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에 걸친 울딸 상해호구 만들기 2

가정육아 · #177541

← 가정육아

미래에 · 2007-07-24 15:33:31 · 조회 357


며칠전의 글을 계속해서 쓰려고 합니다...




전번집에도 썼듯이 집을 사고나서 2년동안 간바르해서 나머지 롱을 다 물어버리고 꿍줘쾅 친구가 울 딸애

잰후런이<监护人〉이 되여주어서 일단은 상해브르호구신청은 끝마치고  그로부터 3년에 걸치는 검사를 받

아야 했습니다. 3년동안 해마다 봄이면 서류를 다시 작성해서 파출소에 제공해야 했습니다.

첫해에는 아파트단지의 소식란에 떄가 되면 알림을 써주었는데 그 이듬해부터는 멘도그사이하다고 파출소에

서 해마다 자기절로 가두에 물어서 언제 재검사하라는 통지가 내려오나 확인하고 서류를 제공하랍니다.

그떄는 정말로 일도 바빠서 휴일도 없이 헤맬떄이고 해외출장도 갈적이 있어서 통지를 알려주지 않으면

정말로 애날때입니다.그래서 가두에도 짬난 나면 전화해서 묻고 이런 통지가 내려오면은 꼭 알려달라고

부탁도 했지만은 .............




그러던 어느하루 나하고 아주 가까이 보내는 한 아파트단지의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회사에 있는데......

<그 상해브르호제도를 취소한다고 하는데 너의 집 애 호구는 지금 어느정도 수속을 마쳤어?>


<우리 애는 지금 세번쨰 재검사 계단에 있는데.......>

<뭔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사이에 그 브르호구를 취소한다고 야단이다....빨리 서류를 가지고

한번 파출소에 가봐라...안그럼 여태껏 해왔던 공이 나무아미터블이 된다...>

<에구...뭔 소리야?깜짝이다.....ㅉㅉㅉㅉ 함 가봐야지ㅣ..고마와....>


부랴부랴 청가를 맡고 부리번쩍나게 집에 돌아와서 서류를 가지고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아니다다를가 그번 재검사를 놓쳤더라면은 몇년동안을 해온 공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을 가능성도

없는건 아니지요....휴ㅠㅠㅠㅠ


친구덕분에 소식을 인차 알아가지고 가서 재검사 맞고 3년후에 다시 와서 서류 받아가라는 통지를 가졌습니


다.만 3년입니다...일단은 3년에 걸친 재검사는 아무런 흠집없이 다 맞쳤기때문에 3년을 기다리면 되였습니

다.하지만 그해부터 집을 사도 다시는 상해호구를 만들수 없게 되였습니다.



그로부터 3년후....................


드디여 파출소에서 통지가 왔습니다........상해정식호구로 넘기는 서류를 재검사하니 다시

제공하라는 통지를...그 검사를 거쳐야 .돈내라는 통지를 주는겁니다..즉 돈을 내라는 통지만 받으며는

더는 속을 썩일 필요가 없는 겁니다.하지만 돈을 내라는 통지를 받는게  반년이상은 기다려야 한답니다.

헉..................


빠짐없이 서류는 다 제공하고 내심히 7개월을 기다리니 돈을 내라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도시건설비라는 항목인데 상해시중심에 있는 공안국에 가서 수속을 마치니 한달도 안되여

고향에 가서 호구를 떼와도 된다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 딸애의 8년에 걸친 상해호구 만들기 수속은 나의 계획대로 원만히 끝났고 울딸애는

아주 용하게 자기가 호주인 호구부를 가지게 되였습니다......

앞으로 이 호구가 정말로 울 딸애에게 그 무슨 행운을 갖다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호구제도가 페지되지 않는 이상  많이 리로운 점이 많을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사랑mail.com · 2007-07-24 15:36:57
중국이 아직 호구제도가 완전히 페지된거 아니지요,들을라니 상해호구랑,북경호구랑 가진 사람들은 어디 외국나가는게 아주 쉽다던데요,
좌우간 딸 호구 원만히 해결되였으니 축하해요,  상해시 호구 딸이 있어서,ㅎㅎㅎ
Winter · 2007-07-24 15:41:59
수고 많았네요.
제가 일본국적 받는것과 같은 시간이네요
하여튼 축하해요
분홍 꼴꼴이 · 2007-07-24 15:46:39
나두 이제 우리 아들이나 딸이 있으무 호구 어쩔가 생각임다..
그나 저나 빨리 호구 제도 일본 처럼 됐으무 얼마나 좋겠음까.
암튼 일이 잘돼서 좋겠음다////
아지랑이 · 2007-07-24 16:18:06
상해호구 만들기 그렇게 힘들군요.끈질기네요.

8년이나 기다리면서 끝까지 버티는거 보니까.

딸애는 방학햇어요?

우리딸애는 방학했어요. 지금은 댄스연습하러 가구..ㅋㅋ
롯뺀 · 2007-07-24 17:13:20
안녕하세요 한가지 의문이 잇는데요..
상해호구가 무슨 메릿더가 있는지요??

