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 할일이 쌓여서 컴퓨터로 좀 타자를 많이 해야 하겠는데
지금 우리 똥돌이가 배안에서 너무 한곳을 집중적으로 차놔서 죽겠어요.
주로 오른쪽에서 노는데 발로 림파선쪽을 댓다가 뽈차기하는데 신경을 건드리는지
숨이 꼴깍꼴깍 넘어감니다...
요럴때 애기를 어떻게 다른쪽으로 이동시켜서 놀게 하면 될까요?
배를 살살 문질러도 꿈쩍 안하고 지금 반시간동안 계속 찹니다...ㅠㅠ
그렇다고 막 눌러서 다른쪽으로 가게 할수는 없고...
아무래도 내가 컴퓨터앞에 앉아있는게 자기한테 불편한가봅니다...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네요...요럴때 어쩌면 좋아요?
지금 우리 똥돌이가 배안에서 너무 한곳을 집중적으로 차놔서 죽겠어요.
주로 오른쪽에서 노는데 발로 림파선쪽을 댓다가 뽈차기하는데 신경을 건드리는지
숨이 꼴깍꼴깍 넘어감니다...
요럴때 애기를 어떻게 다른쪽으로 이동시켜서 놀게 하면 될까요?
배를 살살 문질러도 꿈쩍 안하고 지금 반시간동안 계속 찹니다...ㅠㅠ
그렇다고 막 눌러서 다른쪽으로 가게 할수는 없고...
아무래도 내가 컴퓨터앞에 앉아있는게 자기한테 불편한가봅니다...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네요...요럴때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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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배안에 애기를 어떻게 다른데 이동시켜서 놀게서리
옮겨놓소 ㅎㅎ
언니 할일이 많더라도 조금만 편안한 자세로 휴식하우
그럼 애기도 좀 낫잴가 ㅋㅋ
옮겨놓소 ㅎㅎ
언니 할일이 많더라도 조금만 편안한 자세로 휴식하우
그럼 애기도 좀 낫잴가 ㅋㅋ
집이면 눕겠는데 누울수도 없고...
방금 조금 걸어다녔는데 애가 꿈쩍도 안해요...
완전 자리를 잡고 댓다가 차대는게 한곳을 집중해서 차니...
방금 조금 걸어다녔는데 애가 꿈쩍도 안해요...
완전 자리를 잡고 댓다가 차대는게 한곳을 집중해서 차니...
ㅎㅎ.엄마보구 좀 휴식해라구 그럼다,
자기하구 놀자구 ㅎㅎ
한 5분이라두 ㅅㅓ서 허리운동 하쇼......
자기하구 놀자구 ㅎㅎ
한 5분이라두 ㅅㅓ서 허리운동 하쇼......
휴ㅠㅠㅠㅠㅠㅠ,언니 정말 수고하신다.
체조랑 쫌 해도 않되요???
간단한 스트레칭같은걸로.
체조랑 쫌 해도 않되요???
간단한 스트레칭같은걸로.
애가 불편하다고 호소하는것같아요.
편한 자세로 누워보세요.
편한 자세로 누워보세요.
경아~
얘가 계속 오른쪽에서만 논다...주로.
근데 발이 옆구리쪽으로 와서 집중적으로 림파선주위를 차놓으니 숨이 넘어간다야.
다른때는 뜨문뜨문 거기를 차던게 오늘은 왜 이러는지 몰라...ㅠㅠㅠ
귀부인님~ㅋㅋ글게말임다.
회사에서 일 좀 하려구 햇더니 어찌나 날리를 피우는지 일에 집중이 안돼서...ㅠㅠ
서서 허리를 빙빙 돌구면 다른데가서 놀까요?
얘가 계속 오른쪽에서만 논다...주로.
근데 발이 옆구리쪽으로 와서 집중적으로 림파선주위를 차놓으니 숨이 넘어간다야.
다른때는 뜨문뜨문 거기를 차던게 오늘은 왜 이러는지 몰라...ㅠㅠㅠ
귀부인님~ㅋㅋ글게말임다.
회사에서 일 좀 하려구 햇더니 어찌나 날리를 피우는지 일에 집중이 안돼서...ㅠㅠ
서서 허리를 빙빙 돌구면 다른데가서 놀까요?
형통아~글쎄말이다...
회사에서 날마다 똥돌이가 날리치면서 놀아도 오늘처럼 집중공격은 안햇는데..
