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남편을 뭐라고 부르는가요*호칭*
둘이 있을적하고 남들의 앞에서 호칭이 다른가요?
그리고 남편은 안해을 어떻게 부르죠?
지금 말을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불러야 할지 잘 몰라서요
둘이 있을적하고 남들의 앞에서 호칭이 다른가요?
그리고 남편은 안해을 어떻게 부르죠?
지금 말을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불러야 할지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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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우리는 완전히 여보 당신 합니다.. 예전에 사귈때는 내가 오빠라하고 오빠는 그냥 내 이름 불렀단 말임다.. 갠게 습관이 돼서 시집 식구들 앞에서두 xx야, 하구 불러서 내가 엄중 경고 했짐.. 그랜게 정말 그렇다응~ 이러더니 이제는 둘다 여보 당신 함다.. 습관되니까 잃없습데다..갠데 여보 당신 하면서 야자 함다 ㅎㅎ
보배양님 말 맞아요---ㅋㅋ
근데 우리 집은 내가 좀 크다보니 오빠라고 못하짐
이외에도 여보야, 자기야.신랑 많이 씁니다.(둘지간에)
근데 우리 집은 내가 좀 크다보니 오빠라고 못하짐
이외에도 여보야, 자기야.신랑 많이 씁니다.(둘지간에)
머 여보~~, 자기~~, 당신~~ 등등....ㅎㅎ
그냥 편한대루 부르쇼.
그냥 편한대루 부르쇼.
보배양님 도 오빠로 하나요 나도 그렇게 부르는데
꽃피는 봄이 오면님 은 여보야 하나요 그것 좋은것 같네요
이유님 은 다양해서 좋겠네요
신랑 친구들은 어떻게 불러야 하나요 신랑을 오빠라고 하다보니 ㅋㅋㅋㅋ
꽃피는 봄이 오면님 은 여보야 하나요 그것 좋은것 같네요
이유님 은 다양해서 좋겠네요
신랑 친구들은 어떻게 불러야 하나요 신랑을 오빠라고 하다보니 ㅋㅋㅋㅋ
신랑을 오빠라구 하면..신랑 친구드은 오빠친구!?라하거나
오빠라하면 되잼까!?ㅎㅎㅎ
오빠라하면 되잼까!?ㅎㅎㅎ
분홍 꼴꼴이 님 신랑을 오빠라고 하는데 친구을 오빠라고 불리기는 좀...

우리 집은 애가 태여나서
자연히 파파,마마라구 부르게 됩데다
우습죠 ㅎㅎㅎ
자연히 파파,마마라구 부르게 됩데다
우습죠 ㅎㅎㅎ
저는 기분에 따라 자기야.울 자기.토비야.라고 불러요....
ㅎㅎ 울 남편은 저를.....ㅎㅎ 넘 닭살 돋아서 안말함...
ㅎㅎ 울 남편은 저를.....ㅎㅎ 넘 닭살 돋아서 안말함...
우린 이름을 부른느데!ㅎㅎㅎ 둘이있을때랑 시집부모랑 우리부모랑 있을땐.
남과 말할때도 보통 이름을 부르지만 가끔식 옷또라고도 하구요.
여기선 남편, 나그내, 신랑 이렇게!ㅎㅎㅎ
남과 말할때도 보통 이름을 부르지만 가끔식 옷또라고도 하구요.
여기선 남편, 나그내, 신랑 이렇게!ㅎㅎㅎ
요 질문이 재밋슴다....
우리는 야자치기 함다 근데 호칭은 자기 아니면 또라이,따피구 등등....
일단 아직 결혼하지 않은사이여서 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몇번을 말고치자구
시도했더니 매우 불쾌해 하더라구요...
죽어도 못 고치겠다고 합니다
동갑이니까요...
그리고 오빠라고 불러라고 롱담을 했다가 크게 삐져가지구 그거 얼리는게 죽는가 했쉼다...
그후부터 이제 점점 고쳐지겠지하는 기대와 함께 고치자는말 더는 꺼내지 않습니다
근데 저의 친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 고치자구 약속하고 않고키는데 너네는 정반대네....라고요
우리는 야자치기 함다 근데 호칭은 자기 아니면 또라이,따피구 등등....
일단 아직 결혼하지 않은사이여서 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몇번을 말고치자구
시도했더니 매우 불쾌해 하더라구요...
죽어도 못 고치겠다고 합니다
동갑이니까요...
그리고 오빠라고 불러라고 롱담을 했다가 크게 삐져가지구 그거 얼리는게 죽는가 했쉼다...
그후부터 이제 점점 고쳐지겠지하는 기대와 함께 고치자는말 더는 꺼내지 않습니다
근데 저의 친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 고치자구 약속하고 않고키는데 너네는 정반대네....라고요
귀부인님 우린 아직 애가 없어서 ㅎㅎㅎ
행복님 우린 나차이가 있어서 이름은 못 부르거든요 신랑은 내 이름을 부르는데
그래서 불만
steely fish님네는 동갑인가요 ?
그러면 이름부르면 되겠네요 전 오빠라고는 부르는데 야자 하다가 집에가서 우리어머니 한테 혼나서 지금 존대말 하기에 노력중이구요 ㅎㅎㅎㅎ
행복님 우린 나차이가 있어서 이름은 못 부르거든요 신랑은 내 이름을 부르는데
그래서 불만
steely fish님네는 동갑인가요 ?
그러면 이름부르면 되겠네요 전 오빠라고는 부르는데 야자 하다가 집에가서 우리어머니 한테 혼나서 지금 존대말 하기에 노력중이구요 ㅎㅎㅎㅎ
우리도 나이차가 많아서 ㅋㅋ
둘이있을때는 자기야 .. 그리고 뜨문뜨문 야~~~(그럼 사상정치 받지무)
옆에 사람 있으면 강이아빠 ~~
우리실랑은 항상 내 이름 부름다 휴휴휴휴
남편친구 보고는 ~~씨
둘이있을때는 자기야 .. 그리고 뜨문뜨문 야~~~(그럼 사상정치 받지무)
옆에 사람 있으면 강이아빠 ~~
우리실랑은 항상 내 이름 부름다 휴휴휴휴
남편친구 보고는 ~~씨
우리집은 그냥 이름에다 내가남편 부를때 ~~さん 신랑이 나를 부를때는 ~~ちゃん인데요 .엄마 아빠 앞에서두 그렇게 불러요
전 평시에는 오빠라고 부르고 (기실 내가 더 크짐)
약 올리고 싶을 때는 따팡즈,
잘 보이고 싶을 때는 자기야 라고 불러요.
약 올리고 싶을 때는 따팡즈,
잘 보이고 싶을 때는 자기야 라고 불러요.

엄마랑 말할땐 울 오빠
둘이잇을땐 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