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딸기 쉼터학교를 잠시 휴학하겠습다.

가정육아 · #178784

← 가정육아

빨간딸기 · 2007-07-25 20:05:54 · 조회 347
쉼터를 알아서 요몇달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습다.

우울하던 시기에 쉼터를 알게되고 여러 다정다감한 언니들과
우리 열정적인 뱀띠친구들을 알게 되여  너무 기쁘고 행복했었습니다.
하지만 눈만 뜨면 찾아드는 이 쉼터에  너무나도 빠져들어서 현실에서
내가 응당 해야할 일들을 망각해버린 상태람니다.(쉼터매력이 어느정돈지 말안해도 알리지예)흑흑.

제가 처리해야할 일들을 제대로 다해놓고 다시 복학하겟습다.
그때가서도 자상한 언니들하고 우리 이쁜 친구들이 빨간딸기
인사하므 반갑게 받아주기를 바랍다,흑흑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2)

백조 · 2007-07-25 20:07:53
흑흑
문을 활작 열고 기달굼다
빨리 오세요
당근 · 2007-07-25 20:10:07
그래 좋은소식 있길 바래..열씨미 기다릴께..
빠른복학 바란다..
빨간딸기 · 2007-07-25 20:17:09
백조님 감사함다.
내 올때므  아기돼지를 안고 문활짝 열구 있으쇼예.
귀부인 · 2007-07-25 20:17:39
언  제나     이라샤이-----------
빨간딸기 · 2007-07-25 20:18:29
당근아/배속의 작은 당근 잘키우면서 기달려라오.
         내 부지런히 달아다니며 처리하고 냉큼올께.그때는 너네 두 당근이 다 보겠지 ㅎㅎ
춘 춘 · 2007-07-25 20:19:17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잘 처리 되시길 바라구요.
마무때든 잊지말구 찾아오세요.
미나리 · 2007-07-25 20:21:40
딸기뱀아~그리워지네..벌써부터~~

항상 몸 조심하구 힘내라!!잘 되길 바랄께..금방 정 들었는데,ㅠㅠㅠ
영환맘 · 2007-07-25 20:22:49
어째 감까??

닭알 절군거랑,, 해서 올려야지....

빨간딸기 · 2007-07-25 20:30:07
귀부인님 아무때나 오란말하지마쇼.내 또 자각이 없는게 또
아무때나 막 들이침다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0:31:48
춘춘님,큰일은 아님다, 내 졸업두 당금인게 론문도 준비해야하고 내밥통도 부지런히 찾길래서 밖에 달아다녀야하길래 잠시 퇴학하게습다.
빨간딸기 · 2007-07-25 20:33:39
미나리 언니 흑흑 그치예? 금방 정들자하니깐 내 먼저 내노릇하고 다시 언니를 찾아갉께에.그동안 언니두 건강챙기면서 잘있으쇼.
빨간딸기 · 2007-07-25 20:36:05
영환맘님/내 그채두 영환맘님 알려준대로 소금물 싹 끓여놓고 에루에루 빨간닭알 사러 나간에 오늘 딱 휴식이라서 못샀습당 .내 복학할때 절군 닭알 사진 올릴께에.그때 다먹구 있을까 ?? 영환맘님두 그동안 영환이 교육에 더욱 힘써서 훌륭한 인재를 키우쇼 예.
꼬옥 잘살거야 · 2007-07-25 20:40:00
빨리 화다닥  해결해버리구  오라  ㅋㅋㅋ 
복미 · 2007-07-25 20:44:52
빨간딸기님 잠간 떠날려구요??/글케 엄중함까? 안가면 안될정도루?
너무 섭섭하네요...ㅠㅠ..
우리 같은 에이삐라구 했죠...
같은 혈을 만나서 너무 기뻐했는데...
그럼 언제 다시와요??
기다릴께요...
빨간딸기 · 2007-07-25 20:47:15
잘살꺼야/내 와닥닥 처리하고 시름놓고 너 장군아들놈 안아볼러도 갈께.갔다올새로 아들놈 더 간장하게 키워라오.또 애기먹고싶어한다고 찬거 아무거나 먹이지말구 ㅎㅎㅎㅎ
빙설 · 2007-07-25 20:47:39
딸기야 ,다시 복학한다면서 그게 휴학이지 무슨놈의 퇴학이야ㅋㅋㅋ

