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

가정육아 · #17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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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아 · 2007-07-24 12:51:20 · 조회 353

  오늘 날씨두 좋구하니까  기분두 좋아져야되는데 ....
그렇지 못하네요 ~~
요즘은 웬지  열두나구 맥없기두하구 신경이 진짜 예민해져서
같지않은일에 화를 버럭버럭냅니다 ㅡ 화내구 나면 내가 참
너무햇구나해서 <화내서 미안해~> 한마디해주면 또 그냥
넘어가주는 남편이 너무 불쌍하기두 하구 ~ 저도모르게
이렇게 되네요 ㅠㅠ  
  가끔씩  가족비자로 잇는 안해분들  넘넘 부러워요 ㅡ 직장에
목이 매달릴필요없이 얼마나 자유로울까 하는생각두 많이 해요
울집은 바꿔됏으니까 휴식하구싶어도 직장땜에 맘대로 안되구 ㅠ
요즘엔 별로 먹는것두 적은데 왜살만 오르는지 ㅡ 휴~
만사가 모두 귀잖구 그러네요 ~ ㅜ
제가 지금 제일로 바라는 소원이 잇다면  푹~  아주 푹~~~~~~~~~`
일년동안만  놀구싶네요 ㅡ 딱 일년만 !!  ㅠㅠ  
근데 일단  제가 멈추면  모든게 엉망진창이 되니까  그렇게 할수없다
는게  넘 괴로워요 ~ 휴~

미안해요 괜히  열분들의 기분 망쳣는지 ㅡㅡㅡ  
이렇게라두  하소연하구싶어요 ㅡ  부모가 제 이런심정 안다면
얼마나 안타깝겟어요 ㅡㅡ  부모앞에서 모든게 괜잖다구 할수밖에
없네요 ~  

질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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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스마일 · 2007-07-24 12:54:38
일 하든 사람은 그래도 일 하는 편이 편하다고 생각해요~~!
일을 놓고 나면 며칠만 좋을뿐........

날씨는 덥고 찌지만
그래도 힘내세여~~~~~~~~~~~~!
MUN MINA · 2007-07-24 12:55:42
요지음은..많이피곤하신가봅니다.
더운날씨탓두있지만...

입에맛나는..음식이랑..드시구요.
이제돌아오는..오봉야스미에..온천에라두가셔서...
푹...쉬시구..화이팅!!하세요.
홍홍 · 2007-07-24 12:56:09
매일매일 기쁜 마음은 자기절로 키워야 해요.
자꾸 짜증난다고 하면 머든 다 귀찮아지고 그러니까
좋은 날씨에 좋은일만 생각해보세요.
글고 실은 푹~~~쉬고 싶어도 정작 쉬면 할일이 없어서 답답할꺼예요.
일도 너무 스트레스로 생각하지 마시구 기분좋게 매일 보내세요.
유나아 · 2007-07-24 12:56:10
스마일님 ㅡㅡ 그럴가요? ~~  지금은 웬지 힘들어서 그런지 ,,, 쉬구싶은생각밖에
없어요 ㅠㅠ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 님두  존하루 되세요 ~~
분홍 꼴꼴이 · 2007-07-24 12:57:49
임신했재?ㅎㅎㅎㅎ
그램 좀 평소하구 틀린다는데..............
아가야 · 2007-07-24 12:57:51
유나아 님은 저랑 같네요,,, 조건이... 저는 올해부터 회사 생활하는것두 벌써 하기싫어서... 학교떄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구 남편이 가족비자래서 나한테 돌아오는 부담감두 이제는 막 싫구 지치구 그렇슴다.. 나두 전번날에 딱 한달만 실컷 놀았음 좋겠다 생각했댔음다...근데 그게 안되니깐.... 그래두 같이 힘냅시다...돼지고기값두 올랐다는데 열심히 하지 않음 이따 뭐 먹구 살겠음까.... 화이팅
유나아 · 2007-07-24 12:59:26
문미나님 ,,  글쎄요 ㅡ 웬지 몸두 무겁구  힘드네요 ㅠ 그래서 그런지 신경두
넘 예민해져서 ㅡㅡ  머 먹구싶은것두 따로 없구 ~ ㅠㅠ 
오봉야스미  없어요 ㅠㅠ  남들이 휴식할때  휴식두 바로 못할걸 생각하무 또
열부터 나네요 ~  감사해요 ~  존하루가 되시길 ~ 
유나아 · 2007-07-24 13:02:01
홍홍님 ㅡㅡ  이러지말아야지 하구  생각은 하는데  그게  그렇게 잘 따라못주네요
일두  배우면서 일하니까  더 힘든것같아요 ~  정작 쉬구나면 어떨지 모르겟지만
지금  온통 푹 쉬구싶다는생각밖에 안드는데  생각처럼  쉬지두 못하는신세인게 
넘 기분상하네요 ㅡㅡ  플  고마워요 ㅡㅡ  노력해야겟네요 ~ 
유나아 · 2007-07-24 13:03:22
꿀꿀이 ㅡ 임신은 무슨 ~ 아이요 ㅡㅡ 아직 계획이 없소 ~ 나두 몰개  왜 이런지

