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일학년때인가 일임다.
그때 어떠케 되엿는지 우리 학년 여자애들이 우에 학년 남자애들과 같이,
글구, 우리 학년남자 애들이 우에 학년 여자애들과 함께 기말고시인지 치게 되엿습니다.
그때 내 옆에 우연히 앉게 된 남자 아이가 있엇씁니다.
먼저 나한테 말걸면서 모를꺼있음 알려주갰다구 하는 웃학년 남자 아이는
키가 작은데 얼굴이 아주 잘생겼떤 남자아이입니다.
첫인상이 좋았는데 그 뒤에 몇개월에 우연히 그 남자아이가 우리집 부근에 사는걸 알게 되였씁니다.
그 뒤로부터 우연히 학교갈때는 자꾸 부딪치게 되구 나는 그 남자아이를 좋아 하게 되엿씁니다.
그냥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할때두 있구
그쪽에서 먼저 얼굴이 빨개 지면서 모르는척 할때두 있구.......또 내가 먼저 모른척 할때두 있구..
아버지하구 바트민톤 치러 갈때두 우연히 갤 만나면 저도 모루게 얼굴이 붉어지기두 하구...
하여간 아는척 하다가두 모르는척 하는 이상한 관계는 계속 되엿구,
어느덧 그 남자 아이는 고등학교 입학 시험을 쳤습니다.
그 애가 고등학교 입학 통일시험을 본 그해 초중 2학년 여름방학때 나는 학교 직발을 서게 되였는데
그때 마침 고중 입학시험 점수가 내려왓씀니다.
제일 먼저 본것은 역시 그애 점수...그애는 사춘기에 들어선 나의 첫사랑이였습니다.
그애가 고등학교 일학년일때 나는 초등학교 삼학년.
초등학교때 여자애 넷이서 아주 친햇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우리집 부근으로 이제 이사를 온다구 합니다.
그말을 듣구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바로 그 남자아이 옆집에 그 남자 아이가 살구 있었습니다.(정말 사실)
그런데 며칠뒤 친구가 하는 말이 자기 옆집에 XX고중 다니는 얼굴이 이쁘장한 남자애가 살구 있다구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또 상상의 나래가 펼쳐집니다.
그애집에 놀러가는 일정을 앞당겨 자전거루 오분두 안걸리는 그 애집으로 가보니 웬걸 그 남자애가
멜낀 바지 입구 친구 옆집마당에서 아부지랑 같이 톱질 하구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우연이라구 ,,, 그애는 날 보더니 얼굴이 빨개 집니다.울둘다 빨개지면서 모르는척...ㅎㅎ
나는 그때만 해두 이건 하느님이 저하구 그앨 짝지어 놓는 거라구 믿어의심치 않았습니다.
그 뒤로 여자 친구애 집을 뻔질나게 다녔구 남자아이랑 만나면 말두 주구 받구..ㅎㅎ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느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또 그 남자애랑 같은 고등학교........
그애는 또 우리 우에 학년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내 일기책은 그애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찼구 그애를 좋아 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엇씁니다.
그러다가 우리집부근에 사는 또 다른 고등학교때 하나밖에 없는 딱친구가 연애를 하게 되엿는데
우연히 그 남자애 친구이구 한반인 남자애 하구 연애를 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그 남자애를 좋아 한다는 말을 유일한 한반 딱친구 한테두 말 하지 않았었지요..
하루는 내 친구가 <야. 너 XXX를 아니? 가 널 안다던데? 가 널 좋아 하지 않냐?>이럽니다.
깜작 놀란 내가 무슨소리 하냐 하니깐.
그 남자애가 먼저 내 친구가 사귀는 남자애 한테 날 잘 안다면서 하는말이
내가 옛날에 그 파이츄뉘쨩 에서 나오는 주인공 머리 햇댔는데 아주 이뻣다구 하더람다.ㅎㅎ
그말을 듣구 나는 딱친구한테 사실대루 말을 햇씁니다.
나는 그남자앨 아주 오래동안 짝사랑 하구 있엇다구..
그러니깐 친구가 그럼 너네 둘을 성사시켜준담다..싫다구 하는데두 기어코 성사시킨담니다.
그때는 내가 고등학교 이학년때일. 그애는 삼학년이였으니깐 대학시험을 앞둔때임니다.
