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장갈적입니다.평소에 함께 있을적에는 남편시중드느라고 짜증나서
빨리 어디로 출장이라도 갔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입니다....옆에 있을적에는 술마시고
냄새 풍기고 발도 안씻고 잘적이므는 정말로 밉강집니다.
그런데 출장만 가면은 웬지 생각난단 말임다..
이래서 부부라 하는가 봅니다..요래다가 이제 돌아오면은 내 본성이 또 나타나짐...ㅎㅎㅎㅎㅎ
남편말로는 항상 잡아먹을상 하면서 자기하고 말한다는 습관......ㅎㅎㅎㅎㅎ
아양이라고는 절연체인 여자..하하하하하.......
부부생활십년에 고치기는 다 틀려먹었지믄요....하하하하
언제 남편이 짬나면 요 쉼터에 올라서 요 글을 읽으면 내 마음 알겠지.흠흠흠.....
내 아이디랑 다 아는데 무슨..ㅎ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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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넘 애교있슴다.
옝??????????ㅎㅎ
고마와요^^
고마와요^^
미래에 언니 애교 찰찰 넘치는데뭐.그집에도 내같은 심술쟁이 동생있습다?
가만나두쇼.자꾸 말하므 더 왜지밭을 달아남다.내혼자힘으로 못할껏같아서
자꾸 잔소리하냐하는 심정으로 ㅎㅎㅎㅎㅎ 그게 막내인 내심정이라서말임다.
모른샹하므 자기 자신없을때므 슬슬 다가옴다.
가만나두쇼.자꾸 말하므 더 왜지밭을 달아남다.내혼자힘으로 못할껏같아서
자꾸 잔소리하냐하는 심정으로 ㅎㅎㅎㅎㅎ 그게 막내인 내심정이라서말임다.
모른샹하므 자기 자신없을때므 슬슬 다가옴다.
고와 하재두 짜증내재두 만날새 잇어야 지.
아침 6시에 나가 저녁 7시 돌아와선
그땜 내또 알바 나가구.오늘저녁엔 학교에서 자구.
나두 사람답게 살고픈데.
아침 6시에 나가 저녁 7시 돌아와선
그땜 내또 알바 나가구.오늘저녁엔 학교에서 자구.
나두 사람답게 살고픈데.
빨간딸기님은 아직두 안자구 있었구나ㅋㅋㅋㅋ 에그..애교는 무슨.....ㅎㅎㅎ
나의 동생 네......휴ㅠㅠ글쎄 그 회사루 가므는 자리두 잘 잡을 수 있고....
그 회사는 정말루 발전성두 있는 잘나가는 회산데.....
정말루 들어가면은 떡판이 생기는데 저러니...휴ㅠㅠㅠㅠ
기회두 자꾸 있는게 아니거든,,,예..저럴땐 정말로 코막고 답답합니다....후ㅜㅜㅜ
나의 동생 네......휴ㅠㅠ글쎄 그 회사루 가므는 자리두 잘 잡을 수 있고....
그 회사는 정말루 발전성두 있는 잘나가는 회산데.....
정말루 들어가면은 떡판이 생기는데 저러니...휴ㅠㅠㅠㅠ
기회두 자꾸 있는게 아니거든,,,예..저럴땐 정말로 코막고 답답합니다....후ㅜㅜㅜ
뺸들이님///
아...남편하구 일하느라 만날사이가 짧나봅니다.
이제 학업이 끝나 정상출근을 하시면 나아질겁니다..
울남편두 일본류학시절 하루 4시간정도만의 수면을 취하던 날들이
푸술했습니다....
힘내세요....
아...남편하구 일하느라 만날사이가 짧나봅니다.
이제 학업이 끝나 정상출근을 하시면 나아질겁니다..
울남편두 일본류학시절 하루 4시간정도만의 수면을 취하던 날들이
푸술했습니다....
힘내세요....
정말 부부란게 그러는가 봐요 ㅎㅎㅎ
저도 요즘 남편이 이전보다 더 잘 해주니,넘 남편이 귀여워요 ㅎㅎㅎ
건데,출장가면 바쁠때면 남편생각도 안나지만,저녁이면 그래도 그리울떼 있어요.
