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식욕도 별로 없네요.
될수있는한 아침에는 생선구이 차려서 드리고싶은데,
요즘은 도무지 하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오늘아침에는 감자,양파,오이스프를 했어요.
식빵에 먹으니 맛있더군요.
사실은 어제 저녁에 준비한겁니다.
양파,감자를 얇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버터(혹은 올리브유,올리브가 없다면 그냥 식용유)두르고 볶다가,
거의 다 익어가면, 오이를 두고 더 뽂아주세요.
그다음, 우유두고 살짝 끓여주고,
충분히 식으면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그다음,냉장고에 넣고 충분히 식혀줍니다.
차가운게 정말로 맛있더군요.
간은 소금,후추로. 약간의 콘소메 넣으니 맛있더군요.
콘소메 없으면 않넣어도 되요.
오이는 몇개를 편으로 썰어놓고, 나중에 스프를 넣고 나서 살짝 띄워주면 됩니다.
될수있는한 아침에는 생선구이 차려서 드리고싶은데,
요즘은 도무지 하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오늘아침에는 감자,양파,오이스프를 했어요.
식빵에 먹으니 맛있더군요.
사실은 어제 저녁에 준비한겁니다.
양파,감자를 얇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버터(혹은 올리브유,올리브가 없다면 그냥 식용유)두르고 볶다가,
거의 다 익어가면, 오이를 두고 더 뽂아주세요.
그다음, 우유두고 살짝 끓여주고,
충분히 식으면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그다음,냉장고에 넣고 충분히 식혀줍니다.
차가운게 정말로 맛있더군요.
간은 소금,후추로. 약간의 콘소메 넣으니 맛있더군요.
콘소메 없으면 않넣어도 되요.
오이는 몇개를 편으로 썰어놓고, 나중에 스프를 넣고 나서 살짝 띄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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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정말 알뜰하심다. ㅎㅎㅎ
시원하고 맛있겟어요 ㅎㅎㅎ
영양도 만점이고 ㅎㅎㅎ
영양도 만점이고 ㅎㅎㅎ
야, 넌 이런 스프는 왜 이렇게도 잘하냐!ㅎㅎㅎ
난 미소시루아니면 돈지루밖에 못하는데!ㅋㅋㅋ
하여간 알뜰하다!ㅎㅎㅎ
난 미소시루아니면 돈지루밖에 못하는데!ㅋㅋㅋ
하여간 알뜰하다!ㅎㅎㅎ
은하수님이야말로 알뜰하시면서.
두부구운거 너무 맛있어보이던데요.
가운데 양념까지.
아우, 군침이야.
미인님,ㅋㅋㅋ,시원하고 좋지요.
한번 해보세요.
저랑 같은시기에 임신하신것같습니다.
저보다는 쪼금 빠른것같은데.
행복언니, 책 않읽어???
나도 책 읽어야지 하면서,ㅋㅋㅋ,자꾸만 여기 매달려있네요.
언니,포타쥬스프 제일 간단해.ㅋㅋㅋ.
아니면 우리 신랑 얼리기 쉬워서 그러나봐.
그냥 뭐든지 다 갈아서 간은 소금,후추로 하면 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신랑이 불쌍하지뭐.
두부구운거 너무 맛있어보이던데요.
가운데 양념까지.
아우, 군침이야.
미인님,ㅋㅋㅋ,시원하고 좋지요.
한번 해보세요.
저랑 같은시기에 임신하신것같습니다.
저보다는 쪼금 빠른것같은데.
행복언니, 책 않읽어???
나도 책 읽어야지 하면서,ㅋㅋㅋ,자꾸만 여기 매달려있네요.
언니,포타쥬스프 제일 간단해.ㅋㅋㅋ.
아니면 우리 신랑 얼리기 쉬워서 그러나봐.
그냥 뭐든지 다 갈아서 간은 소금,후추로 하면 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신랑이 불쌍하지뭐.
좋은거 배우고 가요.
여기 게시판은 모두 알뜰살뜰 살림살이 잘하시는분들만 모인것같아서 참 따뜻하고 안온한 느낌이 좋습니다..

여기 게시판은 모두 알뜰살뜰 살림살이 잘하시는분들만 모인것같아서 참 따뜻하고 안온한 느낌이 좋습니다..
수프하는거 나뜨 좀 확실히 배우고 싶어..
그래서 바쁜 아침에.. 밥이 시른 아침에는 수프 먹고 싶어.. ^^
그래서 바쁜 아침에.. 밥이 시른 아침에는 수프 먹고 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