간바레~~딸기야~~~나두 마지막 요 한달은 적게다녀야지 ~

빙설 · 2007-07-25 20:50:24
근데 잠시 휴학한다는 사람이 분위기 무겁게스리 와늘 송별회를 여니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7-25 20:52:41
복미님 우리 불같은 에이삐 와다닥하고 금방 울같은 혈형한테 다시 옴다.
안가므 안됨다. 내 워낙 어디다 흥취붙이므 푹 빠지는성질이라서 자각이란게 영 없습다.
다시 올때까지 같은 혈형끼리 문제생기므 잘 토론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쇼예.ㅎㅎㅎ
행복 · 2007-07-25 21:00:50
빨간딸기님이 없으면 심심해서 어찔가?
내 자꾸 뒤를 따라 다녀서 그러재? 내 이젠 아이 그럴게!ㅎㅎㅎ
두문두문 오문 되지. 퇴학하무 다시 복기 할때 힘들재?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1:13:00
ㅎㅎㅎㅎ 행복님/내 행복님이 뒤따라다니며 웃어주길래 나두 돌아보며 잘웃없습다.그덕분에 눈가에 주름이 쭉쭉 생기자해서 무서바서 달아나자구 그럼다 ㅎㅎㅎ
내 휴학한다는말한게 퇴학한다했습다.진짜 퇴학하므 내 복학하기 어려운뎅 ㅎㅎㅎㅎ
복학해야 내또 행복님이 만든 맛있는 요리랑 참고하면서 맛있는거 해먹지 ㅎㅎㅎ
문제느 내 자각이없어서 안된단말임다,그래서 열심히 하길래서 내 잠시 떠나자구 그럼당
빨간딸기 · 2007-07-25 21:14:53
빙설아 ㅎㅎㅎㅎㅎㅎ
맞다야. 휴학이지.냉큼 고치고 올께 ㅎㅎㅎㅎ
이럴때 공부 제대로안한놈 알린단데.
너도 당금 졸업하는게 론문땜에 바쁘지.
바쁘단놈이 맨날 요기서 쌀개니 딸랑한테 욕먹지.ㅎㅎㅎ
아니,잠시라도 여기분들 얼굴 못본다니 내 섧어서 왕왕 운게
송별회됐다야.
이렇게 쉼터분들이 맘이 뜨거워서 내 떠나기 아쉽단말이당 흑흑
빙설 · 2007-07-25 21:17:35
야 ,내 니 송별식 여는거 보구 들어왔는데뚜나 날 또 쌀갠다면 내 억울하짐
sandy · 2007-07-25 21:19:57
기달릴께........잘 갔다 오우...........
행복 · 2007-07-25 21:28:37
이구! 그냥 시간 결정해서 놀게지. 저녁에만 하든가 그래문 되지.
왕자님을 찾을라 가자구? 그러면 할수 없구!ㅎㅎㅎ
좋은 소식 기다릴게!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1:30:53
빙설아.너 딸랑 상황 바가면서 널 욕한당 울지말라 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1:31:59
산디언니, 내 냉큼 옴다 언니 우니깐 내 더 섧습당 왕
빨간딸기 · 2007-07-25 21:33:51
행복님 내 어디가서 왕자찾겠습까? 좋은 왕자는 행복님이랑 여기 여러분들이 싹 채간거 ㅉㅉ
그 왕자님들을 싹 제자리로 돌려놓으쇼.내 좀 좋은 사람하고 한번 친해보게스리 ㅎㅎㅎ
행복 · 2007-07-25 21:39:25
내 무슨 님의 왕자까지 채갔다구!ㅋㅋㅋ
우리 나그낸 왕자 아니구 평민인데!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5 21:48:47
글쎄 행복님이  평민이래두 훌륭한 분이니깐 데꺼덕 먼저 채갔으니 난 좋은 사람 빤빠란말임당 ㅠㅠ
내 그래서 재간도 없는게 먼저 제노릇해놓으므 두번째로 좋은축에속하는 남자나 찾아오겟는가해서 쉼터를 떠남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빙설 · 2007-07-25 21:54:56
자고로 누구나다 제 짝이 있다했거늘 급해하긴 ㅉㅉ

파란딸기왕자님이 이 세상 어느곳에선가

니가 나타나길 애타게 기다리구 있으니깐
 
자꾸 남의 떡이 좋은가 해서 붋어 하지말라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7-25 22:05:45
ㅎㅎㅎㅎ 빙설아,워낙 왕왕 사람들이 자기집김치보다 남의집 김치 맛이 더 좋다더라.
내 바빠안하는뎅.먼저 너네들을 시집보내고 그 경험담 듣고 난더 행복하게 살라고 ㅎㅎㅎㅎ
화목 · 2007-07-26 10:10:50
딸기야~ 빨리 또 오라잉~

요렇게 기다리구 있단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잘 부탁합니다봄꽃2007-07-26 07:363583
原子力発電関連株への投資리 해운2007-07-25 23:583574
子供の将来を考えると頭が痛い리 해운2007-07-25 23:383488
술안주 -- 砂肝炒め 유나아2007-07-25 23:2147625
馅饼ㅎㅎㅎ미인2007-07-25 22:5041317
ビリーズブートキャンプ 다이엇트기다리는마음2007-07-25 22:4835923
실연햇음다 오늘스마일2007-07-25 22:3849811
슬쩍 발자국만 남기고 ㅎㅎ참대곰2007-07-25 22:3235228
扶養家族 송금금액좋은날들2007-07-25 22:133556
나고야식 치킨キリン쨩2007-07-25 22:1239617
랭면!행복2007-07-25 21:5752231
간단한 아침!행복2007-07-25 21:5243014
떡볶이를 해먹었어요!ㅎㅎㅎ행복2007-07-25 21:444148
백조님,좀 물어볼꺼요유정엄마2007-07-25 21:3535611
애기입안에서 소리남다꼬옥 잘살거야2007-07-25 20:433554
취직비자 연장에 대하여여름향기2007-07-25 20:383591
짝사랑에 있었던 우연.sandy2007-07-25 20:0845728
▶ 빨간딸기 쉼터학교를 잠시 휴학하겠습다.빨간딸기2007-07-25 20:0534732
문 들가기와 나가기 ㅎㅎ백조2007-07-25 19:4434722
갓난애가 자주 놀랄때희망2007-07-25 19:108768
여자의 질투...행복찾기2007-07-25 18:5043712
ㅠ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똑~똑돼지2007-07-25 18:393553
연길제비님.딸랑이님.소띠 맞으세요?춤추는 노루2007-07-25 18:3734723
인생의 다섯가지 나이...펌글행복찾기2007-07-25 18:193473
귀화서류를 넣어서 몇달후에 면접하는지요?여름2007-07-25 17:563473
일본사진관에 대해 알고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白熊2007-07-25 17:323506
하나쨩출산했담다..수정..당근2007-07-25 17:2742329
속이 나빠서 ~보배양2007-07-25 17:123535
친구의 개업식에 뭘 선물하면???단 한사람2007-07-25 16:593504
국민보험..사회보험에 관하여 알려주세요.좋아좋아2007-07-25 16:493562
← 이전190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