님의 남편도 안해생각 많이 해 주실거에요 ㅎㅎㅎ
이 글을 읽으니,남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요즘 남편이 이전보다 더 잘 해주니,넘 남편이 귀여워요 ㅎㅎㅎ
건데,출장가면 바쁠때면 남편생각도 안나지만,저녁이면 그래도 그리울떼 있어요.
님의 남편도 안해생각 많이 해 주실거에요 ㅎㅎㅎ
이 글을 읽으니,남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것 같아요 ㅎㅎㅎ
미인님//
ㅎㅎㅎ 그래요..자기 일이 바쁠적에는 남편을 저쪽으로 하다가도.......
ㅎㅎ 십년부부생활인데 ...이제는 님들처럼 그런 결혼초기의 달콤함음 없구욯ㅎㅎㅎ
돈이랑 많이 갖다주고 무거운거랑 들어주고 자기몸을 아낄줄 알면 영 곱슴다.ㅎ하핳하
나이 들면은 이제는 나에 대한 사랑을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얼마냐 큰가에 따라서 느끼
게 됩니다..나만 이런감?ㅎㅎㅎ
ㅎㅎㅎ 그래요..자기 일이 바쁠적에는 남편을 저쪽으로 하다가도.......
ㅎㅎ 십년부부생활인데 ...이제는 님들처럼 그런 결혼초기의 달콤함음 없구욯ㅎㅎㅎ
돈이랑 많이 갖다주고 무거운거랑 들어주고 자기몸을 아낄줄 알면 영 곱슴다.ㅎ하핳하
나이 들면은 이제는 나에 대한 사랑을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얼마냐 큰가에 따라서 느끼
게 됩니다..나만 이런감?ㅎㅎㅎ
ㅎㅎㅎㅎ 미래에님 ㅎㅎㅎㅎ 정말 그런것같아요 ㅎㅎㅎ
저도 결혼한지 6년이 되였어요 ㅎㅎㅎ 저도 달콤한것보다 남편한텐 가족같은 감정이 더 깊어요 ㅋㅋㅋ 정말 돈이랑 많이 갖다주고 무거운거랑 들어주면 영곱지요 ㅋㅋㅋ
건데,울 신랑은 제 몸을 아낄줄 몰라서 언제나 걱정이에요 ㅠㅠㅠ
저도 남편에겐 사랑보다 그냥 사이좋게 따뜻한 가정을 같이 만들고 가정에 책임감이 있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부부 오래같이있으면 점점 애정보다 더 깊은 가족정이 생기는것같아서요 ㅎㅎㅎ
저도 결혼한지 6년이 되였어요 ㅎㅎㅎ 저도 달콤한것보다 남편한텐 가족같은 감정이 더 깊어요 ㅋㅋㅋ 정말 돈이랑 많이 갖다주고 무거운거랑 들어주면 영곱지요 ㅋㅋㅋ
건데,울 신랑은 제 몸을 아낄줄 몰라서 언제나 걱정이에요 ㅠㅠㅠ
저도 남편에겐 사랑보다 그냥 사이좋게 따뜻한 가정을 같이 만들고 가정에 책임감이 있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부부 오래같이있으면 점점 애정보다 더 깊은 가족정이 생기는것같아서요 ㅎㅎㅎ
어마나 내가 그만에 실수 했네용.....ㅉㅉㅉ미안합니다..........
이 아줌마가 잠못자서 ㅎㅎㅎㅎ잠꼬대한다고 여겨주세욤......ㅎㅎ
그렇죠...가족이란 ......
울 남편두 자기 몸 잘 안아낀답니다..그게 남자들의 통병일지두 몰라요.....ㅎㅎ
오랜세월 함께 살면서 부부가 하냥 신혼처럼 한다는건 유메노 하나시.하하하하....
님 이 더운 여름에 건강 잘 챙기세요....더운 여름에 입덧 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용...휴ㅠㅠ 내 친구가 작년에 임신해서 5달이나 침대에서 일어두 못나면서
병원에 입원해가면서 지냈는데...돼지띠딸애를 낳았답니다..올 해에.....
이 아줌마가 잠못자서 ㅎㅎㅎㅎ잠꼬대한다고 여겨주세욤......ㅎㅎ
그렇죠...가족이란 ......
울 남편두 자기 몸 잘 안아낀답니다..그게 남자들의 통병일지두 몰라요.....ㅎㅎ
오랜세월 함께 살면서 부부가 하냥 신혼처럼 한다는건 유메노 하나시.하하하하....
