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자 오야붕

가정육아 · #17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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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 2007-07-25 15:35:30 · 조회 390
머리 넘기니까 딱 야크자같아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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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당근 · 2007-07-25 15:41:44
아들이 넘 잘 생겼슴다..혼자서 잘두 노네요..
하나 · 2007-07-25 15:46:04
당근님- 이렇게 빨리 보아주셨네요. 아들이 좀 쉬운편입니다. 덕분에 제가 많이 헐쉬를 보구있슴다. 근데 우리 아들 당근 제일 좋아하는데 ㅎㅎㅎㅎ 쌩거라두 영 잘 먹슴다.
사랑mail.com · 2007-07-25 15:53:03
아들을 잘 두셨네요, 미남감이군요,이따가 여자 두줄 쫙 서면 시어머니 되는분도 머리 아프겠어요,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25 15:56:03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멋지게 생겼네요!ㅎㅎㅎ
Gut · 2007-07-25 16:03:43
밑에 사진 야크자 오야봉 같으루 함더..ㅋㅋ
하나 · 2007-07-25 16:04:20
사랑메일콤님- 정말 한줄이라두 쫙- 섰으면 좋겠슴다 그럼 장가못갈 걱정은 안하겠는데
                    지금은 남자애가 너무 많아서 얘들때는 장가가기 엄청 힘들거라 하던데

춘 춘 · 2007-07-25 16:04:30
이렇게 임전한 아들으 약끄자라 하니ㅉㅉㅉ
내 완전히 뿅--가뻐렸습다.ㅋㅎㅎㅎ
하나 · 2007-07-25 16:06:04
사랑메일콤님- 정말 줄을 좍 - 설 정도로 자라나줬음 좋겠음다. 얘들때는 남자애가 너무 
                    많아서 장가가기 힘들거라 하던데 ㅠㅠㅠ  그때면 여자 많아서 머리아픈건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싶슴다.
sarada · 2007-07-25 16:08:53
아드님 넘 잘생겼어요
하나 · 2007-07-25 16:09:10
행복님-  님은 아이들은 너무 이뻐하구 좋아하는것 같슴다. 진짜 진짜 상냥한 엄마될거라
            생각함다.
귀부인 · 2007-07-25 16:09:10
귀엽다하기  보다  멋잇네요..ㅎㅎ

토이  크게  생겻습다...ㅎ

하나 · 2007-07-25 16:11:34
Gut님- 야크자 같으루 하지 예? 정말 야크자 되면 어찌겠슴까? 근데 솔직히 정말 진짜야
          크자처럼 강한 싸나이로 크믄 내 마음이 영 든든할거 같슴다.
하나 · 2007-07-25 16:13:57
춘춘님- 정마 뿅- 갔슴까? 지금쯤 원상복귀 됐슴까? 근데 춘춘님 글이랑 보믄 속으로는
           은근히 장군의 아들 김두한같은 야크자를 영 좋아할거같은데ㅋㅋㅋ
하나 · 2007-07-25 16:18:28
사라다님- 아들 잘생겼다니까 무조건 좋슴다. 저두 아들낳구 *호랑이두 제 자식 곱다하
               면 잡아먹지않는다*는 속담의 진정한 뜻을 피부로 느꼈답니다.
하나 · 2007-07-25 16:21:37
귀부인님- 멋있다? ㅎㅎ 귀부인님 우리 아들 남자애 아니구 남자로 보셨구나 ㅋㅋ
               아직은 통이 큰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엄마아빠 욕심이 없어서 그런지
              욕심이 없는거 같슴다. 머나 남 주라하면 다 줌다. 커서두 저렇게하면 
             와이프 신경이 나서 어떻게 살겟슴까? 공연히 남의 귀한딸 고생시키지 않을지 
              걱정임다.
아지랑이 · 2007-07-25 17:43:55
몇살이예요?머리 넘기니까 진짜 멋있음다.ㅋㅋ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8:04:57
요게 어제 올라왔던 꼬마구나~`ㅎㅎ 귀엽슴다..
봄의 향기 · 2007-07-25 20:48:21
위에 또꼬마하던 아기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ㅎㅎㅎㅎ 정말 어른같아보인다는 말 이해가네요.
넘 어른스럽게 멋지게 보여요.
엄마되시는 분 흐뭇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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