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면!

가정육아 · #17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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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7-25 21:57:54 · 조회 522
처음 랭면을 해먹었는데 어째 옛날처럼 그렇게 맛이---!
시원하구 좋긴 하던데 그렇게 맛있던 랭면이 어째 조금 맛이 틀린것같더라구요.
입맛이 달라졌는가?
수박만 살짝 먹고 김치를 놓아서 먹었더니 옛날 맛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맛있던데요.ㅎㅎㅎ
어째 자구 입맛이 달라져서 옛날에 맛있던것이 다 조금 틀리네요!
님들도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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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빨간딸기 · 2007-07-25 22:00:54
나는 중국 랭면료를 가져다가 거기다 찬물 넣고 김치물도 넣고 사탕가루 식초를 좀더넣어서 스푸만듬다 얼음동동 띄워서 그럼 연변랭면맛이남당 ㅎㅎ
백조 · 2007-07-25 22:02:13
소고기 끓인 물이랑
기름 다 더버리고
좀 넣으면 시원하고 맛있게 될거예요
넘 이뽀
랭면이 ㅎㅎㅎ
복미 · 2007-07-25 22:05:53
령맨이구나...
시원하겠어요...
지금 쪼끔 배고플가하는데...
요런거 먹음 딱 좋을거 같은데..ㅋㅋ
행복 · 2007-07-25 22:08:50
빨간딸기님,ㅎㅎㅎ 자꾸 내두 따라다니느라 휴학은 하기 바쁘겠네!ㅎㅎㅎ
요건 한국마당에서 세트로 샀지롱. 근데 맛이 좀 틀려서 조금 실망!ㅠㅠㅠ
행복 · 2007-07-25 22:10:10
백조님, 그러세요? 님은 정말 모르는게 없네요! 정말 팔방미인이시네!ㅎㅎㅎ
일본에서 말하는 팔방미인말구 우리 말하는 뭐나 다 잘한다는 팔방미인입다예! 오해말구!ㅎㅎㅎ
한국마당에서 산거라 우리랑 맛이 좀 다른가 봐요.
행복 · 2007-07-25 22:11:21
복미님, 아직 저녁 안드셨어요? 이게 몇시인데!ㅉㅉㅉ
빨리 뭘 간단한거라도 드시지.
우리 집에 오면 내 요런 랭면 만들어주겠는데.
복미 · 2007-07-25 22:12:50
아니..먹었는데두...또 배고플까함다..ㅋㅋ
행복님 집 갈까요??ㅎㅎ
행복 · 2007-07-25 22:18:40
복미님, 이구!ㅎㅎㅎ 빨랑 오쇼. 내 제꺽 해줄게.
떡볶이두 나머지 있구!ㅎㅎㅎ
MUN MINA · 2007-07-25 22:34:55
행복이야..맛나는랭면을했구나.
시원하게...맛나게..냠냠.

