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누룽지 너무 딴딴하네요.

가정육아 · #17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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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7-24 11:38:18 · 조회 356
까마치 너무 먹고 싶어서 한국마당에서 누룽지를 샀더니 좀 딴딴하네요.
연변에서 파는 까마치는 너무 바삭바삭하고 맛있는데.
요 누룽진 너무 딴딴하구 꽛꽛해서 그냥 먹기는 좀 이가!ㅠㅠㅠ
기름에 다시 틔워서 먹던지 해야겠어요.
세봉지나 샀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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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미인송 · 2007-07-24 11:40:43
저두 전번에 산게 꽈꽈재서 겨우 먹었음다 ㅎㅎ 포해먹자다가 혹시 기름이 들어간게무 그래서 ㅎㅎㅎ
행복 · 2007-07-24 11:42:19
미인송님, 그렇죠!ㅠㅠㅠ
겉으로 보기는 너무 맛있어 보이던게 딱 여니깐 눈물이 찡!ㅠㅠㅠ
완전히 까마치짐! 두껍구 딴딴하구!ㅠㅠㅠ
기름은 아이 들어간것같기두 하구 하여간 너무 실망!ㅠㅠㅠ
미인송 · 2007-07-24 11:50:34
퍼지워드시거나 기름에 튀겨들수밖에 없네요 ㅠ
수니 · 2007-07-24 11:52:59
누렁지 생각이 군침이 막 도네요.
어릴 적 농촌에서 자랐는게 누렁지도 세나게 먹었을건데도 
난 왜 먹어도 먹어도 그렇게 맛이있는지............
지금도 농촌에 놀러가면 누렁지만 찾는데요 ㅎㅎ

 
파란장미 · 2007-07-24 11:53:06
기름 많이 놓고 튀겻다가 .  설탕 살짝 뿌려 먹어도 맛잇고 .

아니면 안가께르 만들어서  튀겨낸 가마치에 얹어놓으면

맛잇어요 
나나 · 2007-07-24 11:54:57
에구 썰썰이 든든이 낫구나 ㅋㅋㅋ 세봉지씩이나 ㅋㅋㅋ
구워먹든 지져서 먹든 어쨋든 맛있게 먹어라 햐햐
행복 · 2007-07-24 11:59:54
미인송님, 한국의 누룽진 조리법이 물에 끓인대요.
그러니깐 두껍구 딴딴하지.
그냥 물에 한번 끓여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12:01:14
수니님, 까마치 너무 고수해서 그렇죠!ㅎㅎㅎ 난 감자까마치 정말 지금도 먹고 싶은데요!
이 누룽진 물에 끓여서 먹는대요.
그냥 먹자니깐 이발도 아프고 입검도 그렇구 택이 좀 아프네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12:02:11
파란장미님, ㅎㅎㅎ 고마워요! 아마도 그냥 먹기는 틀렸어요!ㅎㅎㅎ
저녁에 한번 기름에 튀워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
보배양 · 2007-07-24 12:02:12
에그 다들 ~
그거 누룽지 끓여서 먹는건데
동갑아 그거 물넣고 끓여먹어 그럼 구수한게 디게 맛잇는데
행복 · 2007-07-24 12:03:34
나나언냐, ㅎㅎㅎ 내 썰썰이 조만에 아이 나는데 이번엔 든든히 났지무.
그래서 우리 어머니 막 내 임신했는가 하지!ㅋㅋㅋ
물에 끓이든가 기름에 튀우든가 아무렇게나 방법 대야겠소.
이대론 못먹개. ㅎㅎㅎ
행복 · 2007-07-24 12:04:45
보배양아, 내 너무 딴딴해서 어째 그런가 다시 잘 봤더니 조리법이 있더라.ㅎㅎㅎ
물에 끓인다구! 근데 난 그냥 먹었으면 좋겠는데.
이구 할수 없지무. 물에 끓여서도 먹어봐야겠당.
아니면 그냥 다 버릴것같아서!ㅎㅎㅎ
아지랑이 · 2007-07-24 12:21:56
나뚜 요즘엔 까마치를 잘먹소.ㅎㅎ 잘사면 맛있는데 잘못사면 그렇구나~

