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가정육아 · #17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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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2:44:41 · 조회 360
전번날에 갑자기 糯米丸子가 먹고싶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밴새는 여기 게시판에서 미인송님이 올린걸 보고~~ 입쌀가루가 없어서 찹쌀가루하고 밀가루 넣고..
첨 올리는데 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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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2:45:26
미인송님.. 미안함다.. 다시 올리느라 플 단거 삭제 해버렸슴다..ㅎㅎ
*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7-25 12:46:11
뤄미완즈는 어떻게 함다??
맛있겠따야~~
무지개 · 2007-07-25 12:47:54
먹구싶어라      저  젤우에  있는  단고  하는레시피  좀  부탁합니다  ...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2:50:57
와가마마 마녀 님, 먼저 찹쌀을 반날 이상 불궈놨다가.. 고기 믹서한거 에다 파, 생강, 닭알, 카다크리 분, 소금, 후추 등 넣고 양념해서 완즈 만듬다.. 그담에 불궈놨던 찹쌀으 물을 싹 찌우구 완즈 만드는 족족 찹쌀우에 돌돌 굴려서 찜통에 넣고 찌면 됨다.. 한 20~30분 정도.. ㅋㅋ 맛있게 해 드세요..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2:54:48
무지개님..ㅎㅎ 맛있게 해 드십시오~
유나아 · 2007-07-25 13:06:40
어디메 삼까?? 좀 울집에 초대해서  한번 같이 해먹구싶은데 ~
만남 · 2007-07-25 13:12:15
참 먹음집함더...
입쌀밴새 먹어본지 어느옛날이던지 생각이 안남다...
유나아...
날 니네 집에 초대해라...내 입쌀가루 가지구 가마...ㅎ
남의집에 와서  내얘기 미안함더...
귀부인 · 2007-07-25 13:17:18
맛잇어   보이네,먹구싶어유----
솜시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3:19:21
유나아님,  저 滋賀県 에 삼더.. 아마 어딘지 잘 모르지 예~ 쿄토에서 전철타고 한 20분 되는 곳임다.. 하다보니 쉼터에 맘들이 같이 모여서 친하게 지내는게 영 부럽슴다.. 유나아 님은 어디 사십니까?


만남님, 입쌀밴새는 미인송님한테 감사해야 할듯~~ 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3:20:07
귀부인님.. 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기분 좋습니다 ㅎㅎ
미인송 · 2007-07-25 13:42:24
우야 ㅎㅎ 미가루넣구 해두 얘기안하면 잘 모를같슴다 ㅎㅎㅎ
 솜씨 대단함두 ㅎㅎ 근데 한세 맛있는거 저렇게 마이하무 남편이 당황해 아이함더 ?어느것부터 저가락이 가야할지 ㅋㅋㅋ
キリン쨩 · 2007-07-25 13:44:17
와~맛잇겟다...
이거보니 집생각나네~
행복 · 2007-07-25 13:54:45
너무 맛있겠네요! 레스토랑의 음식같네요!ㅎㅎㅎ
너무 먹고 싶네!ㅎㅎㅎ 또 썰썰이 나게 됐네요!ㅋㅋㅋ
사계절 · 2007-07-25 13:59:10
난 조 위의 단고가 먹구싶네요....ㅎㅎㅎ.....원래부터 넘 좋아해서...^&^
사계절 · 2007-07-25 13:59:41
난 조 위의 단고가 먹구싶네요...ㅎㅎㅎ....원래부터 넘 좋아해서...^&^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4:09:47
미인송님, ㅎㅎ 글쎄 밀가루 넣고 해두 됩디다..ㅋㅋ 그리구 한세 한게 아이라 두번에 한거 한꺼번에 올려서 ㅋㅋ

키린쨩 님, 그럼 님도 맛있게 해드세요~ ㅎㅎㅎ


행복님, 그런 과찬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ㅎ

사계절님, 그랬슴까? 난 원래 몇번 아이 먹었는데 어째 갑자기 생각이 나더란 말임다.. ㅎㅎ 님도 맛있게 해드세요..
새마을 · 2007-07-25 15:26:48
와,넘 맛잇어 보임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7-25 18:18:48
새마을님, ㅎㅎ 감사함더~
green · 2007-07-25 21:17:16
음식솜씨 이만저만이 아님다.  배고픈 김에 군침이 막 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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