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 떡볶이를 해먹었는데 너무 매워서!ㅎㅎㅎ
어쩌다 먹어 그런지 너무 매워서 혀가 막 져려나더군요.
그런것도 맛있어서 자꾸 먹었더니 막 코물눈물에 땀까지 !ㅎㅎㅎ
매운걸 너무 아이 먹어서 그런지 이젠 정말 매운걸 못먹겠어요.
그래도 맛있어서!ㅎㅎㅎ
어쩌다 먹어 그런지 너무 매워서 혀가 막 져려나더군요.
그런것도 맛있어서 자꾸 먹었더니 막 코물눈물에 땀까지 !ㅎㅎㅎ
매운걸 너무 아이 먹어서 그런지 이젠 정말 매운걸 못먹겠어요.
그래도 맛있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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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내 언제부터 저 물컵밑에 바치는거 어디서 삿는가물어보는데 대답안해줌당?
그래서 오늘 어디가서 50엔짜리 사왔습다.바구니같은거 ㅎㅎㅎㅎㅎ
그래서 오늘 어디가서 50엔짜리 사왔습다.바구니같은거 ㅎㅎㅎㅎㅎ
이구 내 빨간딸기님이 휴학하기전에 자랑하자구 막 서둘러서 요렇게 냈지롱!ㅎㅎㅎ
수박옆에껀 감자긴 무슨!ㅋㅋㅋ 복숭아지!ㅎㅎㅎ
어째 내 전번에 누구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물고뿌 밑에 받치는 고스타는 우리 신혼여행 갔다가 사온건데. 호주에서!ㅎㅎㅎ
언녕 알았더면 내 님것두 사왔겠는거!ㅎㅎㅎ
바구니같은게 어째 그렇게 눅은가? 그것도 깜찍하겠네!ㅎㅎㅎ
오늘 잘 보고 내일에 떡볶이 해서 드슈!ㅎㅎㅎ
수박옆에껀 감자긴 무슨!ㅋㅋㅋ 복숭아지!ㅎㅎㅎ
어째 내 전번에 누구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물고뿌 밑에 받치는 고스타는 우리 신혼여행 갔다가 사온건데. 호주에서!ㅎㅎㅎ
언녕 알았더면 내 님것두 사왔겠는거!ㅎㅎㅎ
바구니같은게 어째 그렇게 눅은가? 그것도 깜찍하겠네!ㅎㅎㅎ
오늘 잘 보고 내일에 떡볶이 해서 드슈!ㅎㅎㅎ
떢복이...먹어본지두 오라네요...
요즘 매운것두 못먹구...
먹겨봐 죽겠는데...ㅠ.ㅠ...
요즘 매운것두 못먹구...
먹겨봐 죽겠는데...ㅠ.ㅠ...
복미님도 매운걸 못드셔요?
저도 한 두달은 전혀 아이 먹었더니만 요게 너무 매워서 죽을번했어요.
그래도 맛있어서 나머질 내일에도 먹자구 그러는데!ㅎㅎㅎ
우리집에 오쇼. 우리 둘이 같이 먹기쇼. 너무 매우면 물에 씻어서!ㅎㅎㅎ
저도 한 두달은 전혀 아이 먹었더니만 요게 너무 매워서 죽을번했어요.
그래도 맛있어서 나머질 내일에도 먹자구 그러는데!ㅎㅎㅎ
우리집에 오쇼. 우리 둘이 같이 먹기쇼. 너무 매우면 물에 씻어서!ㅎㅎㅎ
햐....니눈 맨날 진수 성찬이구낭.......
산디언냐, 고마워!ㅎㅎㅎ
오늘 저낙에누 떡볶이 해묵어야쥐.. ㅎㅎ

내 그렇게 살삐길래 맛있는거 올리지말란데 오늘 마지막 상학하는날까지
딱 애를 먹임당.내 또 혀 홀랑홀랑 거림당 떡뽁기 먹고파서 ㅠㅠ
그나저나 수박옆에놓은건 뭠다?감잠다?
항상 영양만단 식탁이라니깐 남편되시는분 정말 복덩이 뚝 떨어진 기분이겟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