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넘기니까 딱 야크자같아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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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아들이 넘 잘 생겼슴다..혼자서 잘두 노네요..
당근님- 이렇게 빨리 보아주셨네요. 아들이 좀 쉬운편입니다. 덕분에 제가 많이 헐쉬를 보구있슴다. 근데 우리 아들 당근 제일 좋아하는데 ㅎㅎㅎㅎ 쌩거라두 영 잘 먹슴다. 
아들을 잘 두셨네요, 미남감이군요,이따가 여자 두줄 쫙 서면 시어머니 되는분도 머리 아프겠어요,ㅎㅎㅎㅎㅎ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멋지게 생겼네요!ㅎㅎㅎ
밑에 사진 야크자 오야봉 같으루 함더..ㅋㅋ
사랑메일콤님- 정말 한줄이라두 쫙- 섰으면 좋겠슴다 그럼 장가못갈 걱정은 안하겠는데
지금은 남자애가 너무 많아서 얘들때는 장가가기 엄청 힘들거라 하던데
지금은 남자애가 너무 많아서 얘들때는 장가가기 엄청 힘들거라 하던데
이렇게 임전한 아들으 약끄자라 하니ㅉㅉㅉ
내 완전히 뿅--가뻐렸습다.ㅋㅎㅎㅎ
내 완전히 뿅--가뻐렸습다.ㅋㅎㅎㅎ
사랑메일콤님- 정말 줄을 좍 - 설 정도로 자라나줬음 좋겠음다. 얘들때는 남자애가 너무
많아서 장가가기 힘들거라 하던데 ㅠㅠㅠ 그때면 여자 많아서 머리아픈건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싶슴다.
많아서 장가가기 힘들거라 하던데 ㅠㅠㅠ 그때면 여자 많아서 머리아픈건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싶슴다.
아드님 넘 잘생겼어요
행복님- 님은 아이들은 너무 이뻐하구 좋아하는것 같슴다. 진짜 진짜 상냥한 엄마될거라
생각함다.
생각함다.
귀엽다하기 보다 멋잇네요..ㅎㅎ
토이 크게 생겻습다...ㅎ
토이 크게 생겻습다...ㅎ
Gut님- 야크자 같으루 하지 예? 정말 야크자 되면 어찌겠슴까? 근데 솔직히 정말 진짜야
크자처럼 강한 싸나이로 크믄 내 마음이 영 든든할거 같슴다.
크자처럼 강한 싸나이로 크믄 내 마음이 영 든든할거 같슴다.
춘춘님- 정마 뿅- 갔슴까? 지금쯤 원상복귀 됐슴까? 근데 춘춘님 글이랑 보믄 속으로는
은근히 장군의 아들 김두한같은 야크자를 영 좋아할거같은데ㅋㅋㅋ
은근히 장군의 아들 김두한같은 야크자를 영 좋아할거같은데ㅋㅋㅋ
사라다님- 아들 잘생겼다니까 무조건 좋슴다. 저두 아들낳구 *호랑이두 제 자식 곱다하
면 잡아먹지않는다*는 속담의 진정한 뜻을 피부로 느꼈답니다.
면 잡아먹지않는다*는 속담의 진정한 뜻을 피부로 느꼈답니다.
귀부인님- 멋있다? ㅎㅎ 귀부인님 우리 아들 남자애 아니구 남자로 보셨구나 ㅋㅋ
아직은 통이 큰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엄마아빠 욕심이 없어서 그런지
욕심이 없는거 같슴다. 머나 남 주라하면 다 줌다. 커서두 저렇게하면
와이프 신경이 나서 어떻게 살겟슴까? 공연히 남의 귀한딸 고생시키지 않을지
걱정임다.
아직은 통이 큰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엄마아빠 욕심이 없어서 그런지
욕심이 없는거 같슴다. 머나 남 주라하면 다 줌다. 커서두 저렇게하면
와이프 신경이 나서 어떻게 살겟슴까? 공연히 남의 귀한딸 고생시키지 않을지
걱정임다.
몇살이예요?머리 넘기니까 진짜 멋있음다.ㅋㅋ
요게 어제 올라왔던 꼬마구나~`ㅎㅎ 귀엽슴다..
위에 또꼬마하던 아기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ㅎㅎㅎㅎ 정말 어른같아보인다는 말 이해가네요.
넘 어른스럽게 멋지게 보여요.
엄마되시는 분 흐뭇하겠네요.
ㅎㅎㅎㅎ 정말 어른같아보인다는 말 이해가네요.
넘 어른스럽게 멋지게 보여요.
엄마되시는 분 흐뭇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