너두 임신햇으니 지금은 운동을 금지하고 안정으리 취해라...
첫석달은 꼭 조심해라.
핑크향님~~글게요.
아마도 컴퓨터에 마주앉아서 계속 문자를 치니 불편한가보네요.
누울수는 없고...허리도 돌려보고 배도 좀더 살살 만져봐야겟어요.
회사에서 날마다 똥돌이가 날리치면서 놀아도 오늘처럼 집중공격은 안햇는데..
너두 임신햇으니 지금은 운동을 금지하고 안정으리 취해라...
첫석달은 꼭 조심해라.
핑크향님~~글게요.
아마도 컴퓨터에 마주앉아서 계속 문자를 치니 불편한가보네요.
누울수는 없고...허리도 돌려보고 배도 좀더 살살 만져봐야겟어요.
에. 천천히 허리 돌구면서 목두 같이,,,,
그럼 애기두 자기 자세 조절할수 잇죻ㅎㅎ
컴 앞에 너무 오래 앉아잇으면 머리두 아프잖아요.그래서 목두 같이....
임신대 허리 조심해야 돼요. 전 해산 하구나서 허리 아파나요ㅠ----
그럼 애기두 자기 자세 조절할수 잇죻ㅎㅎ
컴 앞에 너무 오래 앉아잇으면 머리두 아프잖아요.그래서 목두 같이....
임신대 허리 조심해야 돼요. 전 해산 하구나서 허리 아파나요ㅠ----
귀부인님~제가 지금 서서 완전 쑈를 하구 있슴더.
온하루 컴앞에 앉아있으니 당연 머리두 아프구 합니다.
허리는 가끔은 조금 불편할때가 있슴더.
이제 조금 더 지나면 애기가 잠들면 좀 괜찮아질련지...ㅠㅠ
온하루 컴앞에 앉아있으니 당연 머리두 아프구 합니다.
허리는 가끔은 조금 불편할때가 있슴더.
이제 조금 더 지나면 애기가 잠들면 좀 괜찮아질련지...ㅠㅠ
언냐,너무 힘들겠다.
똥돌이 곧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나봐요.ㅎㅎ
아니면 누구랑 뽈시합할려고 연습중인지.ㅋ
이럴땐 집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청가해서 집에 가면 안되요?
똥돌이 곧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나봐요.ㅎㅎ
아니면 누구랑 뽈시합할려고 연습중인지.ㅋ
이럴땐 집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청가해서 집에 가면 안되요?
수연아~ㅋㅋ
지금 잠이 들가말까 한다...보통 한 반시간씩 놀다가 자는데
오늘은 맥이 뻣쳐나서 그런가보다.잠들면 좀 괜찮다...ㅠㅠ
요런일로 청가맡으면 안되지...그렇게 바쁜 입덧때두 다 뻣쳣는데...ㅋㅋ
지금 잠이 들가말까 한다...보통 한 반시간씩 놀다가 자는데
오늘은 맥이 뻣쳐나서 그런가보다.잠들면 좀 괜찮다...ㅠㅠ
요런일로 청가맡으면 안되지...그렇게 바쁜 입덧때두 다 뻣쳣는데...ㅋㅋ
홍홍님,지금쯤 아마 태동이 많이 심할때 일거예요...태아한테 잔잔한 음악 같은걸 들려줘보세요...글구 제가 전에 3D찍을때 애기가 한곳에만 머물러있 으니깐 의사가 헛기침을 시키더니 인츰 다른 자세로 바꿔 움직이더군요....
커다란 배를 슬슬 어루만지면서 즐기던 임신때가 그립네요...ㅎㅎㅎ
일무리하지말고 더위조심하면서 즐태하세요...
커다란 배를 슬슬 어루만지면서 즐기던 임신때가 그립네요...ㅎㅎㅎ
일무리하지말고 더위조심하면서 즐태하세요...
유니님~감사해요.그래요...
지금 배속이 비좁고 힘이 뻣쳐나고하니 진짜 차놔도 숨이 넘어갈 정도로 아프네요.
회사에서 음악을 들을수는 없고...
헛기침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배를 살살 문지른것도 계속 한곳에서 놀아가지구.ㅠㅠ
지금은 잠이 들어서 한 30분은 조용할것 같네요.
이제 깨나면 해봐야겠어요.감사해요.
