 심장이 미져나올같이 쓰라림두 잇다. 자기두 겨우 벌어먹구사는 이곳에 아이까지 대려와 살자니 한숨이 막히구나. 어쩔가 어쩔가 매일 자기 한테 물어봐두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돌아가자니 뭐가 아쉬운생각이 나지 ,이렇게 시간만 보내자니 장래가보이지 않는다. 나 구척되는 인간이 돼서 이렇게 근심이 많아진건 왜인가. 나 이렇게 살다가 마는가. 나 어쩌면 좋을가.나 장래에 대해 조언을 주는 인간이 잇을가...난 무엇을 기다리면서 매일 여기와서 혀맨다. 이런 인간은 병인가.... 까끔 로신 소설의 상림아줌마를 생간난다... 앞길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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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기다리는마음 · 2007-07-25 23:42:07
이를 악물고 몇년 돈을 열심히 벌고 중국가세요.돈도 좀 절약해쓰면서.
아들을 일본에 데려온대도 교육문제랑 두루두루 하면 그래도 이다음 중국가는게 방향일것 같슴다.
sandy · 2007-07-25 23:49:17
생각만 해서 무슨 쓸데가 있습니까?
지나친 고민은 마음을 상하게 하구 몸을 상하게 합니다.
모든걸 주의의 사람들하구 상의 해서 결정하구
대다수 의견을 따르세요.
님이 쓰신 글을 보구는 상세한 상황을 알수는 없어서 구체적인 제의는 할수 없네요.

생각을 자꾸 해두 결정이 안나는 일은 먼저 행동을 하면 됩니다.
행동을 하면 마음두 생각두 거기에 따라서 바뀌게 됩니다.

제일 안좋은것은 이것두 아니구 저것두 아니구 질질 끌면서 고민만 하는겁니다.
고민하는 일이 많으면 모든일이 뒤탈려지구 제대로 풀리지 않슴니다.
라벤다 · 2007-07-26 00:04:06
마음 한곳으로 딱 정하구 노력해야함다 ,글쎄 ,말이사 이렇게 하기 쉽짐 ..그리구 누기나 다 아는 도리인데 ,요게 바쁘단말임다 ..
메리 신칭 · 2007-07-26 00:10:19
아들이 지금 몇살이예요 ?
만일 중국에서 책임져서 애를 공부시키구 키워주는 분이 계시면
그냥 중국에서 학교보내는게 낫다구 봐요 ..
그리구 장래에 만약에 일본 데려와두 소학교 5학년정도에 와두 일본교육에 따라갈수 잇구 .. 중국말두 잊지않구 할수 잇을꺼구요 ...
전 지금 일본학교 그 유또리꾜이꾸 가 애들 다 배린다구 보거든요 ,,
애를 델구 오기전에는 열심히 돈 벌구 ....

싼디님말처럼 ..생각만 하구 고민만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자나요 ..
그럼 홧팅하세요 ~~
싼디님 안녕 ~~ 내  누구진 모르죠 ? 전에 아이디는 wind ㅋㅋㅋ 기억하구 계실까 ..

야심한 밤에 와서 플 심구 갑니다 ㅎㅎㅎ


sandy · 2007-07-26 00:15:49
하하하. 매리 신칭 알쑴다.하하하.오랜만임더.내 기억함다..난 어즌 자갯씀다.
나중에 또 보기쇼.ㅎㅎ
메리 신칭 · 2007-07-26 00:37:52
ㅎㅎㅎ 오야스미 ~~
トマト · 2007-07-26 09:09:17
计划跟着行动变,计划不如行动。
리 해운 · 2007-07-26 23:05:00
頭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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