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퉁깐꿍쿠 (同甘共苦)란 말을 연인사이에 잘하고있는데 말입니다.
도데체 그 同甘共苦란게 어떤건지 참 모르겠음다.
그게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데다.
왜서일까요?
도데체 그 同甘共苦란게 어떤건지 참 모르겠음다.
그게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데다.
왜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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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런걸까요?
믿음인가.................
믿음인가.................
넘 사랑해도 그럴수 없을까요?
부담주고 걱정하게 하기 싫어가 말하지못하는 그런 사랑
부담주고 걱정하게 하기 싫어가 말하지못하는 그런 사랑
믿.....음.............!!!!

서로믿구 살자면 도 그만큼 사랑해야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