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혼한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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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 친구 지금 리혼하겠다구 난시
부부간이 싸움하는 화제는 90프로는 시집때문이라던데.
있긴한데///
ㅋㅋ
ㅋㅋ
이거 정말 고민상담입니까?
외마디소리 치는것이...
자게판의 허드레는 좀 여기 날라오지 마시지...ㅉㅉ
외마디소리 치는것이...
자게판의 허드레는 좀 여기 날라오지 마시지...ㅉㅉ
시집일을 자기집 일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도리는 뻔 한데 잘 않될때 많죠
시집하고 넘 맞지 않는것도 부부간이 화목하지 못한것만큼 불행하니깐
시집하구 맞지 않으면 부부간도 화목하기 어렵고...
리혼은 결혼보담 정신상 경제상에서 몇고불 다이헨 하는 일이니 좀 더 진해보고
정 맞지 않으면 별거기간 두고 연애기처럼 시집일친정일은 잊고 데이트두 해보고
사랑을 느낄수 있으면 남편의 맘 편하게 해주고 싶은 감정도 살아나서 시부모하고
관계를 좋게 할수도 있고.
하여튼 시부모도 사람이니깐 여러가지 좋은면 나쁜면 있다는걸 리해해주고
싫은건 싫고 참을덴 참고
리혼은 멘도 함다 잘 생각해보죠.
시집하고 넘 맞지 않는것도 부부간이 화목하지 못한것만큼 불행하니깐
시집하구 맞지 않으면 부부간도 화목하기 어렵고...
리혼은 결혼보담 정신상 경제상에서 몇고불 다이헨 하는 일이니 좀 더 진해보고
정 맞지 않으면 별거기간 두고 연애기처럼 시집일친정일은 잊고 데이트두 해보고
사랑을 느낄수 있으면 남편의 맘 편하게 해주고 싶은 감정도 살아나서 시부모하고
관계를 좋게 할수도 있고.
하여튼 시부모도 사람이니깐 여러가지 좋은면 나쁜면 있다는걸 리해해주고
싫은건 싫고 참을덴 참고
리혼은 멘도 함다 잘 생각해보죠.
봉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는 결혼하면 시집쪽을 우선으로 생각해보세요.
꼭 원만해질거예요.
꼭 원만해질거예요.
열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