님 이 더운 여름에 건강 잘 챙기세요....더운 여름에 입덧 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용...휴ㅠㅠ 내 친구가 작년에 임신해서 5달이나 침대에서 일어두 못나면서
병원에 입원해가면서 지냈는데...돼지띠딸애를 낳았답니다..올 해에.....
ㅎㅎㅎ 실수는 머슨 실수요 ㅋㅋㅋㅋ
저가 결혼을 좀 일찍 했어요 ㅎㅎㅎ대학졸업하고 일년많에 ㅋㅋㅋㅋ
건데,님 친구가 입덧이 그렇게 심했어요? 전 요즘에는 좀 오치쯔키를 햇어요 ㅎㅎ
먹고싶은것도 먹고요 ㅎㅎㅎ 언제나 고마와요 ㅎㅎㅎㅎ
저가 결혼을 좀 일찍 했어요 ㅎㅎㅎ대학졸업하고 일년많에 ㅋㅋㅋㅋ
건데,님 친구가 입덧이 그렇게 심했어요? 전 요즘에는 좀 오치쯔키를 햇어요 ㅎㅎ
먹고싶은것도 먹고요 ㅎㅎㅎ 언제나 고마와요 ㅎㅎㅎㅎ
애교가 완저이 철철 넘치는분이그나머.ㅎㅎ
쭈~~욱 행복카쇼~~
쭈~~욱 행복카쇼~~
ㅎㅎㅎ 남편이 님한테 관심이 있음 들여다 볼껍니다.
울 나그네는 들여다두 아이봄다...ㅠㅠㅠ
내보구 머리 크다세서리 부실한 놀음만 한다함다...ㅠㅠ
울 나그네는 들여다두 아이봄다...ㅠㅠㅠ
내보구 머리 크다세서리 부실한 놀음만 한다함다...ㅠㅠ
미인님//
네..울 그친구처럼 애를 낳은 사람은 정말로 드뭅니다.....
임신 4개월반까지 먹지도 못하고 닝겔로 살았습니다.임신이면 체중이 느는데 오히려
체중이 열근이상 내리고 우 게우닥질만 하고 정말로 침대에서 살았어요...
전화해도 힘이 없어 말도 못할정도.......
그러니 많이 몸 건강에 주의하세요..지금은 애기 다이이찌....ㅎㅎㅎㅎ
와가마마마녀님//
아 그래보이세요^^^^^나절로는 모르겠는데.....
울남편이랑 동생이랑 나라하면은 지레 도리머리인데.....
아다모끼아줌마라고 말하는게 흉한양한다고....후ㅜㅜㅜ
고마와요^^^
싼디님///
글쎄 ..차라리 안보는게 편하긴 편합니다.......ㅎㅎㅎ
울남편도 안볼겁니다.....
보았다가 나두 욕먹을게 뻔하지므....휴ㅠㅠㅠ.
원래 내가 나이보다 어리궂게 놀아서 나자신도 나를 욕할때가 많아요....후ㅜㅜㅜ
네..울 그친구처럼 애를 낳은 사람은 정말로 드뭅니다.....
임신 4개월반까지 먹지도 못하고 닝겔로 살았습니다.임신이면 체중이 느는데 오히려
체중이 열근이상 내리고 우 게우닥질만 하고 정말로 침대에서 살았어요...
전화해도 힘이 없어 말도 못할정도.......
그러니 많이 몸 건강에 주의하세요..지금은 애기 다이이찌....ㅎㅎㅎㅎ
와가마마마녀님//
아 그래보이세요^^^^^나절로는 모르겠는데.....
울남편이랑 동생이랑 나라하면은 지레 도리머리인데.....
아다모끼아줌마라고 말하는게 흉한양한다고....후ㅜㅜㅜ
고마와요^^^
싼디님///
글쎄 ..차라리 안보는게 편하긴 편합니다.......ㅎㅎㅎ
울남편도 안볼겁니다.....
보았다가 나두 욕먹을게 뻔하지므....휴ㅠㅠㅠ.
원래 내가 나이보다 어리궂게 놀아서 나자신도 나를 욕할때가 많아요....후ㅜㅜㅜ
이렇게 말하는사람들이 ......ㅎㅎㅎ....모릅지...남편으 더 끔찍하게 생각할껨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