나뚜..빨랑..날아가야겟다야.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2:42:36
내 휴학하기 마지막날에 실컷 행복님 뒤를 따라다니자구 그럽당.래일부터는 못보길래서 ㅎㅎㅎ
근데 진짜 음식솜씨 대단함다.
キリン쨩 · 2007-07-25 22:47:11
밥먹은지 얼마 않되는데 또 먹구 싶네~
행복 · 2007-07-25 22:51:35
미나언냐, 빨리 오! 내 해줄게.
근데 어째 옛날에 진달래에서 먹은것보다 맛이 없습데!ㅎㅎㅎ
내 세트를 샀지무. 그래서 그런지.
빨리 오오!ㅎㅎㅎ
행복 · 2007-07-25 22:52:37
빨간딸기님, 어째 이렇게 늦었소. 빨리 부지런히 따라다녀야지!ㅋㅋㅋ
너무 고맙소!ㅎㅎㅎ 휴학하구 료리공부하자구 그러지?ㅎㅎㅎ
행복 · 2007-07-25 22:53:03
기린쨩님,ㅎㅎㅎ 드실래요?
우리집에 오시세요!ㅎㅎㅎ
당근 · 2007-07-25 22:56:36
면이 쫄깃해서 넘 맛있을꺼 같네요..행복님 어디로 이사했슴까?ㅎㅎ 저두 냉면먹구 싶어서요..
빨간딸기 · 2007-07-25 22:58:58
내 이재 쌰발해서 집에들어오느라 채 따라못갔습당 ㅎㅎㅎㅎ
내 휴학하고 밥통찾고 행복님한테서 요리공부하고 쉼터에 복학하겠습다.
행복님 언제 동경 이사옵다? 그럼 내 요리공부하기 더 좋구나 ㅎㅎㅎㅎ
행복 · 2007-07-25 23:13:54
당근님, ㅎㅎㅎ 면은 랭면 맞는데 맛이 어째 기억했던 맛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후꾸시마! 어째 오자구!ㅎㅎㅎ 오쇼! 내 마중갈게!ㅎㅎㅎ
행복 · 2007-07-25 23:15:49
딸기님, 우리 명년에 동경에 감다!ㅎㅎㅎ
낸데 재료만 사가지구 오쇼! 료리책보면서 같이 배우기쇼!ㅎㅎㅎ
이렇게 늦게 쌰발하는구나. 근데 집이 데게 가깝구나! 벌써 따라온거보문!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3:21:11
내 일하는 호텔안에서 삼당.ㅎㅎㅎㅎ
그래서 후론트 문열구 로비만 지나므 내사는 방임당 ㅎㅎㅎ
그럼 이담 동경이사오므 어디사는가 알려주쇼 그램 내 무슨ㄱ 먹고싶으므
재료사들고 가겠습다.나두 행복님처럼 착한 마누라되자므 연습해야지 캬캬
이말하구두 부끄럽당
행복 · 2007-07-25 23:21:55
빨간딸기님, 내 너무 자부러바서 오늘은 이만!
휴학 잘 하구 많은걸 배우구 다시 오쇼!ㅎㅎㅎ
내 생각 나면 또 놀러오구!ㅎㅎㅎ
그럼 다음에 다시 봐요!888
행복 · 2007-07-25 23:23:42
빨간딸기님, ㅎㅎㅎ 그렇구나!ㅎㅎㅎ 집이 가까와서 좋네요!ㅎㅎㅎ
시집은 가고 싶은 모양이구나!ㅎㅎㅎ 그럼 대상이 대개 있겠네!ㅋㅋㅋ
낸데만 살짝 말하지!ㅎㅎㅎ
우리 같이 료리공부 하기쇼!ㅎㅎㅎ
그럼 기다릴게! 좋은 소식!ㅎㅎㅎ
sandy · 2007-07-25 23:39:45
랭면두 할줄 아는고낭.......난 한번두 못해봣찌무.
전번에 옥시국시 한게 다 맛이없다해서리 다 버렷찌무.ㅠㅠ
하나 · 2007-07-26 00:06:24
행복님은 정말 부지런함다. 나는 맨발바람에 달아두 못 따라잡겠슴다.
우리집이 나고야부근에 있슴다. 정마 데리러 오겠슴까? ㅎㅎㅎ
영은 아이되구 뜨믄뜨믄 ㅋㅋ 근데 데리구가믄 이렇게 맛있는거 할새없슴다.
미인 · 2007-07-26 07:26:13
시원한 랭면보니 아침부터 배가 고파나네요 ㅎㅎㅎㅎ

솜씨좋으셔요 ㅎㅎㅎㅎ
안개속을 헤매다 · 2007-07-26 09:10:36
더운때 랭면이 제일이지 ㅎㅎㅎ

맛있었겠네요.
커뮤니왕 · 2007-07-26 11:52:15
식초를 링고초를 사용하세요, 많이 완전히 ㅎㅎ
행복 · 2007-07-26 13:52:57
산디언냐, 나두 처음했소. 다 셋트라 내가 만든건 조 우에 오이랑 도마랑 계란 수박이지무. 김치도 산거니깐.ㅎㅎㅎ
근데 기억했던 맛이랑 다르더라니깐.ㅎㅎㅎ
오시국시도 먹고 싶네! 우리 어머니 정말 맛있게 하는데. 우리 아버지 제일 좋아하는데!ㅎㅎㅎ
행복 · 2007-07-26 13:54:40
하나님,ㅎㅎㅎ 내 그럼 이제 시간 있을때 갈게예!ㅎㅎㅎ
영이면 내 지금이라도 막 달아가겠는데 아니 날아가겠는데!ㅋㅋㅋ
드문드문이믄 그냥 시간 있을때!ㅎㅎㅎ
애길 업구서리 료리하면 되짐!ㅎㅎㅎ 내 힘이 세서!ㅎㅎㅎ
행복 · 2007-07-26 13:55:55
미인님, 아침에 일찍하네요! 전 아침이 지금인데.ㅎㅎㅎ
나그낼 회사에 보내고 또 잔게 이재 깨나서!ㅎㅎㅎ
내 너무 잠이 많아서 틀렸어요! ㅎㅎㅎ
근데 아침부턴 랭면은 아이 좋아요. 점심에 좋지!ㅎㅎㅎ
행복 · 2007-07-26 13:58:34
안개속을 헤매다님,ㅎㅎㅎ 더울때 랭면이 최고인데 옛날보다 어째 맛이 달라서 별로였어요. 집에 있엇을땐 비오는 날도 진달래에 랭면 먹으러 막 가구 점심에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구 그랬는데!ㅎㅎㅎ 근데 어째 그 맛이 아이 나서 좀 실망했어요.
이 랭면만 아니라 집에 갔을때 진달래에 가서 먹은것도 맛이 좀 달라졌더라구요.
랭면 맛이 달라진것이 아니라 내 입맛이 달라진것같아요!ㅎㅎㅎ
행복 · 2007-07-26 14:00:06
커뮤니왕님, 그러세요? 그럼 다음엔 여기에 링고스를 좀 넣어보아야겠어요.
근데 우리집에 지금 링고스 없어서 그걸 또 사와야겠네요!ㅎㅎㅎ
좋은 정보 고마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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