자꾸  매나네  짜증나지 ㅡㅡ  내  짜증받아주는사람이  오히려 더 불쌍하우 ㅠ
분홍 꼴꼴이 · 2007-07-24 13:05:04
내 지금 소원이 한 둬달 중국가서 쉬는겐데......
이늠 회사는 어쩌구.........
학교다닐때는 방학이라도 알바하느라 못쉬구 .중국가서 1달 쉰적아 없단데..ㅠㅠ
유나아 · 2007-07-24 13:07:09
아가야님 ㅡ  휴~  진짜 그렇죠??  부담이  잇다는게 넘넘 싫네요 ㅠㅠ 
내 마음 알아줘서 고마워요 ~  힘들땐 쉬면서 살고픈데  그렇게 안되니까
참  신경이 자연적으로 예민해지는거 같네요 ~~  저두 모르는 화두 무섭게
내군해서  괜히 옆사람만 힘들게 하는거같아요 ~~  먹구살기 위해
분투는 해야겟는데 넘넘 힘드니까 ㅠ  암튼  힘내는길밖에  없겟죠... 
님두 화이팅하세요 ~~  
유나아 · 2007-07-24 13:09:21
꼴꼴이 ....  학교다닐때  그래두  더 편햇던거같소 ㅡ 학교에 알바에
힘들긴햇지만 ㅡ 머  쉬구싶으면  시간제한이 없이 쉴수잇엇재 ㅠㅠ
돈이 잇어머하겟소 몸이 피곤한데 ㅠㅠ  휴~
빙설 · 2007-07-24 13:17:53
누구나 가끔가다가 영문없이 피곤할때 있잖아요 ㅎㅎ

이럴땐 너무 무리하여 간바르하느라하지말고  그냥 맘 느긋이 가지고 기분의 흐름에 그대로 맞기세요.

일들이 밀리웠다가도 이제 겐끼날때면 또 효률이 날껍니다 ㅎㅎ



지구별 · 2007-07-24 13:28:13
그런 생각 누기나 다 있슴다.
근데 정작 딱 놀기 시작하무 두주일, 기껏해서 한달만 지나무 또 새나질겜다..
그래서말인데, 나는 고렇게 딱 일하기 싫을 때는 거짓말루 청가 맡구 집에서 놈다.
유나아님두 거짓말루 한번 청가맡아보쇼.
머 갑자기 중국 갔다와야 된다는지, 암튼 일 찾아서...ㅎㅎㅎ
미인송 · 2007-07-24 13:32:41
나두 지금 한달으 중국에가서 푹놀구싶은데 ㅎㅎ
유나아 · 2007-07-24 13:36:58
빙설님 ㅡㅡ 고마워요 ~ 그래서 오늘두  여기메 들락날락거림다 ㅡㅡ
할일이 많은데 ㅠㅠ  이젠  내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봄니다~~~
존하루 되세요 ~
유나아 · 2007-07-24 13:40:38
지구별님 ㅡㅡ ~  나두 그랫으무 좋겟는데 ....아직  그럴형편이 안되네요 ㅠㅠ
회사첨가맡는거두  어려울거같구 ㅠㅠ  죽으나사나  일은 계속해야겟는데 ,,
이렇게  이젠 진짜 힘드네요 ~ 휴.. 나의  마지막  한계인지 ~  모든거 다 ~
포기하구싶을정도로  힘들어서 ,ㅡㅡ
유나아 · 2007-07-24 13:41:52
미인송님 ,,  휴~  나누  미인송님이  영 부럽슴다 ~  맨날  여유잇는시간
보내는거같아서 ㅡㅡ  내 신세느  왜 이런지 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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