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아침!

가정육아 · #17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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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7-25 21:52:45 · 조회 430
아침엔 간단히 해서 먹었어요.
오늘부터 오전에 또 후라단스 배우러 가기에 그냥 간단히 했죠!
후라단스 너무 재미있어서 죽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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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빨간딸기 · 2007-07-25 21:59:05
요 노란건 뭠다?
어디가서 그릇들은 다 요렇게 이쁜것만 골라옴다?
내집에 그릇은 많은데 요렇게 이쁜건 메유와.
욕심나라
행복 · 2007-07-25 22:07:24
빨간딸기님, 저 노란게 두부! 계란두부!ㅎㅎㅎ 영 맛있는데.
슈퍼에서 파는게 가득해요!ㅎㅎㅎ 한번 사서 드셔보슈!
헤루시하구 몸에두 좋구 간단하구!ㅎㅎㅎ

그릇은 선물 받은거랑 시어머니 사준거랑 내 산건 그리 없는데.
우리 자꾸 이사해서 이제 동경가면 사자구 난 아이 샀지무!ㅎㅎㅎ
복미 · 2007-07-25 22:07:57
후라이단사다녀요??
넘 재밋겠어요...
나두 다니구 싶은데...ㅋㅋ
근데 요 국밥같은거...
아침부터 요렇게 먹으면 넘 좋겟어요..ㅎㅎ
행복 · 2007-07-25 22:14:46
복미님, 후라단스 너무 재미있어요.
큰엉치를 흔들구 나면 기분이 참 좋다니깐요! 땀도 푹 나구!ㅎㅎㅎ
님도 다니세요. 일주일에 한번씩이 아니면 두주일에 한번씩이거든요.
운동이 되구 스토레스 해제에두 좋구.
전 죽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아침은 요렇게 죽을 해먹어요.
멱이랑 계란이랑 넣구 밥넣구 보글보글 10분아이되게 끓여서. 간단하구 좋아요!ㅎㅎㅎ
꽃씨 · 2007-07-25 22:23:56
어쩌면 이렇게두 온천하십니까?

번마다 행복님의 료리를 보면 저의 불량주부행실을 반성반성합니다...

저두 많이두 말구 한달만 방학햇음 좋겟습니다.

후라단스 열심히 하세요...더위두 조심하시구요.


행복 · 2007-07-25 22:28:02
꽃씨님, 후라단스 저녁교실도 있거든요.ㅎㅎㅎ
제가 다니는데두 일하면서 다니는 사람들이 영 많은데.
일 끝나구 저녁에 후라단스 배우는데요.
한달에 두세번아니면 많아서 네번이라 그렇게 부담이 아이 갈겁니다.
하고 싶으면 한번 해보세요.ㅎㅎㅎ
꽃씨 · 2007-07-25 22:34:22
후라단스 기회되면 꼭 도전해볼라합니다.

한줌에 쥐울것같앗던 개미허리가 인젠 절구통같은 국직한 아줌마허리가 되여서

엉뎅이두 줄기차게 흔들고 허리도 맘껏 탈아보면 스트레스고 지방들이고

몸에서 다 떨어져나갈것같은 ....ㅋㅋㅋ


행복 · 2007-07-25 22:55:46
꽃씨님,ㅎㅎㅎ 맞아요! 엉뎅이두 흔들구 허리도 삐툴구 그러면서 호리호리해져야죠!ㅎㅎㅎ
한번 도전해보세요! 견지하는게 중요해요. 전 시작한바하구 죽을때까지 할려구요!ㅎㅎㅎ
sandy · 2007-07-25 23:37:45
후라단스? 하하하.
후라단스 재밋어?
우린데두 잇던데?
허리 나쁨 아이되재? 하하하
백합 · 2007-07-26 10:55:16
아~~~내 전차에서 잊어먹은 후라단스 치매~~~
또 생각낫당..ㅠㅠ
잊어버린 뒤로는 후라단스르 안햇지모..3날밖에 못하구..ㅠㅠ
채매 비싸서리..
행복 · 2007-07-26 13:48:44
산디언냐, 엉뎅이를 살랑사랑 흔들면 될게. 후라단스랑 하면 허리랑 좋아질것?
우리 교실엔 90이 된 할매도 있어요. 내 너무 놀랬짐.ㅎㅎㅎ
후라단스랑 연애해서 많이 젊어졌대!ㅎㅎㅎ
행복 · 2007-07-26 13:50:35
백합님,ㅎㅎㅎ 그러셨구나!ㅎㅎㅎ 인타넷에서 사면 5000엔쯤도 하는데.
근데 후라단스는 련습할때보다 뭐 표현이있구 파티가 있구 이변도가 있을때 돈이 많이 든대요. 복장이랑 악세라시랑 다 사기에 비싸대요. 휴---
근데 할수 없지무 재미를 붙여서!ㅎㅎㅎ
후라단스랑 하면서 모두 많이 젊어졌대요. 마음이!ㅎㅎㅎ
분홍 꼴꼴이 · 2007-07-26 15:54:51
그게어디 간단함까?
완르 한 상 차렸구만은.........ㅎㅎ
기 쁨 · 2007-07-27 12:08:33
맛잇어 보임다.. 아.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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