친구가 어느날 그 남자아이가 날 부른답니다.
만나러 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콩당콩당 거리는지...숨을 쉬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서로 처음으로 단둘이서 만나서 그애는 한참 침묵을 지키더니만,
딱 한마디 < 나는 공부 할려구.......> 이럽니다.
그 말 듣구 그자리서 울음이 터쳐나와서 울면서 도망쳤습니다.
내 오랜 짝사랑은 그날루 끝났지요. 집에 와서 그앨 그리면서 쓴 일기를 보면서 울구 또 울구...
이튿날 딱친구랑 자전거 타구 학교가는길에 또 그앨 만났습니다.
그애는 근심어린 표정으로 날 봅니다. 알구 있었지만 아무일 없듯이 웃고 떠들었습니다.
한달 지났는가 기말시험인던지 중간 시험이든지 끝난뒤였는데 그애가 길에서 먼저 말 걸어 옵니다.
< 시험 잘 쳤쏘? > 이럽니다. 모르는척 하두 얼굴을 돌려버렷습니다.
옆에 있던 그애은 멎적은지 자전거 페달을 빨리 밟아서 앞으로 가더군요..
결국 그애는 대학교로 못갓꾸 나는 그것땜에 속상했었구 썩 나중에
그애가 연길을 떠낫다는 말을 듣구 한연길시내에 같은 공기를 들이키면서
살구 있지 않다는 사실루 한동안 아파하기두 했습니다.
참 쓰구 보니 멎적은 짝사랑이야기네요..ㅎㅎ
그때 어떠케 되엿는지 우리 학년 여자애들이 우에 학년 남자애들과 같이,
글구, 우리 학년남자 애들이 우에 학년 여자애들과 함께 기말고시인지 치게 되엿습니다.
그때 내 옆에 우연히 앉게 된 남자 아이가 있엇씁니다.
먼저 나한테 말걸면서 모를꺼있음 알려주갰다구 하는 웃학년 남자 아이는
키가 작은데 얼굴이 아주 잘생겼떤 남자아이입니다.
첫인상이 좋았는데 그 뒤에 몇개월에 우연히 그 남자아이가 우리집 부근에 사는걸 알게 되였씁니다.
그 뒤로부터 우연히 학교갈때는 자꾸 부딪치게 되구 나는 그 남자아이를 좋아 하게 되엿씁니다.
그냥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할때두 있구
그쪽에서 먼저 얼굴이 빨개 지면서 모르는척 할때두 있구.......또 내가 먼저 모른척 할때두 있구..
아버지하구 바트민톤 치러 갈때두 우연히 갤 만나면 저도 모루게 얼굴이 붉어지기두 하구...
하여간 아는척 하다가두 모르는척 하는 이상한 관계는 계속 되엿구,
어느덧 그 남자 아이는 고등학교 입학 시험을 쳤습니다.
그 애가 고등학교 입학 통일시험을 본 그해 초중 2학년 여름방학때 나는 학교 직발을 서게 되였는데
그때 마침 고중 입학시험 점수가 내려왓씀니다.
제일 먼저 본것은 역시 그애 점수...그애는 사춘기에 들어선 나의 첫사랑이였습니다.
그애가 고등학교 일학년일때 나는 초등학교 삼학년.
초등학교때 여자애 넷이서 아주 친햇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우리집 부근으로 이제 이사를 온다구 합니다.
그말을 듣구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바로 그 남자아이 옆집에 그 남자 아이가 살구 있었습니다.(정말 사실)
그런데 며칠뒤 친구가 하는 말이 자기 옆집에 XX고중 다니는 얼굴이 이쁘장한 남자애가 살구 있다구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또 상상의 나래가 펼쳐집니다.
그애집에 놀러가는 일정을 앞당겨 자전거루 오분두 안걸리는 그 애집으로 가보니 웬걸 그 남자애가
멜낀 바지 입구 친구 옆집마당에서 아부지랑 같이 톱질 하구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우연이라구 ,,, 그애는 날 보더니 얼굴이 빨개 집니다.울둘다 빨개지면서 모르는척...ㅎㅎ
나는 그때만 해두 이건 하느님이 저하구 그앨 짝지어 놓는 거라구 믿어의심치 않았습니다.