오늘두 좋은하루 되삼^^
빨간딸기 · 2007-07-24 12:28:30
난 어릴떄는 이빨이 아파서 큰 가마밥할때는 가마치를 못먹다가 후에 좀 먹어볼까하니깐 전기밥가마나와서 까마치하고는 정못들여 먹고싶단맘음 없습다.
근데 이전에 좁쌀까마치 바삭바삭한게 맛있던데......
불씨 · 2007-07-24 12:38:50
행복아~그거 물까마치 해먹음 맛있는데....고기다 김치를 엊어 먹음 죽이지머...ㅎㅎ

고소하구 맛있겠다야...임신해서 까마치 많이 먹으무 어떻다구 하던데....ㅋㅋ

지금 부터 많이 먹어둬라...
Gut · 2007-07-24 12:49:48
까마치 먹어본지 오래네요..어린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행복 · 2007-07-24 12:53:33
아지랑이언니,ㅎㅎㅎ 오랜만이네!ㅎㅎㅎ
전번에 집에 갔을때 감자 까마치랑 좁쌀 고구마 까마치랑 다 영 맛있던데 바삭바삭한게.
그건 그냥 거저 먹는게라서 그런지.ㅎㅎㅎ
언니도 좋은 하루 되구 주말엔 오사까 잘 다녀와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12:54:58
빨간딸기님, 요즘에 연변에서 파는 까마친 기계로 만든건데 영 맛있음다.ㅎㅎㅎ
밥할때 생기는 까마치는 요즘엔 거의 없을게.
옛날에 외가집에 가면 감자랑 같이 밥해서 생긴 까마치 데게 맛있었는데!ㅎㅎㅎ
행복 · 2007-07-24 12:56:29
불씨언니, 그렇지 않아도 내 설명서를 잘 보니깐 물에 끓여서 먹으라고 했습데!ㅎㅎㅎ
김치도 사다가 물까마치해서 먹어야겠네요!ㅎㅎㅎ
근데 언냐, 임신해서 까마치 먹으면 좋다오? 아니면 아이 좋다오?
임신되기젠에 다 먹는게 옳은가?ㅎㅎㅎ
홍홍 · 2007-07-24 12:58:54
캭캭...불씨언니는 정보두 빨라가지구...
지금부터두 많이 먹구 이제 임신해서 아들이면 날마다 먹어랑~~캭캭.
행복 · 2007-07-24 12:59:10
Gut님, 까마치 생각하면 어렸을때 생각이 나죠?ㅎㅎㅎ
요즘 까마친 너무 맛있게 기계로 과자처럼 해있거든요.
연변에 가면 한봉지 4원50전씩 영 많은데.ㅎㅎㅎ
행복 · 2007-07-24 13:00:27
홍홍언냐, 아들이면 까마치 좋다오?
딸이면?ㅎㅎㅎ 언니 웃는것보면 또 우수운 거겠당!ㅎㅎㅎ
아들이라는걸보면 대개 짐작이 가겠네!ㅋㅋㅋ
내 어째 아들 낳자구 벌써부터 까마치 썰썰이 하잰지 모르겠네!ㅋㅋㅋ
불씨 · 2007-07-24 13:02:06
행복이 눈치 빠르당...ㅋㅋㅋ홍홍이는 많이 먹었니?니가 젤 많이 먹었어야 하는데..ㅍㅍ
빨간딸기 · 2007-07-24 13:03:48
임신해서 까마치먹으므 머리 둔해진담다 ㅎㅎㅎㅎ
내 일전에 까마치 먹고싶은데 이빨아파 못먹어 우니깐
울할매 그래잼다,까마치먹는애들이 머리둔하다하면서 ㅎㅎㅎㅎ
행복 · 2007-07-24 13:10:53
불씨언냐, 아니 홍홍 언니 저렇게 웃는걸 보면 뻔한것같아서!ㅎㅎㅎ
언니도 지훈이때 많이 드셨겠네!ㅋㅋㅋ
근데 난 아직 임신도 아닌데 왜 이렇게 까마치 썰썰이 오는지 모르겠다니깐!ㅎㅎㅎ
워낙 썰썰이 덜하는 편이라 이번엔 우리 어머니도 내가 임신인가해서!ㅎㅎㅎ
언냐, 오사까모임 잘 놀아요!ㅎㅎㅎ
행복 · 2007-07-24 13:12:22
빨간딸기님, ㅎㅎㅎ 님의 할매 까마치 아까바서 그러겠슴다!ㅎㅎㅎ
너무 웃겨바서 내 지금 배를 끌어안구 너털웃음을 막 !
이구 무슨 그렇겠슴두!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7-24 13:28:41
행복아,까마치 썰썰이 났던매구나.
그래 .위 상하지 않게 잘 해 먹어라.
맛이 있으면 나한테도 추천해라.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7-24 13:29:46
맞다.
오사카 모임 꼭 오너라.
동갑이 오면 내 영 삭이 나겠는데.ㅋㅋㅋ
보배양 · 2007-07-24 13:32:43
행복이 오사카 와?
난 오사카는 아니지만 근체에 사는데
행복 · 2007-07-24 14:00:20
쭈립프야, ㅎㅎㅎ 내 까마치 썰썰이 나서 막 밥을 굽어서 해먹었지롱!ㅋㅋㅋ
주문한게 오늘에 도착했는데 너무 딴딴해서 거저는 못먹겠다야.
물에 끓여서 먹으면 맛있다는게 해먹어봐야지!ㅎㅎㅎ