지금 배속이 비좁고 힘이 뻣쳐나고하니 진짜 차놔도 숨이 넘어갈 정도로 아프네요.
회사에서 음악을 들을수는 없고...
헛기침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배를 살살 문지른것도 계속 한곳에서 놀아가지구.ㅠㅠ
지금은 잠이 들어서 한 30분은 조용할것 같네요.
이제 깨나면 해봐야겠어요.감사해요.
홍홍님 전번에 쪽지답편 고맙습니다 ㅋㅋ
제가 임신했을때 우리아들님이 한쪽에만 있어서 ㅋㅋ
저녁에 잠자리 왼쪽으로 많이 하세요
제가 임신했을때 우리아들님이 한쪽에만 있어서 ㅋㅋ
저녁에 잠자리 왼쪽으로 많이 하세요
헐.. 놀랐다.
홍홍아.. 유빈이 지금 안에 비좁아죽겠다는데 어디로 다른데 갈데가 있겠느냐 ㅉㅉ
뭐 지금 잠들었다니 다행이구....
배 차주면 군말없이 받아라..
요런것두 유효기가 금방 지나버리면 도로 그리워진다는게다
날씨두 더운데 좀만 더 견지해서 산휴 맞이하길..
홍홍아.. 유빈이 지금 안에 비좁아죽겠다는데 어디로 다른데 갈데가 있겠느냐 ㅉㅉ
뭐 지금 잠들었다니 다행이구....
배 차주면 군말없이 받아라..
요런것두 유효기가 금방 지나버리면 도로 그리워진다는게다
날씨두 더운데 좀만 더 견지해서 산휴 맞이하길..
언니 화장실에 가는것처럼 하구 좀 나가서 빙빙 돌아오지.
똥돌이 나가서 놀자구 그러재?ㅎㅎㅎ
언니 앉아만 있으니깐 불편해서 그러겠소.
좀 나가서 산보하구 오지!ㅎㅎㅎ
똥돌이 나가서 놀자구 그러재?ㅎㅎㅎ
언니 앉아만 있으니깐 불편해서 그러겠소.
좀 나가서 산보하구 오지!ㅎㅎㅎ
심호흡을 자주 하세요...
저는 배를 살살 만지면 애가 그쪽으로 톡톡 차군 합니다. 그니까 홍홍님은 애가차는 반대쪽을 손바닥으로 살살 만져보세요..그럼 반대쪽으로 차질 않을까요
저는 배를 살살 만지면 애가 그쪽으로 톡톡 차군 합니다. 그니까 홍홍님은 애가차는 반대쪽을 손바닥으로 살살 만져보세요..그럼 반대쪽으로 차질 않을까요
강이엄마님~별말씀을요.수속이 잘되시길 바래요.
제가 잘때는 오른쪽으로 근본 못자요...막 차놔서...
그래서 할수없이 왼쪽으로 잡니다.ㅠㅠ
다다언니~ㅋㅋ
하긴 내 키에 애가 크니 비좁긴하지...이제 한 10분 자던게 또 깨났소..ㅠㅠ
근데 조금씩 꿈들거리긴 하오.이재보다는 많이 낫소.
신경쪽을 건드리지 않으면 귀엽기만 한데 한쪽을 너무 차니 일할수가 없어서..ㅋㅋ
날씨가 더워지니 진짜 점점 더 힘들어지오...이제 2주일반 간바르해야겟소.
행복아~ㅋㅋ
글게말이다...비좁은 배안에서 완전 날리가 났어유.
온하루 컴퓨터에 마주앉아있으니 오직 불편하겟니?
가끔은 걷기두 하는데 오늘은 유별나게 한곳을 집중해서 차놔서...내가 넘 바빠서...ㅋㅋ
제가 잘때는 오른쪽으로 근본 못자요...막 차놔서...
그래서 할수없이 왼쪽으로 잡니다.ㅠㅠ
다다언니~ㅋㅋ
하긴 내 키에 애가 크니 비좁긴하지...이제 한 10분 자던게 또 깨났소..ㅠㅠ
근데 조금씩 꿈들거리긴 하오.이재보다는 많이 낫소.
신경쪽을 건드리지 않으면 귀엽기만 한데 한쪽을 너무 차니 일할수가 없어서..ㅋㅋ
날씨가 더워지니 진짜 점점 더 힘들어지오...이제 2주일반 간바르해야겟소.