그 뒤로 여자 친구애 집을 뻔질나게 다녔구 남자아이랑 만나면 말두 주구 받구..ㅎㅎ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느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또 그 남자애랑 같은 고등학교........
그애는 또 우리 우에 학년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내 일기책은 그애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찼구 그애를 좋아 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엇씁니다.
그러다가 우리집부근에 사는 또 다른 고등학교때 하나밖에 없는 딱친구가 연애를 하게 되엿는데
우연히 그 남자애 친구이구 한반인 남자애 하구 연애를 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그 남자애를 좋아 한다는 말을 유일한 한반 딱친구 한테두 말 하지 않았었지요..
하루는 내 친구가 <야. 너 XXX를 아니? 가 널 안다던데? 가 널 좋아 하지 않냐?>이럽니다.
깜작 놀란 내가 무슨소리 하냐 하니깐.
그 남자애가 먼저 내 친구가 사귀는 남자애 한테 날 잘 안다면서 하는말이
내가 옛날에 그 파이츄뉘쨩 에서 나오는 주인공 머리 햇댔는데 아주 이뻣다구 하더람다.ㅎㅎ
그말을 듣구 나는 딱친구한테 사실대루 말을 햇씁니다.
나는 그남자앨 아주 오래동안 짝사랑 하구 있엇다구..
그러니깐 친구가 그럼 너네 둘을 성사시켜준담다..싫다구 하는데두 기어코 성사시킨담니다.
그때는 내가 고등학교 이학년때일. 그애는 삼학년이였으니깐 대학시험을 앞둔때임니다.
친구가 어느날 그 남자아이가 날 부른답니다.
만나러 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콩당콩당 거리는지...숨을 쉬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서로 처음으로 단둘이서 만나서 그애는 한참 침묵을 지키더니만,
딱 한마디 < 나는 공부 할려구.......> 이럽니다.
그 말 듣구 그자리서 울음이 터쳐나와서 울면서 도망쳤습니다.
내 오랜 짝사랑은 그날루 끝났지요. 집에 와서 그앨 그리면서 쓴 일기를 보면서 울구 또 울구...
이튿날 딱친구랑 자전거 타구 학교가는길에 또 그앨 만났습니다.
그애는 근심어린 표정으로 날 봅니다. 알구 있었지만 아무일 없듯이 웃고 떠들었습니다.
한달 지났는가 기말시험인던지 중간 시험이든지 끝난뒤였는데 그애가 길에서 먼저 말 걸어 옵니다.
< 시험 잘 쳤쏘? > 이럽니다. 모르는척 하두 얼굴을 돌려버렷습니다.
옆에 있던 그애은 멎적은지 자전거 페달을 빨리 밟아서 앞으로 가더군요..
결국 그애는 대학교로 못갓꾸 나는 그것땜에 속상했었구 썩 나중에
그애가 연길을 떠낫다는 말을 듣구 한연길시내에 같은 공기를 들이키면서
살구 있지 않다는 사실루 한동안 아파하기두 했습니다.
참 쓰구 보니 멎적은 짝사랑이야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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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ㅎㅎㅎㅎ 언니 짝사랑 이야기였구나.
그남자두 너무한다 공부하겟다고 언니 사랑 거절했으므 대학갔어야지.
나쁜사람임다.ㅎㅎㅎㅎㅎ
그남자두 너무한다 공부하겟다고 언니 사랑 거절했으므 대학갔어야지.
나쁜사람임다.ㅎㅎㅎㅎㅎ
영화를 보는것 같네..ㅎㅎ 이쁜 짞사랑을 해봤군요.ㅎㅎㅎ 소녀의 푸른 꿈이죠.
그일기장 아직두 갖구 있슴까 ㅎㅎ 궁금해서요..울 고모는 예전에 짝사랑하면서 적어뒀던 일기책을 다 불에태웠는데 나중에 그게 후회되더람다..
참 사람 인연이란게 묘한같슴다..그남자 대학에 못갔다는거 보면 싼디님을 좋아했던거 같슴다..그렇게 모질게 말해놓구 내내 속을 끓였나봅니다..
참 사람 인연이란게 묘한같슴다..그남자 대학에 못갔다는거 보면 싼디님을 좋아했던거 같슴다..그렇게 모질게 말해놓구 내내 속을 끓였나봅니다..
