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만해두 요렇게 아기같았는데 지금은 문득문득 애라기보다 어른답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담니다.
지금 두살반임더...
지금 두살반임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어리어리님- 좋은 이모 왜 어리어리라 했슴다? 보는 사람이 어리버리해질까 함다. 많이
부탁함다.
부탁함다.
와! 귀엽구나! 아까 야구자!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부러워서 훌 안아왔으면 좋겟네!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부러워서 훌 안아왔으면 좋겟네!ㅋㅋㅋ
ㅎ 내 하두 어리버리해서....
아드님 너무 귀여워서 또 볼라 왔짐....
아드님 너무 귀여워서 또 볼라 왔짐....
행복님- 알아보셨구나. 아까 야크자 ㅋㅋ
그렇게 불버하는거 한 며칠 안겨보낼까? 그럼 내 정마 헐쉬보게 시름 탁 놓구
자구 찜질방에 가서 땀두 푹 내보게 됨다?
그렇게 불버하는거 한 며칠 안겨보낼까? 그럼 내 정마 헐쉬보게 시름 탁 놓구
자구 찜질방에 가서 땀두 푹 내보게 됨다?
어리어리님- 또 볼라 오셔서 조카 중하긴 중한모양임더. 저두 조카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오셔서 봐주셔. 근데 우리 아기아빠 아들 얼굴 공개하는거 싫어해서
발견하기전에 지울때가 많슴다.
자꾸 오셔서 봐주셔. 근데 우리 아기아빠 아들 얼굴 공개하는거 싫어해서
발견하기전에 지울때가 많슴다.
요게 일년전에겜다?
애기들크는게 정말 빠름다
지금은 야꾸자됐는데 ㅋㅋㅋ
애기들크는게 정말 빠름다
지금은 야꾸자됐는데 ㅋㅋㅋ
넘 귀엽슴다.꽉 깨물고싶슴다.
경님- 아이들이 크는게 금방금방임다.
저두 님 딸만할때 남의 집 아이들 보구 우리 원준이 언제면 저렇게 걸어다닐까
했는데 지금은 점프하구 난리람다. 그리구 딸이 너무 온천둥임다. 저두 딸이
부러워쓰라
저두 님 딸만할때 남의 집 아이들 보구 우리 원준이 언제면 저렇게 걸어다닐까
했는데 지금은 점프하구 난리람다. 그리구 딸이 너무 온천둥임다. 저두 딸이
부러워쓰라
진짜 지금은 많이 크네요, 1년전인데, 애들이 자라는게 정말 놀랍네요,ㅎㅎㅎㅎ
홍홍님- 배속아기 좀 휴전쫭타이 들어갔는 모양임다. 딸임까? 아들임까?
딸이면 배속에서 많이 논다구 하던데 우리는 아들이라서 그랫는지 그냥
꾸물꾸물거리기만 해서 배속아기한테 채워서 아펐다는건 경험못했슴다
딸이면 배속에서 많이 논다구 하던데 우리는 아들이라서 그랫는지 그냥
꾸물꾸물거리기만 해서 배속아기한테 채워서 아펐다는건 경험못했슴다
넘 귀엽슴다.. ㅎㅎ 나두 함 안아봤음 ~
저의 아들하고 동갑이네요.원숭이띠 3월생.지금은 거의 일본어밖에 안해요.ㅠㅠ너무 귀엽네요.지금 사진도 올리세요.많이 기대할게요.
초롱초롱 동글동글
너무 야무지게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 막 물어놓고싶은디.
너무 야무지게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 막 물어놓고싶은디.
내 데릴라 갈게예!ㅎㅎㅎ 집이 어딤두?ㅋㅋㅋ
며칠아이구 영!ㅎㅎㅎ
며칠아이구 영!ㅎㅎㅎ

너무 귀엽슴다... 원숭이 이모 일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