행복아~ㅋㅋ
글게말이다...비좁은 배안에서 완전 날리가 났어유.
온하루 컴퓨터에 마주앉아있으니 오직 불편하겟니?
가끔은 걷기두 하는데 오늘은 유별나게 한곳을 집중해서 차놔서...내가 넘 바빠서...ㅋㅋ
당근님~ㅋㅋ
글잖아도 요즈음은 애가 커지면서 어찌나 숨쉬기 힘든지...
그래요?내가 배를 잘못 만졌나?ㅋㅋㅋ
여러가지 다 시험해봐야겠어요...도저히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날마다 헹~해서 배만 구경하구...
글잖아도 요즈음은 애가 커지면서 어찌나 숨쉬기 힘든지...
그래요?내가 배를 잘못 만졌나?ㅋㅋㅋ
여러가지 다 시험해봐야겠어요...도저히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날마다 헹~해서 배만 구경하구...
홍홍님 ,바빠서 어쩌나.ㅉㅉㅉ
아무래도 빨리 산휴 빨리 들어가야지.
지금 애 활동이 제일 활발할때
엄마가 일에 집중하려하니 심술쓰지.ㅎㅎㅎ
근데 진짜 애한테 배 채우면 넘 아프던데요.
허리 펴지도 못할정도로.ㅎㅎ
빨리 편한 자세로 바꾸고 잠시만 리락스 해보세요.
배를 만지면서 유빈이와 말도 하고 해보세요.
그리고 유빈이가 첫째라는걸 잊지마시고
회사일 넘 무리 하지 마시고.ㅎㅎㅎ
아무래도 빨리 산휴 빨리 들어가야지.
지금 애 활동이 제일 활발할때
엄마가 일에 집중하려하니 심술쓰지.ㅎㅎㅎ
근데 진짜 애한테 배 채우면 넘 아프던데요.
허리 펴지도 못할정도로.ㅎㅎ
빨리 편한 자세로 바꾸고 잠시만 리락스 해보세요.
배를 만지면서 유빈이와 말도 하고 해보세요.
그리고 유빈이가 첫째라는걸 잊지마시고
회사일 넘 무리 하지 마시고.ㅎㅎㅎ
이구 언니 행복한줄 아오 ㅎㅎ
그리고 이순간을 많이 즐기오.
난 그렇게 차기를 고대 기다렸는데 흠... 안 차서 영 유감
그리고 이순간을 많이 즐기오.
난 그렇게 차기를 고대 기다렸는데 흠... 안 차서 영 유감
ㅎㅎㅎ 아기가 불편한 모양이네요..ㅎㅎㅎ
저는 경험이 없어 몰르겟구..몸조심하세요..아기가 무척 건강한거 같애요..ㅎㅎ
저는 경험이 없어 몰르겟구..몸조심하세요..아기가 무척 건강한거 같애요..ㅎㅎ
쥬리프님~글게...막달에 들어서니 점점 힘들어지네요.그래도 바쁜고비를 이를 악물고 넘겼으니...지금애가 커지니 힘도 세져서 차면 어떤땐 진짜 숨이 넘어가요.
특히 집갈때면 집가는거 알아서 그런지 완전 걷다가두 차는게 아파서 막 서서 휴식하군 해요.지금 일 빨리 마치고 집 가고싶어요...ㅋㅋ
웃는꽃아~글게.
근데 너무차도 진짜 일할때는 방애가 많이 된다...ㅠㅠ
그러고 애기가 차면 자연히 일도 안하고 배만 멍~~해서 보고...일한다는게 순 엉터리지.
지금은 좀 자리를 옮겨서 놀고있어서 좀 괜찮다야.
피아노님~ㅋㅋㅋ
하긴 배를 오무리고 있으니 당연히 불편하겟죠.
제가 키가 작고 배가 작은데 애가 좀 커서 더더욱 애가 불편한가봐요.
애기가 나와서도 요렇게 쌀개면 내 영 곤란한데.
특히 집갈때면 집가는거 알아서 그런지 완전 걷다가두 차는게 아파서 막 서서 휴식하군 해요.지금 일 빨리 마치고 집 가고싶어요...ㅋㅋ
웃는꽃아~글게.
근데 너무차도 진짜 일할때는 방애가 많이 된다...ㅠㅠ
그러고 애기가 차면 자연히 일도 안하고 배만 멍~~해서 보고...일한다는게 순 엉터리지.
