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작년 10월달부터 대략 1년동안 시누이가 애기를 봐주고있습니다...
애기 우유는 거의 여기서 사보내고 애기 생활비도 시어머니가 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누이한테 수고비를 드려야 하는데 얼마정도
드리면 될지 몰라서... 다음달에 제가 중국가는데 그때 좀 드리고 11월달
정도에 울엄마가 애기 데려갈때 그때 또 한번 드리려고 하는데 얼마정도씩
드리면 되겠습니까? 꼭 여러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싶으니깐 잘 부탁합니다..
작년 10월달부터 대략 1년동안 시누이가 애기를 봐주고있습니다...
애기 우유는 거의 여기서 사보내고 애기 생활비도 시어머니가 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누이한테 수고비를 드려야 하는데 얼마정도
드리면 될지 몰라서... 다음달에 제가 중국가는데 그때 좀 드리고 11월달
정도에 울엄마가 애기 데려갈때 그때 또 한번 드리려고 하는데 얼마정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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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実は子供の面倒を見るのも大変ですよね。金額的には何とも言えないんですけど、。
성의로 한 만원 줌 안 됨까?
그냥 내 생각임다.....꼭 한달에 얼마씩 이라구 계산해 주면 받는 사람두
좀 어색하구 한것 같아서 .....
그냥 내 생각임다.....꼭 한달에 얼마씩 이라구 계산해 주면 받는 사람두
좀 어색하구 한것 같아서 .....
돈보다는 일본에서 필요한거 사다드리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비디오카메라나 전기밥가마같은거요..
시누이 진짜 무던하군요,
이번에 님이 갈때 한 5만엔 내놓고 후에 본가집 엄마가 애 데리러 갈때 경제가 푼푼하면 또 5만정도 경제가 허락 않되면 2,3만엔 정도 내놓으면 않될가요?
이번에 님이 갈때 한 5만엔 내놓고 후에 본가집 엄마가 애 데리러 갈때 경제가 푼푼하면 또 5만정도 경제가 허락 않되면 2,3만엔 정도 내놓으면 않될가요?
그 시누이 참 헐치 않겠습다.
내 언니무 또 멀라두......
수고비라 하기 보다 감사한 마음에서
있는것 해드리세요.
당근님의 말씀처럼 비디오카메라같은거 사줘두 좋을것 같구
아니면 꼴꼴이님 말처럼 인민페를 만원정도 주면 돟을상 싶습다.
내 언니무 또 멀라두......
수고비라 하기 보다 감사한 마음에서
있는것 해드리세요.
당근님의 말씀처럼 비디오카메라같은거 사줘두 좋을것 같구
아니면 꼴꼴이님 말처럼 인민페를 만원정도 주면 돟을상 싶습다.
저는 7살된 딸을 오빠부부가 봐주는데 반년에 20만엔 정도 드립니다. 고마운 마음 돈으로는 계산 할수 없겠죠.
저 생각은 그래두 돈 주는게 더 좋을거 같에요.
시누이네 집 경제상황도 고려해서 5천원~만원정도,섭섭치 않게 드리는게 좋을상싶어요.
그리구 애기 데리러 갈때는 선물로 카메라든가 전기밥솥이든가 사드리면 어때요?
물론 두집 경제력을 고려해야죠.
시누이네 집 경제상황도 고려해서 5천원~만원정도,섭섭치 않게 드리는게 좋을상싶어요.
그리구 애기 데리러 갈때는 선물로 카메라든가 전기밥솥이든가 사드리면 어때요?
물론 두집 경제력을 고려해야죠.
한달에 애충 3.4만엔정도 잡으면?
북경 상해 큰도시믄 좀 더 주는것 같습니다
북경 상해 큰도시믄 좀 더 주는것 같습니다
라벤다님 ,,, 돈으로는 못따지는거 아는데 그래두 해줄려니 돈밖에 뭐 해줄게 없슴다..
분홍 꼴꼴이님 만원두 좋은 생각인거 같슴다... 근데 이번에 만원주문 담엔 얼마줘야할지..
당근님 그집두 부부간 둘다 일본왔다갔길래 집에 다 있슴다...
사랑멜컴님 예,,,우리 큰시누이 영 좋슴다... 그러재두 나두 이번에 한 5만 내놓구 담에 한 10만 내놀까 생각함다...
춘춘님 울시누이 사형제중 맏이래서 일처리는 영 까근함다...그래서 막내동생아 당연히 친가집에서 키워야한다구 맡아줍데다... 울 시어머닌 년세가 좀 있어서....
여름향기님... 많이 주시네요...전 그정도로 여유가 없어서요... 생활비는 친할미가 대준다니 그것두 그저 눈감구 모르는척하는파임다... 나두 허락이 되문 그정도 드리구싶슴다..
하얀나비님... 경제력으 생각할라문 형제들이 다 우리보다 잘살아서 우리가 뭐 좀 해줄라해두 자꾸 욕함다...우리 살궁리나 해라면서... 별 해준게 없는데두... 택시비 내겠다해두 그 소리 함다...
백조님...나두 한달에 한 2천정도 생각해서 드릴려구 생각했슴다... 근데 이렇게 줬다가 이따 울 엄마 봐줄때 울 신랑이 안해주문 내 섭섭해서 어째람까? 좀 처가집으 생각안하는 사람이라서....
여러분 감사함다...크게 도움이 됐음다... 정말 감사함다
분홍 꼴꼴이님 만원두 좋은 생각인거 같슴다... 근데 이번에 만원주문 담엔 얼마줘야할지..
당근님 그집두 부부간 둘다 일본왔다갔길래 집에 다 있슴다...
사랑멜컴님 예,,,우리 큰시누이 영 좋슴다... 그러재두 나두 이번에 한 5만 내놓구 담에 한 10만 내놀까 생각함다...
춘춘님 울시누이 사형제중 맏이래서 일처리는 영 까근함다...그래서 막내동생아 당연히 친가집에서 키워야한다구 맡아줍데다... 울 시어머닌 년세가 좀 있어서....
여름향기님... 많이 주시네요...전 그정도로 여유가 없어서요... 생활비는 친할미가 대준다니 그것두 그저 눈감구 모르는척하는파임다... 나두 허락이 되문 그정도 드리구싶슴다..
하얀나비님... 경제력으 생각할라문 형제들이 다 우리보다 잘살아서 우리가 뭐 좀 해줄라해두 자꾸 욕함다...우리 살궁리나 해라면서... 별 해준게 없는데두... 택시비 내겠다해두 그 소리 함다...
백조님...나두 한달에 한 2천정도 생각해서 드릴려구 생각했슴다... 근데 이렇게 줬다가 이따 울 엄마 봐줄때 울 신랑이 안해주문 내 섭섭해서 어째람까? 좀 처가집으 생각안하는 사람이라서....
여러분 감사함다...크게 도움이 됐음다... 정말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