참 아름다운 추억이구나...
리봉매는법 다시 플올렸슴다.싼디님이 아직 못보신거 같애서요
백조........ㅎㅎㅎ 우추부리 한게 이런거 좋아 하지...ㅉㅉㅉ
딸기......ㅎㅎㅎ 저기 아래 행복찾기 언니 글 보구 불시루 생각나서리..ㅎㅎ
아코가레...소녀라? 정말 소녀였찌무...하하하
당근님........다 버렸슴다. 불태워서........ㅎㅎ
행복찾기 언니.....ㅎㅎ 언니두 첫사랑 이야기 써보우.....
딸기......ㅎㅎㅎ 저기 아래 행복찾기 언니 글 보구 불시루 생각나서리..ㅎㅎ
아코가레...소녀라? 정말 소녀였찌무...하하하
당근님........다 버렸슴다. 불태워서........ㅎㅎ
행복찾기 언니.....ㅎㅎ 언니두 첫사랑 이야기 써보우.....
좋은 추억, 아름다운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올만~좋은 밤..누구나 다 소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추억,
한가할때 마음속 앨범을 끄집으면 기분두 짱이구..잘 보구 간다이~
한가할때 마음속 앨범을 끄집으면 기분두 짱이구..잘 보구 간다이~
귀부인.....ㅎㅎ 쓰라린 추억임다.사실은...ㅎㅎ
미나리....하하하....언뉘두 사랑이야기 쓰오.거정마.남의 것만 보지 말구.히히히
미나리....하하하....언뉘두 사랑이야기 쓰오.거정마.남의 것만 보지 말구.히히히
짝사랑이라... 초중때쯤 여자애들 짝사랑추억이 조금은 다 있는것 같슴다. 지금 회상해보면 달콤한 느낌임다.
스마일.....ㅎㅎ 그렇슴다. 짝사랑은 누기나 다 있슴다예. 짧은 시간이래뚜.
우하하하 요런 사랑이야기 학교때는 많지무..쌘디두 그랫엇구나.
나는 사회나와서 사귄 남자친구의 친구를 짝사랑한적이 잇소..미치겟지?ㅋㅋㅋㅋ
근데 쌘디는 좋아햇단 말 못한게 후회아이됩데??별루 그런게 영 후회되재?한마디래두
좋아한다구 말하기싶엇재?
나누 일본 온담에 잇재,도깨비같은게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 널 좋아햇다..예전에..이랫지무.하하하하 그런게 가 나누 미국은 갈 가능성 잇어두 일본은 갈 가능성이 없을것
같다.요래겟구나..내 머 제하구 사귀자는것처럼.
나는 사회나와서 사귄 남자친구의 친구를 짝사랑한적이 잇소..미치겟지?ㅋㅋㅋㅋ
근데 쌘디는 좋아햇단 말 못한게 후회아이됩데??별루 그런게 영 후회되재?한마디래두
좋아한다구 말하기싶엇재?
나누 일본 온담에 잇재,도깨비같은게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 널 좋아햇다..예전에..이랫지무.하하하하 그런게 가 나누 미국은 갈 가능성 잇어두 일본은 갈 가능성이 없을것
같다.요래겟구나..내 머 제하구 사귀자는것처럼.
메리젠.ㅎㅎㅎㅎ 남자 친구의 친구? 하하하 죽이는구마.
나는 좋아 한다구 말 하기 싶았지무.말 아이한게 후회 되지무.
그때 그 남자아 말 더 기달려야 는데....ㅠㅠ
근데 제 영 대담하우 직접 그렇게 말 하다니..하하하.
나뚜 기회 있음 말 하기 싶은데, 아무래뚜 기회 없을같소.ㅎㅎ
나는 좋아 한다구 말 하기 싶았지무.말 아이한게 후회 되지무.
그때 그 남자아 말 더 기달려야 는데....ㅠㅠ
근데 제 영 대담하우 직접 그렇게 말 하다니..하하하.
나뚜 기회 있음 말 하기 싶은데, 아무래뚜 기회 없을같소.ㅎㅎ
싼디님 글을 읽고나니 소녀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순수했던 그 시절을 아주 가끔씩 회상하면서 살아가는것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을 아주 가끔씩 회상하면서 살아가는것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꽃씨님.ㅎㅎ 오랜만입니다.정말 소녀시절의 기억은 달콤한 추억입니다.