지금은 좀 자리를 옮겨서 놀고있어서 좀 괜찮다야.
피아노님~ㅋㅋㅋ
하긴 배를 오무리고 있으니 당연히 불편하겟죠.
제가 키가 작고 배가 작은데 애가 좀 커서 더더욱 애가 불편한가봐요.
애기가 나와서도 요렇게 쌀개면 내 영 곤란한데.
홍홍님 출퇴근할때 하라마끼하구 다니세요..배가 처지는 느낌이 들거나 이동중이거나 할때 하구 다니면 많이 편할껌다..그리구 하라마끼는 배가 차지는것두 예방한다구 호사가 병원올때랑 하구 다니라구 해서 저두 한달째 하구 있는데 느낌이 많이 편해져서 좋슴다..
당근님~하라마끼 계속 하구 다니다가 요즈음은 다 팽개치구 다니는데..
근데 울 애는 하라마끼하면 더더욱 날리를 치던데...
그렇게 세게 조인것두 아닌데 완전 막 차면서 날리를 피워가지고 나는 불편해서 그러는가해서 요즈음은 몸두 무거우니까 머나 거치장스럽다구 다 팽개쳤는데.
내가 그럼 오래 차고 잇지 않아서 그렇는가?오늘 저녁 집에 가서 오래 차봐야겟네요.
근데 울 애는 하라마끼하면 더더욱 날리를 치던데...
그렇게 세게 조인것두 아닌데 완전 막 차면서 날리를 피워가지고 나는 불편해서 그러는가해서 요즈음은 몸두 무거우니까 머나 거치장스럽다구 다 팽개쳤는데.
내가 그럼 오래 차고 잇지 않아서 그렇는가?오늘 저녁 집에 가서 오래 차봐야겟네요.
간호사하구 물어보니까 취침할대를 제외하고 집에서 가볍에 움직일때랑 두 그냥 입구 있어두 좋담다..전 배와 무릎이 자꾸 차져서 가끔은 잘때두 하라마끼한대로 잡니다.
근데 홍홍님 애가 자꾸 불편해하면 한꺼번에 넘 긴시간은 피하는게 좋을같슴다..걍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다..ㅎ
근데 홍홍님 애가 자꾸 불편해하면 한꺼번에 넘 긴시간은 피하는게 좋을같슴다..걍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다..ㅎ
애기 어디 가고싶음 어디 가는게지.그걸 어떠케 개변한다구..ㅎㅎ
장난하느라구 발루 찬다얌.
장난하느라구 발루 찬다얌.
태아의 움직임 을 잘 관찰해보쇼..즐거워서 움직이는것과 불편해서 불쾌해서 움직이는게 완전히 느낌이 틀릴껌다..불편해서 움직이면 님의 몸두 불편하구 아프구 그럴껌다..
당근님~글게요...움직이는건 같은것 같은데 차는곳이 면바로 한곳이라
오늘은 특별히 바빳떤것같습다...막 몸으 기우뚱하고 온하루 일하구...
월래 좋기는 저녁에 잘때도 하라마끼하면 배를 따뜻하게 해서 좋다던데.
요즈음 더우니까 막 쿵토켜놓구 자지...좀 조심해야겟슴다.
싼디야~캭캭.
글게말이다....내 어디가 노는건 내마음이지하고 배안에서 투덜거릴지두.
놀아두 참 너무 철이없다....캭캭.엄마를 꼬물만치도 생각안해주구.
입덧부터 시작해서 완전 제 에미를 죽여살군다...ㅠㅠ
오늘은 특별히 바빳떤것같습다...막 몸으 기우뚱하고 온하루 일하구...
월래 좋기는 저녁에 잘때도 하라마끼하면 배를 따뜻하게 해서 좋다던데.
요즈음 더우니까 막 쿵토켜놓구 자지...좀 조심해야겟슴다.
싼디야~캭캭.
글게말이다....내 어디가 노는건 내마음이지하고 배안에서 투덜거릴지두.
놀아두 참 너무 철이없다....캭캭.엄마를 꼬물만치도 생각안해주구.
입덧부터 시작해서 완전 제 에미를 죽여살군다...ㅠㅠ
쿵툐우켜면 잠자는새에 저도모르게 배가 차지기땜에 하라마끼하는게 좋을껌다..