오사카 갔으면 좋겠는데 우리 나그내 날 보내기 좀 걱정이 되나봐. 위도 금방 나았겠다 내 좀 방향온치라! 우리 나그내 시간 있으면 같이 갈련만 시간이 좀 안돼서.
미안하다! 다음에 나그내 같이 놀러 갈게!
넌 가서 잘 놀아라. 사진이랑 많이 찍고!ㅎㅎㅎ
행복 · 2007-07-24 14:02:01
보배양아, 너도 오사카부근이니? 좋겠다야. 이번에 그럼 모임에 가서 잘 놀아라!
난 좀 멀구 나그내도 좀 걱정하구 해서 이번엔 안갈려구.
다음에 동경쯤에서 하면 갈게. 오사카쪽엔 시간나면 나그내같이 놀러갈게.
오사카모임이 너무 재미있겠는데 사진도 많이 찍고 잘 놀거라! 내 몫까지!ㅎㅎㅎ
빨간딸기 · 2007-07-24 14:12:27
아마,내 어릴떄 밤이므 이빨아파 개발뗴는게 비기싫었겠습다.ㅎㅎㅎㅎ
내 그이빨땜에 엄만데 밤중에 잘 맞아댔습다,비깡대에 ,일하고 들어와 자겠는데
내는 어찌라고 딱 얄밤중되므 이빨이 통새나서리ㅠㅠㅠ
그래서 울할매 나를 안줄라고 그랬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 · 2007-07-24 14:16:55
빨간딸기님, ㅎㅎㅎ 나랑 같이 이빨이 아이좋구나!ㅎㅎㅎ
나도 이빨앓이 되게 했는데!ㅎㅎㅎ 우리 어머닌 아이 때리던데!ㅋㅋㅋ(농담)ㅎㅎㅎ
난 어려선 이빨이 나빠서 까마치는 줘두 크게 아이 먹었는데 이빨앓이 너무 고통스러워서!ㅎㅎㅎ 지금도 이빨이 아이 좋아서 딴딴한건 아이 먹는데! 요즘 썰썰이 좀 나서 그래지!ㅎㅎㅎ
천사의유혹 · 2007-07-25 06:22:20
행복언니..언니가 까마치 그리 좋아하는거 알무 내 중국갔다올때 사왔던거 그랬소..

그 스파에서 파는 한향누릉지 영 맛있지?새파란 주머니에 든거 있재우..
 
나는 한봉지 터지우면 없어질때 까지 먹지무...나뚜 먹구싶오...
행복 · 2007-07-25 14:14:57
천사야, 나도 불시로 먹고 싶어졌지롱!ㅎㅎㅎ
우리집슈퍼에도 가득한데!ㅠㅠㅠ
이제 정 먹고 싶으면 우리 어머니 붙여주겠다하더라.ㅎㅎㅎ
새파란 주머니건 잘 모르겠다야. 그냥 주머니던데. 그것도 영 맛있더라.
다음에 우리 어머니 붙여주면 니 먹을라 오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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