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들가기와 나가기 ㅎㅎ

가정육아 · #178761

← 가정육아

백조 · 2007-07-25 19:44:02 · 조회 347
며칠전
저녁 10시 ...
갑자기 납도가 먹고 싶은지라
참지 못하고 집앞의 로숀으로 들갔습니다
햐 -내 절대 납도만 살리 없지요
와가메랑 곤부랑 찬떠우이랑 납도 빵 등 사가지고
로숀문을 나서려는 찰나 ...
어떤 40대의 양복차림의 아저씨가  
불쑥 로숀으로 문을 칵 밀고 먼저 들오면서 ...
나에게 던진 한마디 ...
お前、さ-、先出るんじゃないよ。
켁 ...밸이 발깍 불어나서 ...
お前?勝手に呼ぶな。
先出て、後に入るのは常識でしょう?電車も同じでは?
그 아저씨 ...지 먼저 들오구선 ...쩝...
先入るんだったらどうするつもり?
이쉬 ..아프진 않지만 밀리운게 내 분해서 ..
산 물건 봉지를 번쩍 들어서  대갈 냅다 까부시는 동작을 척 해단말임다
안경건 빼대대한 눈을 꽉 감는 아저씨 ㅋㅋ,,
순간 귀엽다는 느낌까지 들어슴다
결국 좀 너무 한거 같아서 ㅎㅎ
머리까긴 그만두고 순식간에
발로 그 아저씨의 먼지낀 구두발을 칵 힘주어 밟고 ㅋㅋ
言い方気をつけて。
結果はこれ!
나눈 한쪽 눈 껌벅 감아 피씩 웃어주고
씨엉씨엉 다시 콤비니를 나와
냠냠 맛있게 사온거 먹어슴다
휴 --
지금 생각해도 속이 후련함다

심했나요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당근 · 2007-07-25 19:50:06
ㅍ하하하 웃겼슴다..
백조님은 스트레스 쫘악 풀리고 그아저씬 밤새 속으로 끙끙 앓구 스트레스 배로 쌓였을게 분명함다..
경 · 2007-07-25 19:51:43
ㅋㅋㅋ 백조님
지금 임신중에 어쩜 그렇게 대담할수있슴까
탄복함다 ㅋㅋ
빨간딸기 · 2007-07-25 19:51:47
아니,잘했습다.너무 너무 잘했습다.
잘했다는 의미에서 사온거 맛있게 드쇼 예.
백조 · 2007-07-25 19:54:37
당근님
먼저 나가고 후에 들오는거 맞죠 ?ㅋㅋ
내가 빼슬래기 하니간 ㅋㅋ당해봐야 정신 차리짐 ㅎㅎ

경님
제다이게 배둥보를 어찐다고 ㅋㅋ
일케 생각하고 ㅍㅍ
발을 밟은게 어찌 마음이 시원하든지요 ㅎㅎ

빨간 딸기님
다 먹었어요
깡그리 ㅎㅎ
이뽀 -
당근 · 2007-07-25 19:57:25
들어오구 나가는순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백조님이 설명한거 읽어보니까 또 그런같슴다..근데 요즘 전 배불뚝이 돼나서 백화랑들어가두 먼저 양보받슴다..ㅎㅎ
귀부인 · 2007-07-25 20:00:42
잘햇네요,

백조님  너무  웃긴다야,ㅋㅋㅋㅋ

눈물이  다난다,ㅎㅎㅎㅎ

백조님도  동갑인거  같아서    말  낮췃습다.전 양디    맞는가'''''''''''
백조 · 2007-07-25 20:02:21
당근님
그 아저시도 급히 들오다 보니 밤이니 ㅎㅎ
내 배르 미처 못봐겠지요 ㅋㅋ
그래니 밟혔지 ㅋㅋ

귀부인님
오
그래 동갑ㅎㅎ말놓자
잼지 ?ㅋㅋ
킨 · 2007-07-25 20:03:30
오 ....깜짝이야.... 어쩜  그렇게 담도 큰지.....

탄복했음다.....

아이 무셥슴까?
킨 · 2007-07-25 20:05:24
어머, 귀부인님.백조님 다 양띠? 79년생?

난 79년 양인데....

어쩐지 반갑네요
백조 · 2007-07-25 20:06:51

닉넴이 뭐예여 ?ㅋㅋㅎㅎ
미내 안무서워요 ㅎㅎ
우리 말놓장 ㅋㅋ
당근 · 2007-07-25 20:07:53
백조님하구 귀부인님..ㅎㅎ 울당근이랑 같은 양띠띠동갑이네요..
임신한 몸이면 성격 적게쓰는게 태아한테 좋슴다.않그럼 아이성격이 나쁘담다..ㅎㅎ
킨 · 2007-07-25 20:10:21
나 킨 이라구 하는데....
여기 양띠동갑이 꽤나 많구나....

