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쪽지

가정육아 · #17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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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극 곰 · 2007-07-25 08:48:02 · 조회 348
전번날  세집정보에서  요코하마부근에서  집 찾는다는분이  있어  제가  집이  있다고  
플  남겼어요

어제  그  사람아닌  다른사람한테서  쪽지가  왔는데  집 한번보고 싶다는가예요

근데  내가  살고있는집아니구  알바하는  가계의  점장의것인지라  구체적인것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  점장한테  전화넣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서ㅠㅠ

어제  밤늦게  련락이  되여서  말  다해놓았는데.오늘  아침  쪽지보니깐  한심해서

<아저씨  없으면  없다하든지...>  하?!

솔직히  쉼터란  이  사이트  서로  돕고 살수  있어서  나는  좋아하는데...

첫째  나  여자이구  둘째  나  심심해서  그런  노룻  하는사람아니였는지라 아무리  인터넷공간일지라도
기분이  잡쳤어요
요지음  이상한  쪽지가  떠  노는지라  어느정도  리해는  가지만...

이런  사람을   집  소개해주어야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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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백조 · 2007-07-25 08:52:06
이그
마음 곱게 썼는데도 ㅉㅉ
그러루한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전 집은 직접 부동산에가서 저절로 찾는걸 권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면
트러블 대응이 시끄러워서요
*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7-25 08:54:03
요즘 쉼터가 진짜 예전같지않습디다.
그냥 기분풀구.....그래드  좋은분들이 아직 많으니까 함더 믿어보쇼.
화이팅!!힘내세요~~
북 극 곰 · 2007-07-25 09:21:35
백조님  리플 감사합니다

이  집도  부동산은  통해야  합니다

단지  시키긴  레이기킨가  필요없이...

나도  후에  대응이  시끄러울가봐  그래요
북 극 곰 · 2007-07-25 09:24:06
와가마마  마녀님

글게요  좋은  분들이  많아서  나도  매일  쉼터출근하는데...

힘든  외국생활에서  서로돕고  살수  있는것이  얼마나  좋아요

가정육아란은  항상  따뜻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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