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를 해먹었어요!ㅎㅎㅎ

가정육아 · #17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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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7-25 21:44:37 · 조회 414
오늘 어쩌다 떡볶이를 해먹었는데 너무 매워서!ㅎㅎㅎ
어쩌다 먹어 그런지 너무 매워서 혀가 막 져려나더군요.
그런것도 맛있어서 자꾸 먹었더니 막 코물눈물에 땀까지 !ㅎㅎㅎ
매운걸 너무 아이 먹어서 그런지 이젠 정말 매운걸 못먹겠어요.
그래도 맛있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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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빨간딸기 · 2007-07-25 21:55:55
행복님이 이보쇼.마지막 날까지 나를 가만안나둔뎅.
내 그렇게 살삐길래 맛있는거 올리지말란데 오늘 마지막 상학하는날까지
딱 애를 먹임당.내 또 혀 홀랑홀랑 거림당 떡뽁기 먹고파서 ㅠㅠ
그나저나 수박옆에놓은건 뭠다?감잠다?
항상 영양만단 식탁이라니깐 남편되시는분 정말 복덩이 뚝 떨어진 기분이겟습당.
빨간딸기 · 2007-07-25 21:57:07
내 언제부터 저 물컵밑에 바치는거 어디서 삿는가물어보는데 대답안해줌당?
그래서 오늘 어디가서 50엔짜리 사왔습다.바구니같은거 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25 22:04:56
이구 내 빨간딸기님이 휴학하기전에 자랑하자구 막 서둘러서 요렇게 냈지롱!ㅎㅎㅎ
수박옆에껀 감자긴 무슨!ㅋㅋㅋ 복숭아지!ㅎㅎㅎ
어째 내 전번에 누구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물고뿌 밑에 받치는 고스타는 우리 신혼여행 갔다가 사온건데. 호주에서!ㅎㅎㅎ
언녕 알았더면 내 님것두 사왔겠는거!ㅎㅎㅎ
바구니같은게 어째 그렇게 눅은가? 그것도 깜찍하겠네!ㅎㅎㅎ
오늘 잘 보고 내일에 떡볶이 해서 드슈!ㅎㅎㅎ
복미 · 2007-07-25 22:10:57
떢복이...먹어본지두 오라네요...
요즘 매운것두 못먹구...
먹겨봐 죽겠는데...ㅠ.ㅠ...
행복 · 2007-07-25 22:16:47
복미님도 매운걸 못드셔요?
저도 한 두달은 전혀 아이 먹었더니만 요게 너무 매워서 죽을번했어요.
그래도 맛있어서 나머질 내일에도 먹자구 그러는데!ㅎㅎㅎ
우리집에 오쇼. 우리 둘이 같이 먹기쇼. 너무 매우면 물에 씻어서!ㅎㅎㅎ
sandy · 2007-07-25 23:37:01
햐....니눈 맨날 진수 성찬이구낭.......
행복 · 2007-07-26 13:46:51
산디언냐, 고마워!ㅎㅎㅎ
기 쁨 · 2007-07-27 12:04:51
오늘 저낙에누 떡볶이 해묵어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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