컴만 하면 한시간에 몇분씩 일어나서 체조를 하든가 몸을 움직이면 좋을같구요..심호흡은 천천히 길게 그리고 들이쉴때하고 내쉴때 시간이 같아야 함다..ㅎㅎ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
컴만 하면 한시간에 몇분씩 일어나서 체조를 하든가 몸을 움직이면 좋을같구요..심호흡은 천천히 길게 그리고 들이쉴때하고 내쉴때 시간이 같아야 함다..ㅎㅎ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
당근님~우리 아기태양하고 같은 나인데 내가 응응해도 될까요?
요렇게 마음써줘서 감사하다.
내가 오늘은 똥돌이때문에 제정신이 없어서...
너도 좋은 저녁 되삼^^
요렇게 마음써줘서 감사하다.
내가 오늘은 똥돌이때문에 제정신이 없어서...
너도 좋은 저녁 되삼^^
ㅋㅋㅋ 너네 아들이 진짜 발개돌이 옳구나.ㅎㅎ
엄마가 싹 태여나기전부터 공소대회를 하는구나.
유빈이임마~니얼굴이 궁금하다야~
엄마가 싹 태여나기전부터 공소대회를 하는구나.
유빈이임마~니얼굴이 궁금하다야~
홍홍님은 저의 언니랑 동갑입데다..말놓으쇼..이미 놓았지만..ㅋㅋ
ㅎㅎ,잘 지냈니..?날씨 무더워서 땀띠랑 조심하구..유빈이 착착한매다..
엄마하구 놀구싶어서,ㅋㅋ애기 있는 반대로 옆으로 누워서(배밑에 베개 넣음 좋구)
손으로 슬쩍~밀어봐라..
많은 플에 답이 나와서 도움은 안된다만,인사라두 하구퍼서~ㅎㅎㅎ
엄마하구 놀구싶어서,ㅋㅋ애기 있는 반대로 옆으로 누워서(배밑에 베개 넣음 좋구)
손으로 슬쩍~밀어봐라..
많은 플에 답이 나와서 도움은 안된다만,인사라두 하구퍼서~ㅎㅎㅎ
언니~ 오늘 똥돌이 언니를 애먹였구나.
그나저나 똥돌이 뛸떼없이 발개돌이겠소..
배속에서도 가만있지 않는걸 보면 ㅋㅋㅋ
언니 인제는 집 돌아가서 편히 누워있겠구나 ~
좋은 밤 보내오~~
그나저나 똥돌이 뛸떼없이 발개돌이겠소..
배속에서도 가만있지 않는걸 보면 ㅋㅋㅋ
언니 인제는 집 돌아가서 편히 누워있겠구나 ~
좋은 밤 보내오~~
아지랑아~존 아침!
어제는 최악의 날이엿단다...오늘아침 2시부터 잠이 못들어서 오늘은 죽을맛이다.
애가 커지니 진짜 점점 힘들어지는구나...ㅋㅋ
당근아~그래~후에도 자주보자.
미나리언니~날씨가 무더우니 진짜 고역이 시작되는 느낌이오.
오늘은 진짜 일어설맥도 없지만 열심히 회사를 나왔소.
오늘도 하루 간바르해야지.
아기태양아~존아침.
엊저녁에는 똥돌이한테 치달려서 제대로 자지 못해서 오늘은 몸이 천근무게다.ㅠㅠ
엊저녁 쭉~안마를 받았는데두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서...휴~
어제는 최악의 날이엿단다...오늘아침 2시부터 잠이 못들어서 오늘은 죽을맛이다.
애가 커지니 진짜 점점 힘들어지는구나...ㅋㅋ
당근아~그래~후에도 자주보자.
미나리언니~날씨가 무더우니 진짜 고역이 시작되는 느낌이오.
오늘은 진짜 일어설맥도 없지만 열심히 회사를 나왔소.
오늘도 하루 간바르해야지.
아기태양아~존아침.
엊저녁에는 똥돌이한테 치달려서 제대로 자지 못해서 오늘은 몸이 천근무게다.ㅠㅠ
엊저녁 쭉~안마를 받았는데두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서...휴~

누울수 있는 곳이 있다면 측면으로 누우시고 (애기가 있는 반대방향으로 누우세요.)
한참 기다리면 애기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요.천천히 움직이는 느낌이 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