이후에도 욜시꾸~
백조 · 2007-07-25 20:11:20
ㅎㅎ
킨
그래 반갑당 ㅎㅎ
귀부인 · 2007-07-25 20:15:46
백조야,그렇게  불득    대답이  나오는것두    재간이다야   ㅎㅎㅎ
 
킨,요로피쿠ㅎㅎ

당근님   우리  집  큰애도  양입다,
엄마달   맞지   않습다 ㅎㅎ
백조 · 2007-07-25 20:22:21
귀부인
아아아!!!
애기 둘이니 ?
좋겠당 젊을때 낳아서 ㅎㅎㅎ
귀부인 · 2007-07-25 20:56:33
ㅎㅎ  지금두 젊지무
발리 나면 

그만큼  고생나 더  하궇ㅎㅎ
sandy · 2007-07-25 21:19:06
먼지낀 구두발을 칵 힘주어 밟고.........
미인 · 2007-07-25 22:55:44
잘하셨어요 ㅎㅎㅎ 넘 통쾌하네요 ㅎㅎㅎ

MUN MINA · 2007-07-25 23:08:44
백조야...니..답다야..

캭...그아저씨..뻥뻥해있었겠다야..ㅎㅎ
그몸가지구..밤에는..적게다니구..ㅉㅉ

이쁜아기....낳아랑.
내말을...많이놓았다.
화목 · 2007-07-26 10:09:36
속이 씨원~하다...ㅋㅋㅋㅋ

엽기적마누라난 이런거구나.ㅋㅎㅎㅎㅎ

머리가 팽팽 잘 돌아가구. 애기두 이담에 총명하겠씀다.

몸조심하시구..이쁜애기 잘 키우쇼.
유나아 · 2007-07-26 10:41:03
암튼 용감해 ㅎㅎㅎㅎ  혼자몸두아닌데  담부턴 신랑시켜라 ㅎㅎㅎ
대마쯔 · 2007-07-27 22:11:53
성격죽이고 다녀야지 ㅉㅉㅉ

크게 다치자고 위험함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잘 부탁합니다봄꽃2007-07-26 07:363583
原子力発電関連株への投資리 해운2007-07-25 23:583574
子供の将来を考えると頭が痛い리 해운2007-07-25 23:383488
술안주 -- 砂肝炒め 유나아2007-07-25 23:2147625
馅饼ㅎㅎㅎ미인2007-07-25 22:5041317
ビリーズブートキャンプ 다이엇트기다리는마음2007-07-25 22:4835923
실연햇음다 오늘스마일2007-07-25 22:3849811
슬쩍 발자국만 남기고 ㅎㅎ참대곰2007-07-25 22:3235228
扶養家族 송금금액좋은날들2007-07-25 22:133556
나고야식 치킨キリン쨩2007-07-25 22:1239617
랭면!행복2007-07-25 21:5752231
간단한 아침!행복2007-07-25 21:5243014
떡볶이를 해먹었어요!ㅎㅎㅎ행복2007-07-25 21:444148
백조님,좀 물어볼꺼요유정엄마2007-07-25 21:3535611
애기입안에서 소리남다꼬옥 잘살거야2007-07-25 20:433554
취직비자 연장에 대하여여름향기2007-07-25 20:383591
짝사랑에 있었던 우연.sandy2007-07-25 20:0845728
빨간딸기 쉼터학교를 잠시 휴학하겠습다.빨간딸기2007-07-25 20:0534732
▶ 문 들가기와 나가기 ㅎㅎ백조2007-07-25 19:4434722
갓난애가 자주 놀랄때희망2007-07-25 19:108768
여자의 질투...행복찾기2007-07-25 18:5043712
ㅠ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똑~똑돼지2007-07-25 18:393553
연길제비님.딸랑이님.소띠 맞으세요?춤추는 노루2007-07-25 18:3734723
인생의 다섯가지 나이...펌글행복찾기2007-07-25 18:193473
귀화서류를 넣어서 몇달후에 면접하는지요?여름2007-07-25 17:563473
일본사진관에 대해 알고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白熊2007-07-25 17:323506
하나쨩출산했담다..수정..당근2007-07-25 17:2742329
속이 나빠서 ~보배양2007-07-25 17:123535
친구의 개업식에 뭘 선물하면???단 한사람2007-07-25 16:593504
국민보험..사회보험에 관하여 알려주세요.좋아좋아2007-07-25 16:493562
← 이전190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