가끔씩 옛날 기억을 되새기는것두 재밌는 일이군요.ㅎㅎ
가끔씩 옛날 기억을 되새기는것두 재밌는 일이군요.ㅎㅎ
일찍 여물엇네...................ㅎㅎ
언니 영 재밋슴다
내 옛날에 짝사랑하던 생각이 막 나게 하는구나
내 옛날에 짝사랑하던 생각이 막 나게 하는구나
어이,쌘디,말하기싶은 맘이 아직두 남아잇다무 언제든 만나게 되무 꼭 말해보우..
어떻게 좋아한게라구.ㅋㅋㅋ 아이말하무 억울하재?후회없이 살아야지...
찌나미니 제 첫사랑은 몇살에 햇소.?캬캬 잼잇다야,,
나누 13살에 소학교6학년때.... 제두 알케주우 양?
어떻게 좋아한게라구.ㅋㅋㅋ 아이말하무 억울하재?후회없이 살아야지...
찌나미니 제 첫사랑은 몇살에 햇소.?캬캬 잼잇다야,,
나누 13살에 소학교6학년때.... 제두 알케주우 양?
반딧불.....헉...저누 늦게 여물었는 모내구마. 아직두 덜이재? ㅎ
다람이........호호호 . 다람이두 짝사랑 했댔쏘? 히히히
함 좀 짝사랑 이야기 써보우........
함 좀 짝사랑 이야기 써보우........
메리젠......휴.......내 어디가서 만나라우.....
만나서 전해 주지 못해두 그 남자아를 아는 우리 남자 동창하구는 말 햇찌무.ㅎㅎ
가 귀에 들어갓깼찌무.
메리젠......제 근데 우째 13살에 6학년인가? 음......
내 초중 일학년때 알아서 이학년때부터 좋아 햇는가? 그래니깐 13살이재? ㅎㅎ
만나서 전해 주지 못해두 그 남자아를 아는 우리 남자 동창하구는 말 햇찌무.ㅎㅎ
가 귀에 들어갓깼찌무.
메리젠......제 근데 우째 13살에 6학년인가? 음......
내 초중 일학년때 알아서 이학년때부터 좋아 햇는가? 그래니깐 13살이재? ㅎㅎ
오야,제절루 말하는것하구 완전히 틀리지.ㅎㅎㅎ 그남자 제 첫사랑이랫구나,,애구애구..
손목한번 잡아보지못하구 .... 그런게 더 순수해서 잊혀아이지짐..
주세로 하무 13살이재..제두 13살이구나.ㅎㅎㅎㅎ
손목한번 잡아보지못하구 .... 그런게 더 순수해서 잊혀아이지짐..
주세로 하무 13살이재..제두 13살이구나.ㅎㅎㅎㅎ
메리젠.......
엉? 무슨 연애 한거?
이 거 말구? 오.......나는 늦었쏘.
고중 졸업한 여름방학에...ㅎㅎ
18살인가? 그때 처음 연애 해봣쏘.
이 짝사랑땜에 가슴아파서리 연애란거 아이햇찌무.
엉? 무슨 연애 한거?
이 거 말구? 오.......나는 늦었쏘.
고중 졸업한 여름방학에...ㅎㅎ
18살인가? 그때 처음 연애 해봣쏘.
이 짝사랑땜에 가슴아파서리 연애란거 아이햇찌무.
그랫구나.. 18살이무 늦구나.. 또 요런 이야기 올려주우..연애말 하무 내 정시 바딱
차리니까..ㅋㅋㅋ
차리니까..ㅋㅋㅋ
메리젠.....하하하.내 어즌 쓸거리 없소.........하하하.
네다 바닥에 떨어졌지무...하하하.
생각나는게 있음 올릴께..ㅎㅎ
네다 바닥에 떨어졌지무...하하하.
생각나는게 있음 올릴께..ㅎㅎ
ㅎㅎㅎ 짝사랑 하면서 마음이 아픈 추억이 많겠습니다 ㅋㅋ
쟌님......히히히 내 거절당한게 어찌갰씀까. 하하하

언니 짝사랑 좋아하는구나
ㅎㅎㅎ잼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