장래 딸님이 학교 다닐때 학비?세금?같은것 이나요??? 
미래에 · 2007-07-24 17:21:01
영님///
고마와요^우선은 들려주셔셔.....
상해호구이면은 좋은 집부근의 국립학교에 갈수 있고 대학시험을
상해에서 보고 상해대학입시시험을 보고 상해에 일류대학이 많은 만큼
 선택여유가 많고 큰 도시인만큼 여러면에서 편리하고....좋은 점이 많고도 많지요..
나는 첫째 공부하는 면을  고려해서  똑 딸애에게는 상해호구 만들어준다고 결심했던겁니다.아님 호구제도가 페지되지 아니하면 상해에서 공부했지만 이담에 호구소재지에 가서 대학입시시험을 봐야 하거든요.물론 아늑한 앞날의 일이지만은....
미래에 · 2007-07-24 17:27:41
아지랑이님//
ㅎㅎ 끈질긴지..휴ㅠㅠ 이제는 나도 맥이 안나네요...
모든 일이 이젠 힘겹기만 합니다....휴ㅜㅜㅜ
방학했어요...지금은 집에서 피아노시험준비에 날마다 바삐 보내구 ㅎㅎㅎ
서법연습에 영어공부에랑 갑니다.ㅎㅎ
춤은 유치원중반일적에 일년을 배웠어요..학원 다니면서.....ㅎㅎㅎ
고마와요^^
미래에 · 2007-07-24 17:33:44
분홍꿀꿀이님//
글쎼요...소문에는 호구가 페지된다고 하더만은 사회가 발전하느라면 그렇게 될수도
있곘지요....ㅎㅎ 애기 일본국적 만들면 좋잖아요...^^^
세계 어디라도 마음대로 나들수 있게....^^^
롯뺀 · 2007-07-24 17:44:05
나르호도....
고맙습다...
분홍 꼴꼴이 · 2007-07-24 17:44:57
내 아직 결혼두 안 했음다...
이렇게 행배 없이 궁리를 미리해 그렇지....ㅎㅎㅎ
미래에 · 2007-07-24 17:48:44
WINTER님//
일본국적 이미 받으셨어요..축하합니다^^^

긴 시간이 걸리니 짜증날떄가 많았었는데..ㅎㅎ 이젠 잊어지네요...ㅎㅎ

사랑메일콤님///
ㅎㅎ 항상 고마와요^^난 컴속도가 느리다보니 일일이 님글에는 플도 달지 못하고있는데..미안합니다..받기만 하구 있어.ㅎㅎㅎ
앞으루두 요로시끄네..^^^
미래에 · 2007-07-24 17:59:06
영님///
아니예요..ㅎㅎ 내가 오히려 고맙습니다...^^^^

분홍꿀꿀이님///
ㅎㅎ 미리미리 생각해두는것두 낭패는 없다고 봅니다..ㅎㅎㅎ
넘 멀리 일을 생각하고 있느라면 좀 힘들때는 있지만은..허허허허
날마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깍 알려줍소~ ㅎㅎ금돼지2007-07-24 21:3135711
담판결과 ㅠㅠㅠ미인2007-07-24 21:2738016
대수가이~~은하수2007-07-24 20:2146819
同甘共苦라는건?사랑한다는 말2007-07-24 19:493664
足立&#21306;에 좋은 산부인과병원 소개해주세요현하2007-07-24 19:133471
쪽지1통빙설2007-07-24 19:0735510
물어보기셔...큰언니2007-07-24 18:303529
오늘 저녁&#46976;&#51060;2007-07-24 18:233554
중국에서 출산한 애기 데려올때?아기2007-07-24 18:213476
건망증.......미래에2007-07-24 18:214968
쪽지가 이상해요.토끼2007-07-24 17:553554
부모요청 할수잇을가요??유나아2007-07-24 17:5135712
태몽이란게..꽃 피는 봄이 오면2007-07-24 17:223569
住民&#31246;申告 란게 ..유나아2007-07-24 17:0437112
오늘 처음으로 면허증중심에 갓다왓어요.ㅠㅠ열씸히~2007-07-24 16:593519
베짱이 사냥하나2007-07-24 16:3935511
얼굴 모우쿵.....단 한사람2007-07-24 16:343475
급급급딸기2007-07-24 16:334835
카레가 먹기싶은데 ....가을쥐2007-07-24 15:5834913
不動さん?웃는 꽃2007-07-24 15:533487
▶ 8년에 걸친 울딸 상해호구 만들기 2미래에2007-07-24 15:3335712
일어 하나 물어봅시다~금돼지2007-07-24 15:263575
오늘같은 날에는...キリン쨩2007-07-24 15:0836012
출산후 좋은 음식????단 한사람2007-07-24 15:043881
쥐띠가을쥐2007-07-24 14:4946131
길림대학 졸업생들 있읍니까?시~사2007-07-24 14:433617
출산 호리로~금돼지2007-07-24 14:333472
도와주세요단세포2007-07-24 14:294572
애기의 수면에 관하여향이2007-07-24 14:183493
이게千の葉2007-07-24 13:4848811
← 이전190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