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애가 자주 놀랄때

가정육아 · #178752

← 가정육아

희망 · 2007-07-25 19:10:22 · 조회 876
태여나서20일 되는 애가 불시에 자주 놀라는데 어째서 그렀습니까?
자그만한 물건 떨어지는 소리에도 발딱 놀랍니다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사랑mail.com · 2007-07-25 19:12:17
어째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렇습니다, 울 아들도 금방 낳아서 자다가도 발딱발딱 놀랐습니다, 이제 달수가 많아감에 따라 저절로 일없습니다,
절대 근심마세요,정상입니다,
당근 · 2007-07-25 19:14:28
얇은 포대기로 잘 싸주든가 아님 팔쪽에 얇고 가벼운 탄자나 베개를 올려놓아보쇼..무게가 무리가지 않을정도로요..
놀라면 그때그때 손으로 토닥토닥 다독여주면 나을껍니다..애기들은 어른들이 듣지못하는 소리도 듣는다구 하니까 어른들보다 쉽게 놀라는 같슴다..
춤추는 노루 · 2007-07-25 19:16:20
그런애들 많은것같아요.저의 아들도 그랬었거든요.그럼 손을 꼭 쥐여주거나 가슴을 다독여주세요.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거니까요.이쁜 엄마 되세요.
꼬옥 잘살거야 · 2007-07-25 19:21:19
당근과  사람메일이 말한것처럼 하면  좋슴다 
그리구  낮에는 음악을  그냥 켜놓으쇼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습관되면  너무 놀라지 않는답데다
희망 · 2007-07-25 19:41:38
사랑님 감사합니다. 우리 애가 놀라면서 막 울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서 요즘들어와서 이렇게 자주 놀라는지 근심됩데다.
 
당근님 감사합다 .오늘부터 팔에다 먼가를 올려놓아야겠습다 .요즘에 귀가 열렸는두 자꾸 놀라서 ㅠㅠㅠ

춤추는 노루님 감사합다. 울집이  큰길 옆이래서  소음이 영 많습다 .그래서 더한거 같습다 .

희망 · 2007-07-25 19:44:27
꼬옥잘살꺼야님 제가 여러분들의 제안대로 해보아야 겠습다.
감사합다 .
봄의 향기 · 2007-07-25 20:31:58
갓난아기 귀구멍이 뚫리는 시기인 모양이네요. 우리 집도 길옆인데다가 병원옆이여서 구급차 삐뽀삐뽀하는 소리에 아기가  마니 놀라구 그랬어요. 그래서 한 이틀동안은 아기 자는 동안 줄곧 애옆에 같이 누워있었어요. 애가 놀랄때마다 한손은  약간 힘을  넣어 가슴을 지긋이 누르고 한손으로는 다독여주고 그랬더니 사흘째되는 날부터는 그다지 놀라지 않더라구요. 엄마가 항상 옆에 지켜준다는 점을 느끼면 덜 놀라더라구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희망 · 2007-07-26 11:55:20
봄의 향기님 정말 귀가 열리는 시기인 모양입다 .
감사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잘 부탁합니다봄꽃2007-07-26 07:363583
原子力発電関連株への投資리 해운2007-07-25 23:583574
子供の将来を考えると頭が痛い리 해운2007-07-25 23:383488
술안주 -- 砂肝炒め 유나아2007-07-25 23:2147625
馅饼ㅎㅎㅎ미인2007-07-25 22:5041317
ビリーズブートキャンプ 다이엇트기다리는마음2007-07-25 22:4835923
실연햇음다 오늘스마일2007-07-25 22:3849811
슬쩍 발자국만 남기고 ㅎㅎ참대곰2007-07-25 22:3235228
扶養家族 송금금액좋은날들2007-07-25 22:133556
나고야식 치킨キリン쨩2007-07-25 22:1239617
랭면!행복2007-07-25 21:5752231
간단한 아침!행복2007-07-25 21:5243014
떡볶이를 해먹었어요!ㅎㅎㅎ행복2007-07-25 21:444148
백조님,좀 물어볼꺼요유정엄마2007-07-25 21:3535611
애기입안에서 소리남다꼬옥 잘살거야2007-07-25 20:433554
취직비자 연장에 대하여여름향기2007-07-25 20:383591
짝사랑에 있었던 우연.sandy2007-07-25 20:0845728
빨간딸기 쉼터학교를 잠시 휴학하겠습다.빨간딸기2007-07-25 20:0534732
문 들가기와 나가기 ㅎㅎ백조2007-07-25 19:4434722
▶ 갓난애가 자주 놀랄때희망2007-07-25 19:108768
여자의 질투...행복찾기2007-07-25 18:5043712
ㅠ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똑~똑돼지2007-07-25 18:393553
연길제비님.딸랑이님.소띠 맞으세요?춤추는 노루2007-07-25 18:3734723
인생의 다섯가지 나이...펌글행복찾기2007-07-25 18:193473
귀화서류를 넣어서 몇달후에 면접하는지요?여름2007-07-25 17:563473
일본사진관에 대해 알고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白熊2007-07-25 17:323506
하나쨩출산했담다..수정..당근2007-07-25 17:2742329
속이 나빠서 ~보배양2007-07-25 17:123535
친구의 개업식에 뭘 선물하면???단 한사람2007-07-25 16:593504
국민보험..사회보험에 관하여 알려주세요.좋아좋아2007-07-25 16:493562
← 이전190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